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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1일 월요일
가족 골프
아들이 학교 홀리데이 기간중에 하루는 골프를 가야한다고 해서, 간만에 가족 골프를 나갔습니다.
소피아 가족도 함께 동반했네요~
아들의 카트 운전실력이 부쩍 늘어서 이번에는 80%를 아들이 직접 운전했습니다.
누나는 셋업자세와 피니쉬가 좋고 거기다가 의상과 어울어져서, 사진상으로 완전 PGA 선수 입니다.
아내는 필드를 오랜만에 나갔는데도 좋은 자세를 유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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