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9월 6일 수요일
2006년 8월 15일 화요일
2006년 1월 28일 토요일
2005년 11월 25일 금요일
양수리 종합 영화촬영소
아침일찍 집을 나서서 양수리에 있는 '종합 영화 촬영소'에 도착했습니다.
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왔습니다.
규모는 생각보다 크더군요~
표를 끊고, 쭉~~~~ 올라가면, 야외 촬영소가 있습니다. 그곳에 차를 주차하고 제일먼저 만나는것이 바로~
영화 JSA를 찍었던, 판문점 세트장...

그 옆을 지나서 걷다보면 왼족에 취화선을 찍었던 장터와 거리가 나옵니다.




그쪽에서 쭉 위로 가면 전통한옥세트(운당)이 있는데.. 날씨도 덥고 해서 그냥 안올라가기로 했는데.. 마침 매시간마다 그곳까지 올라가는 버스가 준비되어져 있다..
덕분에 버스타고 올라가서 구경을 하고 왔다.
깔끔하지 괜찮다~

다시 타고올라왔던 버스를 타고 내려오면 대략적인 야외구경이 끝난다.
난 이게 끝인줄 알고 상당히 실망했는데..
사실은 내부관람시설이 또있다.
이게 또 볼만하다.
덕분에 양수리 종합영화촬영소는 볼만한게 많구나라는 생각을 갖게된다.

[이곳이 법정드라마를 찍는 장소이다]


1층부터 3층까지 다양한 촬영스튜디오와 영화나 드라마에 쓰이는 소품들(의상실도 있는데, 의상실에서는 사진촬영금지라서 찍지 못했다.)등등 영화역사, 기법등 교육적인 것 등등이 잘 전시되어져 있다.
우리가 방문했을때 '남극일기'를 상영하고 있었는데.. 시간의 압박으로 인하여~ 보지 못하고 나왔다.
--------------------------------------------------------------------
위 치 :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100
홈페이지 : 서울종합촬영소 www.kofic.or.kr
관람안내 : 031-579-0605 (팩스 031-5790-620)
춘사관 이용 문의 : 031-57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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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제야 왔습니다.
규모는 생각보다 크더군요~
표를 끊고, 쭉~~~~ 올라가면, 야외 촬영소가 있습니다. 그곳에 차를 주차하고 제일먼저 만나는것이 바로~
영화 JSA를 찍었던, 판문점 세트장...
그 옆을 지나서 걷다보면 왼족에 취화선을 찍었던 장터와 거리가 나옵니다.
그쪽에서 쭉 위로 가면 전통한옥세트(운당)이 있는데.. 날씨도 덥고 해서 그냥 안올라가기로 했는데.. 마침 매시간마다 그곳까지 올라가는 버스가 준비되어져 있다..
덕분에 버스타고 올라가서 구경을 하고 왔다.
깔끔하지 괜찮다~
다시 타고올라왔던 버스를 타고 내려오면 대략적인 야외구경이 끝난다.
난 이게 끝인줄 알고 상당히 실망했는데..
사실은 내부관람시설이 또있다.
이게 또 볼만하다.
덕분에 양수리 종합영화촬영소는 볼만한게 많구나라는 생각을 갖게된다.
[이곳이 법정드라마를 찍는 장소이다]
1층부터 3층까지 다양한 촬영스튜디오와 영화나 드라마에 쓰이는 소품들(의상실도 있는데, 의상실에서는 사진촬영금지라서 찍지 못했다.)등등 영화역사, 기법등 교육적인 것 등등이 잘 전시되어져 있다.
우리가 방문했을때 '남극일기'를 상영하고 있었는데.. 시간의 압박으로 인하여~ 보지 못하고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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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치 :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 삼봉리 100
홈페이지 : 서울종합촬영소 www.kofic.or.kr
관람안내 : 031-579-0605 (팩스 031-5790-620)
춘사관 이용 문의 : 031-57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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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1월 4일 금요일
서울대공원 야간개장~ 동물친구들을 만나고 오다.
화요일.. 아내는 합창단 연습을 가고~
민식이를 데리고, 4호선을 타고, 서울랜드로 향했습니다.
서울대공원에서, 동물친구들과 함게 사진도 찍고, 얼굴도 만질수 있다고 해서~
지하철에서 잠들어버린... 민식이...
대공원에 도착을 해서도, 안일어나더군요...
안아서 지하철에서부터, 대공원까지 올라갔습니다.
무지하게 힘들었습니다.
표를 구매해서 안으로 들어갔지요~
초입에 사람들이 몰려있습니다.

오랑우탄이랑 한장 찍었습니다.
사진찍고 직접 만져보고... 어려서 그런지, 손이랑 발이 상당히 부드럽더군요. 깜작놀랐어요..

그옆에는 앵무새와 사진을 찍도록 해주더군요.
어린이들의 머리위에도 올려주고, 어깨위에 올려주고.. 또는 직접 손위에 두고 찍을수도 있게했습니다.
앵무새의 발톱이 날카롭지는 않지만, 그래도 날카롭다는 느낌을 주더군요.
민식이의 손위에 두고 멋지게 독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아이가 무서워해서, 제가 안고 아이의 어깨위에 올리고 찍은 사진입니다.


바로옆에 호랑이가 있더군요.. 가서만져보았습니다.
호랑이를 직접 만져보다니.... 좋군요.. 어린놈이긴 해도, 털이 딱딱한 느낌을 주더군요.

대공원에서 하는 가장 괜찮은 쇼가 바로 홍학쑈일겁니다.
저번에는 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보았네요.
조련사의 손짓과 음악에 맞추어서 이리 저리 움직이는 홍학의 모습이 정말 장관이더군요~
밤 늦은 시간이긴 하지만, 한번 위로 올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가로등도 모두 꺼지고.. 동물들은 우리도 들어갔는지 잘 보이지 않고.. 어둠만이 가득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내려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호랑이 앞에서 민식이의 V 샷~~ 한장!!!
민식이를 데리고, 4호선을 타고, 서울랜드로 향했습니다.
서울대공원에서, 동물친구들과 함게 사진도 찍고, 얼굴도 만질수 있다고 해서~
지하철에서 잠들어버린... 민식이...
대공원에 도착을 해서도, 안일어나더군요...
안아서 지하철에서부터, 대공원까지 올라갔습니다.
무지하게 힘들었습니다.
표를 구매해서 안으로 들어갔지요~
초입에 사람들이 몰려있습니다.
오랑우탄이랑 한장 찍었습니다.
사진찍고 직접 만져보고... 어려서 그런지, 손이랑 발이 상당히 부드럽더군요. 깜작놀랐어요..
그옆에는 앵무새와 사진을 찍도록 해주더군요.
어린이들의 머리위에도 올려주고, 어깨위에 올려주고.. 또는 직접 손위에 두고 찍을수도 있게했습니다.
앵무새의 발톱이 날카롭지는 않지만, 그래도 날카롭다는 느낌을 주더군요.
민식이의 손위에 두고 멋지게 독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아이가 무서워해서, 제가 안고 아이의 어깨위에 올리고 찍은 사진입니다.
바로옆에 호랑이가 있더군요.. 가서만져보았습니다.
호랑이를 직접 만져보다니.... 좋군요.. 어린놈이긴 해도, 털이 딱딱한 느낌을 주더군요.
대공원에서 하는 가장 괜찮은 쇼가 바로 홍학쑈일겁니다.
저번에는 보지 못했는데, 이번에 보았네요.
조련사의 손짓과 음악에 맞추어서 이리 저리 움직이는 홍학의 모습이 정말 장관이더군요~
밤 늦은 시간이긴 하지만, 한번 위로 올라가 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가로등도 모두 꺼지고.. 동물들은 우리도 들어갔는지 잘 보이지 않고.. 어둠만이 가득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내려왔습니다.
마지막으로 호랑이 앞에서 민식이의 V 샷~~ 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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