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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8월 3일 월요일

책을 읽을때면.. 의욕은 앞서는데..

오빠랑 엄마가 책을 읽고 있으면 반드시 책을 들고 옆자리에 자리를 잡습니다.
그리고, 신나게 그림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지요~
상상의 나래를 펴다가.. 꿈나라로 떠나버리는 우리 로지 공주님~~~



요즘 데니얼이 바른생활 책을 읽으면서 책읽는 자세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2009년 7월 19일 일요일

스트라스필드 미장원에서 머리하고 좋아라 하는 로지~

로지는 머리자르는걸 좋아합니다. 정확히 말하면 머리 자르는걸 좋아한다기 보다는 머리를 자르고 나서 미용실 언니들이 만져주는 헤어스타일을 좋아라 합니다.
아이 머리나 어른 머리나 같은 가격인지라, 로지는 미용실 출입을 왠만하면 금하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한번 가서 머리하고 좋아라 하는 예쁜 로지입니다.


2009년 3월 28일 토요일

Rosy의 4번째 생일 파티~

호주에 첫발을 내딛었을때 그 조그마하던 꼬마가 벌써 4살이 되었네요~



엄마가 직접 만들어준 초코 머드케이크.. 생일 당사자도 아닌 오빠가 선택한 케이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생일축하 케이크가 끝나면,

생일 당사자가 제일 좋아라하는 선물전달식... 이걸 위해서 1년을 기다려 왔지요~






그 좋아하는 케익도 선물 뜯어보는 재미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지요~~~

로지의 4번째 생일~ 정말 정말 축하한다~

2009년 3월 15일 일요일

세발 자전거 타는 로지

오빠가 자전거 타러가는게 부러웠던지 본인도 세발자전거를 끌고 나섰습니다.





세발자전거도 자전거이니까, 헬멧을 쓰고 아주 유유자적하게 자전거 타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2009년 3월 1일 일요일

화창한날의 오후~ 어린이들의 버블버블~

화창한 햇살아래~ 아이들이 거품놀이를 하며 행복한 오후를 보내고 있습니다.







둘이 너무 예쁘게 놀아요^^

2009년 2월 15일 일요일

Rosy 처음 학교가던날~ 오빠는 Year 1, 나는 Pre-prep

로지가 2년동안 기다려왔던~ 프리프렙에 드디어 갔습니다. 오빠가 학교 다니는걸 얼마나 부러워 했던지~~

너무 좋아라 합니다. 그리고, 스스로 잘해야 겠다는 생각을 너무 합니다.
덕분에 아주 학교 생활을 잘하고 있지요~




아이들은 옷입혔을때 많이 큰거를 느낌니다. 아들의 양말이 점점 발에 맞아가는 군요~

2009년 2월 12일 목요일

3살의 우리딸, 막타오(Mock Tower)에 도전하다.

이번 오스트렐리안 데이에서 가장 인기가 있었던 막타오..
길게 늘어선 줄이 인기를 보여줍니다.

척보고.. 저건 아이들이 할 수 없겠구만 했는데... 직접 가보니, 나이에 상관없이 본인의 의지만 있으면 할 수가 있군요.

데니얼.. 본인도 하고 싶다고 합니다.
하고 싶다는데, 해야지요. 로지는 너무 어린 관계로 빠졌습니다.

줄을 섰습니다. 한참을 기다렸지요.
데니얼과 아내는 줄을 서고, 로지와 저는 그들을 기다렸습니다.

데니얼의 순서가 되어갈때쯤.. 로지가 엄마한테 간다는겁니다. 가라고 했더니, 쪼르르 달려가네요.

무서워서 안탄다고 했었는데, 데니얼 뒤에 떡하니 붙습니다.
본인도 탄다고 하네요. 하하~

안전장비를 하고~

막타오 장으로 입장~~


출발~~~~(폰으로 찍었더니, 화질이 영 아니네요.. 디캠을 안가지고 간게 너무 아쉬워요~~)


이제 로지 차례입니다.

안전장비를 하고~

막타오 장으로 입장~~


출발~~~~ (너무 대단해서, 카메라 들고 같이 뛰었습니다, 흔들리고 난리가 났군요^^)

대단합니다.



멋지게 막타오에 성공하고 돌아왔습니다.

우리 로지~ 정말 대단합니다.

2008년 12월 17일 수요일

Rosy 인라인 연습중~

로지가 인라인을 타려고 노력은 많이 했었는데,  잘 못타다가, 부드러운 카페트 위에서 멋지게 자세를 잡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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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14일 일요일

로지가 Pre-Prep 갈때 들고 다닐 예쁜 가방~

호주 가방.. 예쁘지가 않아요...
데니얼이야, 아무거나 저렴한거 대충 들려서 보내면 되지만.. 공주님에게는 예쁜 가방을 들려 보내야 하는게 도리인지라...
아내가 G-market 을 검색해서, 가격과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걸로 해외배송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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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너무 좋아라 하는군요..

저 가방에 뭐 넣고 다닐거냐고 물어보니까, 역시 로지답게 도시락~ 이라고 자신있게 말하는군요.

2008년 8월 26일 화요일

춤추는 로지~

우리 로지..
취미는 상상하며 놀기~
놀이는 1인 다역 연극하며 놀기~
특기는 노래하며 춤추며 놀기~

그외의 특이사항.. 오빠 책읽으면 옆에서 같이 그럴싸하게 책읽기(외워서)....

우리 로지의 멋진 춤솜씨를 감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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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8일 월요일

누구 눈이 더 클까요?

사진기만 들이대면 눈이 버럭~ 커지는 로지~
그리고 로지를 따라하는 고모~
누구 눈이 더 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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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18일 금요일

아씨를 뫼시는 달링하버 인력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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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하루종일 돌아다녔다는.. 근데, 아씨는 인력거 비 지불했나?
(오빠의 힘들어하는 표정과.. 룰루랄라~ 휘파람 부는듯한 로지의 표정이 압권이에요~)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The Gap Park 놀이터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

로지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기구가 바로 Swing(그네) 입니다.
이거만 타면 내려올 줄 모르고~ 계속해서 '더 높이~' 를 외쳐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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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놀고 돌아가는길...

돌아가는게 아쉬운걸까요? 아니면, 그네 타느라고 지쳤을까요?
힘들다고 안아달라고 합니다.

오빠가 안아준다고~ 팔을 뻗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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