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의 빛 (눈물의 웨딩 드레스)
남자는 장난기가 아주 많았어...
그래서 늘 주변에 친구들이 많았고..
누구나 그와 어울려 다니길 좋아했지 ...!!
장난기 가득한 웃음은 친구들과...
같은과 여학생들에게 매력도 만점이었지
그런데 딱 한사람
그것을 아주 못마땅해 하던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남자의 연인이었어..
처음 만나기 시작하면서 그의 활달한 성격에
반했지만.!! 그럴수록 유머 넘치는 그의 모습과
늘 그의 주변에서 맴도는 여자들때문에 불안했던거야
그녀의 생일이였어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생일을 축복해 주기 위해서
모였고 생일파티는 점점 더 분위기가 고조되었지
그러다 파티의 정점으로 남자가 그녀에게
생일선물을 주는 순서가 되었는데 모두들 기대가
많았어.디자이너로서도 뛰어난 재능을 인정받는
남자였기에 어떤 선물일까 궁금했지.
근데 선물은...
온통 난도질 된 원피스였어...
남자의 농담과 장난기어린 표정에 다들 웃고 말았지만
그날 이후로 남자는 그녀와 연락을 취할 수 없었지
너무나 화가 났던 그녀는 그와 헤어질 결심을 한거야...
남자는 그녀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백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그녀에게 사과의 편지를 썼고
백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그녀의 집앞에 장미꽃을 놓고
기다리다 돌아가곤 했어.
그렇게...
많은 날을 기다림속에 괴로워하고서야
겨우 용서를 받을 수 있었지
한번만 더 장난을 치면 우리 사이는 끝이에요...
그날 이후론..!!!!
아 아무도...
그의 장난치는 모습을 볼 수 없었고,
아무도 그의 웃는 모습을 볼 수 없었지.
그러다 시간이 흘러 둘은 결혼을 약속했고
드디어 결혼식 하루 전이였어
.......
남자는 심혈을 기울여
그녀의 웨딩드레스를 직접 만들었고
그녀는 무척 큰 기대를 갖고 있었지...
결혼식 하루전 그녀의 아파트에서...
남자는 모든 정열을 다 쏟아서 만든 드레스를 그녀에게
보여주었어 기대에 가득차 상자를 열어보던 그녀는...
얼굴이 차갑게 굳어버리며 말했지
이번이 마지막 기회였어요...
...안녕...
남자에게 단 한마디 말할 기회도 주지 않은채,
그녀는 집을 나가버리고 말았지.
그 옷은...
하얀색 원피스로 된 미니스커트였어...
그녀는 긴 드레스를 만들어달라고 말했었거든...
그 집에서 며칠을 기다렸지만
그녀는 돌아오지 않았고
그렇게 둘의 사랑은 끝을 맺고 말았어.
세월이 흘러서 그녀는...
평범한 남자와 결혼을 했고
남들이 다 그렇듯 딸을 낳고
아주 평범한 아줌마로 세월을 보내고 있었지.
헤어진지 10년째 되는 그날은..
국민학교 1학년인 그녀의 딸이 학교의 연극에서
공주역을 맡아 돌아왔고
딱히 입힐 옷이 없어서 고민을 하던중이였어.
옷장을 구석구석 뒤지던 그녀는
옛날 그녀가 받았던 그 드레스를 꺼내게 되었고.
체구가 비교적 큰 딸이지만 아직 어른체형이 아니라
넉넉하게 내려오겠다 싶어서..
아무 생각없이 입혔지...
어린 딸애는 하얀색 드레스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옷을 입고는 빙글빙글 돌기 시작했지...
그모습을 본..
.
.
.
.
그녀의 눈에는 눈물이 하염없이 맺히기 시작했어
아이가 한바퀴 돌때마다...
미니스커트가 한단씩 밑으로 내려오는거야...
끝내 펼쳐지고만 화려한 웨딩드레스가...
남자는 그녀가 그 드레스를 입고
기뻐하며 빙글빙글 돌 거란 생각을하며..
그 드레스를 만들었던거야...
사람들은 항상 후회를하며 살아가죠...
우리 모두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길 바래요....
오해같은것두 하지말구요....
2004년 3월 25일 목요일
2003년 9월 5일 금요일
책을 주운 여우
여우가 길을 가다가 우연히 책을 한 권 주웠어요.
여우는 이리저리 책을 들여다보면서 좋을 꾀를 떠올렸지요.
책을 들고 여우는 먼저 고양이에게로 갔어요.
"고양이야. 너 내 말에 고분고분 따라야 해!"
"어째서 그래야 하지?" 고양이가 귀를 쫑긋하며 물었어요.
"이 책 30쪽에 그렇게 적혀 있으니까. 여우의 말을 언제나 옳으므로, 여우의 말에 고분고분 따르는 고양이만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자 봐, 그렇게 적혀 있지? 이 책은 아주 훌륭한 사람이 쓴 책이야."
고양이는 글씨를 읽을 줄 몰랐기 때문에 여우의 말이 옳겠거니 생각했어요.
여우는 이번에는 지붕 위에 앉아 있는 닭한테 갔어요.
"닭아, 너는 내 먹이가 될 때가 가장 행복한 거야."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 닭이 고개를 저으며 말했지요.
"이 책 125쪽에 여우는 가장 훌륭한 동물이니 여우한테 잡아먹히는 닭들은 모두 천국에 갈 것이다. 이렇게 쓰여 있어. 의심스러우면 내려와서 읽어 봐. 이 책은 사람들한테 가장 존경받는 학자가 쓴 책이야."
그 말을 듣고 닭은 여우의 말이 옳은가 보다 생각했어요.
여우는 개한테도 가서 말했어요.
"개야, 너는 내가 닭을 잡아먹어도 짖어선 안돼."
"그게 무슨 헛소리야?" 개가 으르렁댔어요.
"이 책 230쪽에 그렇게 적혀 있잖아. 여우가 하는 일은 모두 옳으니 여우가 하는 일을 방해하는 개는 지옥에 갈 것이다. 이 책은 공부를 많이 한 분이 쓴 책이야."
그러나 글씨를 읽을 줄 모르는 개는 아무 말도 못했어요.
그 날 저녁, 여우는 닭을 잡아먹으러 농장에 갔어요.
고양이는 여우의 말에 복종해서 고분고분 농장 문을 열어 주었고, 닭은 여우한테 잡혀가면서도 끽소리도 내지 않았어요. 그리고 개는 닭이 물려 가는 것을 보고도 짖지 않았지요.
훌륭한 분이 지은 책에 그렇게 하라고 적혀 있다니, 모두들 그게 옳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데 사실은 여우가 주운 책은 여우를 사냥하는 법이라는 책이었답니다
여우는 이리저리 책을 들여다보면서 좋을 꾀를 떠올렸지요.
책을 들고 여우는 먼저 고양이에게로 갔어요.
"고양이야. 너 내 말에 고분고분 따라야 해!"
"어째서 그래야 하지?" 고양이가 귀를 쫑긋하며 물었어요.
"이 책 30쪽에 그렇게 적혀 있으니까. 여우의 말을 언제나 옳으므로, 여우의 말에 고분고분 따르는 고양이만 행복하게 살 수 있다. 자 봐, 그렇게 적혀 있지? 이 책은 아주 훌륭한 사람이 쓴 책이야."
고양이는 글씨를 읽을 줄 몰랐기 때문에 여우의 말이 옳겠거니 생각했어요.
여우는 이번에는 지붕 위에 앉아 있는 닭한테 갔어요.
"닭아, 너는 내 먹이가 될 때가 가장 행복한 거야."
"그런 엉터리가 어디 있어?" 닭이 고개를 저으며 말했지요.
"이 책 125쪽에 여우는 가장 훌륭한 동물이니 여우한테 잡아먹히는 닭들은 모두 천국에 갈 것이다. 이렇게 쓰여 있어. 의심스러우면 내려와서 읽어 봐. 이 책은 사람들한테 가장 존경받는 학자가 쓴 책이야."
그 말을 듣고 닭은 여우의 말이 옳은가 보다 생각했어요.
여우는 개한테도 가서 말했어요.
"개야, 너는 내가 닭을 잡아먹어도 짖어선 안돼."
"그게 무슨 헛소리야?" 개가 으르렁댔어요.
"이 책 230쪽에 그렇게 적혀 있잖아. 여우가 하는 일은 모두 옳으니 여우가 하는 일을 방해하는 개는 지옥에 갈 것이다. 이 책은 공부를 많이 한 분이 쓴 책이야."
그러나 글씨를 읽을 줄 모르는 개는 아무 말도 못했어요.
그 날 저녁, 여우는 닭을 잡아먹으러 농장에 갔어요.
고양이는 여우의 말에 복종해서 고분고분 농장 문을 열어 주었고, 닭은 여우한테 잡혀가면서도 끽소리도 내지 않았어요. 그리고 개는 닭이 물려 가는 것을 보고도 짖지 않았지요.
훌륭한 분이 지은 책에 그렇게 하라고 적혀 있다니, 모두들 그게 옳다고 생각한 거예요.
그런데 사실은 여우가 주운 책은 여우를 사냥하는 법이라는 책이었답니다
2003년 1월 11일 토요일
사랑가꾸기-영원히 사랑한다는것의 의미
누군가가 너무나 그리워 질때
보고싶은 만큼 나도 그러하다네...
하지만 두눈으로 보는것만 다는 아니라네
마음으로 보고
영혼으로 감응하는것만으로도
함께 일수 있다네
곁에 있다는것은
현실에 내곁에 존재하지는 않지만
우리는 이미 한 하늘아래
저 달빛을 마주보며
함께 한호흡을 하며 살고 있다네
마음안에는 늘 항상 함께라네...
그리하여 이밤에도
나는 한 사람에게 글을 띄우네
그리움을 마주보며
함께 꿈꾸고 있기 때문이라네...
두눈으로 보고싶다고,
보고싶다고 욕심을 가지지 마세요.
내 작은 소유욕으로 상대방이 힘들지 않게
그의 마음을 보살펴주세.
한사람이 아닌 이세상을
우주를 끌어안을수 있는 욕심을 가지세.
타인에게서 이 세상과
아름다운 우주를 얻으려마세.
내안에 두눈과 마음의 문을 활짝열고
내 안에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는 우주를 들여다 보게
그것은 두눈에 보이는
저 하늘과 같다는 것을
이 우주와 같다는것을 깨닫게 될걸세.
그 안에 이미
내사랑하는 타인도 이미 존재하고 있으니
더이상 가슴 아파 할것 없다네
내 안에 그가 살고 있으니..
내우주와 그의 우주가 이미 하나이니
타인은 더이상 타인이 아닐세...
더 이상 바랄게 없네...
주어도 아낌이 없이 내게 주듯이
보답을 바라지 않는 선한 마음으로
어차피 어차피 사랑하는것 조차
그리워하고 기다려지고 애타하고
타인에게 건네는 정성까지도
나 좋아서 하는일 아닌가
결국엔 나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하는일 아닌가.
가지려 하면 더더욱 가질수 없고
내 안에서 찾으려 노력하면 가지게 되는것을
마음에 새겨놓게나......
그가 내게 관심이 없다해도
내 사랑에 아무런 답변이 없다해도
내 얼굴을 바라보기도 싫다해도
그러다가 나를 잊었다해도
차라리 나를 잊은
내안의 나를 그리워하세.
..................
보고싶은 만큼 나도 그러하다네...
하지만 두눈으로 보는것만 다는 아니라네
마음으로 보고
영혼으로 감응하는것만으로도
함께 일수 있다네
곁에 있다는것은
현실에 내곁에 존재하지는 않지만
우리는 이미 한 하늘아래
저 달빛을 마주보며
함께 한호흡을 하며 살고 있다네
마음안에는 늘 항상 함께라네...
그리하여 이밤에도
나는 한 사람에게 글을 띄우네
그리움을 마주보며
함께 꿈꾸고 있기 때문이라네...
두눈으로 보고싶다고,
보고싶다고 욕심을 가지지 마세요.
내 작은 소유욕으로 상대방이 힘들지 않게
그의 마음을 보살펴주세.
한사람이 아닌 이세상을
우주를 끌어안을수 있는 욕심을 가지세.
타인에게서 이 세상과
아름다운 우주를 얻으려마세.
내안에 두눈과 마음의 문을 활짝열고
내 안에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는 우주를 들여다 보게
그것은 두눈에 보이는
저 하늘과 같다는 것을
이 우주와 같다는것을 깨닫게 될걸세.
그 안에 이미
내사랑하는 타인도 이미 존재하고 있으니
더이상 가슴 아파 할것 없다네
내 안에 그가 살고 있으니..
내우주와 그의 우주가 이미 하나이니
타인은 더이상 타인이 아닐세...
더 이상 바랄게 없네...
주어도 아낌이 없이 내게 주듯이
보답을 바라지 않는 선한 마음으로
어차피 어차피 사랑하는것 조차
그리워하고 기다려지고 애타하고
타인에게 건네는 정성까지도
나 좋아서 하는일 아닌가
결국엔 나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하는일 아닌가.
가지려 하면 더더욱 가질수 없고
내 안에서 찾으려 노력하면 가지게 되는것을
마음에 새겨놓게나......
그가 내게 관심이 없다해도
내 사랑에 아무런 답변이 없다해도
내 얼굴을 바라보기도 싫다해도
그러다가 나를 잊었다해도
차라리 나를 잊은
내안의 나를 그리워하세.
..................
2003년 1월 10일 금요일
LOVE
.. .. 이 글을 읽으면 사랑이 이루어져....(정말루)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이란.......
------------- 정말로 어렵죠
----------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거죠
-------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나
------ 가슴이 아픈 사랑이나 정말로 행복한 사랑이나
---- 모두 모두 너무 예뻐요. 그러니 다들 너무 맘 아파
--- 하지 마세요. 사랑을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 축복받은 거니까요. 만일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 사랑하는 이에게 모든 것을 줘보세요. 암것두 바라지
---- 말구요. 왜냐면 당신의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을
----- 가르쳐준것 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까요
------ 또 사랑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 괜한 자존심에 서로 마음 졸이지 마세요.
---------- 설사 그 분이 당신 맘 아프게 했대두
------------- 원망마세요. 사랑은 베푸는 거
-------------- 에요.암것두 바라지 않고 주
---------------- 기만 하고 모두 주어도
------------------ 아깝지 않은 베풀
-------------------- 수록 기쁜 그
--------------------- 런게 바로
----------------------- 사 랑
------------------------- ♥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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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사랑이란.......
------------- 정말로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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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하는 사랑이나 일방적인 사랑이나
------ 가슴이 아픈 사랑이나 정말로 행복한 사랑이나
---- 모두 모두 너무 예뻐요. 그러니 다들 너무 맘 아파
--- 하지 마세요. 사랑을 한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당신은
--- 축복받은 거니까요. 만일 지금 사랑을 하고 계신다면
--- 사랑하는 이에게 모든 것을 줘보세요. 암것두 바라지
---- 말구요. 왜냐면 당신의 그 사람은 당신에게 사랑을
----- 가르쳐준것 만으로도 충분한 자격이 있으니까요
------ 또 사랑하는 사람 마음을 아프게 하지 마세요
-------- 괜한 자존심에 서로 마음 졸이지 마세요.
---------- 설사 그 분이 당신 맘 아프게 했대두
------------- 원망마세요. 사랑은 베푸는 거
-------------- 에요.암것두 바라지 않고 주
---------------- 기만 하고 모두 주어도
------------------ 아깝지 않은 베풀
-------------------- 수록 기쁜 그
--------------------- 런게 바로
----------------------- 사 랑
------------------------- ♥
2002년 11월 29일 금요일
33가지 사랑
진정한 사랑은 마음으로 나누는 사랑이고
가치있는 사랑은 오직 한 사람에 대한 사랑이며
헌신적인 사랑은 되돌려받을 생각없이 하는 사랑이다.
소중한 사랑은 영원히 간직하고픈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고
행복한 사랑은 마음의 일치에 의하여 나누는 사랑이며
뿌듯한 사랑은 주는 사랑이다.
포근한 사랑은 정으로 나누는 사랑이고
아름다운 사랑은 두 영혼이 하나가 되는 사랑이며
황홀한 사랑은 두 육체가 하나가 되는 사랑이다.
깨끗한 사랑은 부부끼리 나누는 사랑이고
용기있는 사랑은 사랑하고픈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며
끈끈한 사랑은 핏줄에 대한 사랑이다.
감격적인 사랑은 오랫동안 떨어졌다가 다시 만난 사랑이며
깜찍한 사랑은 아이와 나누는 사랑이며
때묻지 않은 사랑은 첫사랑이다.
순간의 사랑은 마음이 배제된 사랑이고
영원한 사랑은 마음이 합치된 사랑이며
끝없는 사랑은 죽음에 이르러서까지 나누는 사랑이다.
불행한 사랑은 사랑해서는 안 될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고
값싼 사랑은 대상을 자주 바꾸는 사랑이며
천박한 사랑은 육욕에 치우친 사랑이다.
억울한 사랑은 마지 못해서 하는 사랑이며
비참한 사랑은 굶주린 상태에서 하는 사랑이며
가난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다.
무모한 사랑은 주인있는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고
우울한 사랑은 사랑할수록 아픔이 더해지는 사랑이며
애절한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다.
비굴한 사랑은 일방적으로 매달리는 사랑이고
외로운 사랑은 짝사랑이며
아쉬운 사랑은 미련이 남는 사랑이다.
고독한 사랑은 혼자서 나누는 사랑이고
추한 사랑은 강제로 나누는 사랑이며
쓰디 쓴 사랑은 이별한 사랑이다.
가치있는 사랑은 오직 한 사람에 대한 사랑이며
헌신적인 사랑은 되돌려받을 생각없이 하는 사랑이다.
소중한 사랑은 영원히 간직하고픈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고
행복한 사랑은 마음의 일치에 의하여 나누는 사랑이며
뿌듯한 사랑은 주는 사랑이다.
포근한 사랑은 정으로 나누는 사랑이고
아름다운 사랑은 두 영혼이 하나가 되는 사랑이며
황홀한 사랑은 두 육체가 하나가 되는 사랑이다.
깨끗한 사랑은 부부끼리 나누는 사랑이고
용기있는 사랑은 사랑하고픈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며
끈끈한 사랑은 핏줄에 대한 사랑이다.
감격적인 사랑은 오랫동안 떨어졌다가 다시 만난 사랑이며
깜찍한 사랑은 아이와 나누는 사랑이며
때묻지 않은 사랑은 첫사랑이다.
순간의 사랑은 마음이 배제된 사랑이고
영원한 사랑은 마음이 합치된 사랑이며
끝없는 사랑은 죽음에 이르러서까지 나누는 사랑이다.
불행한 사랑은 사랑해서는 안 될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고
값싼 사랑은 대상을 자주 바꾸는 사랑이며
천박한 사랑은 육욕에 치우친 사랑이다.
억울한 사랑은 마지 못해서 하는 사랑이며
비참한 사랑은 굶주린 상태에서 하는 사랑이며
가난한 사랑은 받는 사랑이다.
무모한 사랑은 주인있는 사람과 나누는 사랑이고
우울한 사랑은 사랑할수록 아픔이 더해지는 사랑이며
애절한 사랑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다.
비굴한 사랑은 일방적으로 매달리는 사랑이고
외로운 사랑은 짝사랑이며
아쉬운 사랑은 미련이 남는 사랑이다.
고독한 사랑은 혼자서 나누는 사랑이고
추한 사랑은 강제로 나누는 사랑이며
쓰디 쓴 사랑은 이별한 사랑이다.
2002년 11월 12일 화요일
가진 것은 몇 배가 되었지만, 가치는 줄어들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더 높은 빌딩과 더 넓은 고속도로를 가지고 있지만,
성질은 더 급해지고 시야는 더 좁아졌습니다.
돈은 더 쓰지만 즐거움은 줄었고, 집은 커졌지만, 식구는 줄어들었습니다.
일은 더 대충 대충 넘겨도 시간은 늘 모자라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줄어들었습니다.
약은 더 먹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습니다.
가진 것은 몇 배가 되었지만, 가치는 줄어들었습니다.
말은 많이 하지만 사랑은 적게 하고 미움은 너무 많이 합니다.
우리는 달에도 갔다 왔지만 이웃집에 가서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외계를 정복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안의 세계는 잃어버렸습니다.
수입은 늘었지만 사기는 떨어졌고, 자유는 늘었지만 활기는 줄어들었고,
음식은 많지만 영양가는 적습니다.
호사스런 결혼식이 많지만 더 비싼 대가를 치루는 이혼도 늘었습니다.
집은 훌륭해졌지만 더 많은 가정이 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제안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날을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매일 매일이 특별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찾고, 지식을 구하십시오.
있는 그대로 보십시오.
사람들과 보다 깊은 관계를 찾으세요.
이 모든 것은 어떤 것에 대한 집착도 요구하지 않고,
사회적 지위도, 자존심도, 돈이나 다른 무엇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족들, 친구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곳을 방문하고 새롭고 신나는 곳을 찾아 가십시오.
인생이란 즐거움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순간들의 연속입니다.
인생은 결코 생존의 게임이지만은 않습니다.
내일 할 것이라고 아껴 두었던 무언가를 오늘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당신의 사전에서 ‘언제가’, ‘앞으로 곧’, ‘돈이 좀 생기면’ 같은 표현을 없애 버리십시오.
시간을 내서 ‘해야할 일’ 목록을 만드세요.
그리고 굳이 돈을 써야 할 필요가 없는 일을 먼저 하도록 하세요.
그 친구는 요새 어떻게 지낼까 궁금해 하지 마세요.
즉시 관계를 재개하여 과연 그 친구가 어떤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세요.
우리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주, 우리가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그리고 사랑하는지 말하세요.
당신의 삶에 그리고 누군가의 삶에 웃음과 기쁨을 보태줄 수 있는 일을 미루지 마세요.
매일, 매 시간, 매 순간이 특별합니다.
당신이 너무 바빠서 이 메시지를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보낼 만한
단 몇 분을 내지 못한다면, 그래서 ‘나중’에 보내지 하고 생각한다면,
그 ‘나중’ 은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말해 주세요.
그리고 저기 있는 그 누군가는 지금 바로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상황인지도 모릅니다.
성질은 더 급해지고 시야는 더 좁아졌습니다.
돈은 더 쓰지만 즐거움은 줄었고, 집은 커졌지만, 식구는 줄어들었습니다.
일은 더 대충 대충 넘겨도 시간은 늘 모자라고,
지식은 많아졌지만, 판단력은 줄어들었습니다.
약은 더 먹지만 건강은 더 나빠졌습니다.
가진 것은 몇 배가 되었지만, 가치는 줄어들었습니다.
말은 많이 하지만 사랑은 적게 하고 미움은 너무 많이 합니다.
우리는 달에도 갔다 왔지만 이웃집에 가서 이웃을 만나기는 더 힘들어졌습니다.
외계를 정복했는지는 모르지만 우리 안의 세계는 잃어버렸습니다.
수입은 늘었지만 사기는 떨어졌고, 자유는 늘었지만 활기는 줄어들었고,
음식은 많지만 영양가는 적습니다.
호사스런 결혼식이 많지만 더 비싼 대가를 치루는 이혼도 늘었습니다.
집은 훌륭해졌지만 더 많은 가정이 깨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제안하는 것입니다.
특별한 날을 이야기하지 마십시오. 매일 매일이 특별한 날이기 때문입니다.
진실을 찾고, 지식을 구하십시오.
있는 그대로 보십시오.
사람들과 보다 깊은 관계를 찾으세요.
이 모든 것은 어떤 것에 대한 집착도 요구하지 않고,
사회적 지위도, 자존심도, 돈이나 다른 무엇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가족들, 친구들과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음식을 즐기십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곳을 방문하고 새롭고 신나는 곳을 찾아 가십시오.
인생이란 즐거움으로 이루어진 아름다운 순간들의 연속입니다.
인생은 결코 생존의 게임이지만은 않습니다.
내일 할 것이라고 아껴 두었던 무언가를 오늘 사용하도록 하십시오.
당신의 사전에서 ‘언제가’, ‘앞으로 곧’, ‘돈이 좀 생기면’ 같은 표현을 없애 버리십시오.
시간을 내서 ‘해야할 일’ 목록을 만드세요.
그리고 굳이 돈을 써야 할 필요가 없는 일을 먼저 하도록 하세요.
그 친구는 요새 어떻게 지낼까 궁금해 하지 마세요.
즉시 관계를 재개하여 과연 그 친구가 어떤지 바로 알아보도록 하세요.
우리 가족과 친구들에게 자주, 우리가 얼마나 고마워하는지 그리고 사랑하는지 말하세요.
당신의 삶에 그리고 누군가의 삶에 웃음과 기쁨을 보태줄 수 있는 일을 미루지 마세요.
매일, 매 시간, 매 순간이 특별합니다.
당신이 너무 바빠서 이 메시지를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보낼 만한
단 몇 분을 내지 못한다면, 그래서 ‘나중’에 보내지 하고 생각한다면,
그 ‘나중’ 은 영원히 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스스로에게 말해 주세요.
그리고 저기 있는 그 누군가는 지금 바로
당신이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상황인지도 모릅니다.
2002년 9월 25일 수요일
[펌] 창조과학..
창조과학은 무슨 과학인가요?
"아저씨, 창조과학이라는 과학이 있어요?"
"응. 있지. 우주가 우연히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것이 아니고 누군가 우주를 창조했다는 주장이지."
"누가 우주를 만들어요? 그걸 만들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주장이야."
"하긴 우주가 생길 때 있었던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말숙이 말대로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는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단다. 추측하고 있을 뿐이지. 그 중에 대표적인 주장이 진화론이야. 그 진화론은 알고 있지?"
"네."
"진화론에 상대되는 입장에서 우주의 탄생을 보는 것이 바로 창조과학인데 조물주가 세상을 창조했다는 주장이야."
"그건 과학이 아니라 종교가 아닌가요?"
"물론 종교적인 입장에서 보는 과학이지. 창조론을 주장할 뿐만 아니라 그걸 과학적인 방법으로 증명하기 위하여 연구를 하기 때문에 과학이라고 부르는 것이야."
"그러면 과학시간에 창조과학도 배우나요?"
"우리나라에서는 과학시간에 창조과학을 다루는 일이 거의 없지만 미국에서는 진화론과 함께 과학시간에 창조과학에 대하여서도 가르치고 있단다."
"어떻게 그런 이론을 내세우게 되었나요?"
"우주는 끝없이 넓고 복잡하지만 놀랍게도 일정한 질서를 가지고 있단다. 물론 태양계에도 그 법칙이 작용하고 지구에도 그 법칙이 적용되고 있는 것이지. 예를 들어서 태양계에 속한 별들은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이 있지. 그런데 이런 행성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일정한 기간 즉 수성은 약 88일, 지구는 365일 5시간 48분 48초, 화성은 687일, 목성은 약 12년, 토성은 약 20년 등의 시간 동안 일정하게 태양의 둘레를 회전하고 있는데, 이들 행성과 태양사이에는 어떤 줄로 연결되어 있지도 않은데 떨어져 나가거나 끌려와서 충돌하거나 하는 일없이 항상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지. 어떻게 우주의 텅 빈 공간에 떠 있으면서 태양 주위를 회전할 수 있겠니?"
"그야 중력과 같은 만유인력이 작용하여 서로 끌어다니니까 그렇지요."
"그래. 말숙이 말이 맞아. 그렇지만 조금이라도 그 힘이 차이가 나면 서로 충돌하거나 아니면 끝없이 멀어져 버리겠지?"
"그야 그렇지요."
"이렇게 정확한 질서가 저절로 생겨났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창조과학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이란다. 예를 들어서 블록놀이를 하다가 블록을 바닥에 집어 던졌는데 우연히 예쁜 집이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것처럼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믿지 않는 것이지."
"그럴 것도 같네요. 그러니까 성경에 있는 말을 그대로 믿는 것이 창조과학이라는 말이지요?"
"근간을 이루는 정신을 성경의 말씀에 두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우주와 지구를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이 창조과학이란다. 그렇지만 진화론이 맞는지 창조론이 오른지 그것은 아마도 인간이 영원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일 것이야."
----------------
제가 메일링 하고 있는 다빈치와 뉴턴의 오늘 내용이군요...
창조과학에 대해서,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창조과학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저씨, 창조과학이라는 과학이 있어요?"
"응. 있지. 우주가 우연히 자연발생적으로 생긴 것이 아니고 누군가 우주를 창조했다는 주장이지."
"누가 우주를 만들어요? 그걸 만들 사람이 어디 있어요."
"사람이 아니고 하나님이 만들었다는 주장이야."
"하긴 우주가 생길 때 있었던 사람은 아무도 없으니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네요."
"말숙이 말대로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는 아무도 본 사람이 없단다. 추측하고 있을 뿐이지. 그 중에 대표적인 주장이 진화론이야. 그 진화론은 알고 있지?"
"네."
"진화론에 상대되는 입장에서 우주의 탄생을 보는 것이 바로 창조과학인데 조물주가 세상을 창조했다는 주장이야."
"그건 과학이 아니라 종교가 아닌가요?"
"물론 종교적인 입장에서 보는 과학이지. 창조론을 주장할 뿐만 아니라 그걸 과학적인 방법으로 증명하기 위하여 연구를 하기 때문에 과학이라고 부르는 것이야."
"그러면 과학시간에 창조과학도 배우나요?"
"우리나라에서는 과학시간에 창조과학을 다루는 일이 거의 없지만 미국에서는 진화론과 함께 과학시간에 창조과학에 대하여서도 가르치고 있단다."
"어떻게 그런 이론을 내세우게 되었나요?"
"우주는 끝없이 넓고 복잡하지만 놀랍게도 일정한 질서를 가지고 있단다. 물론 태양계에도 그 법칙이 작용하고 지구에도 그 법칙이 적용되고 있는 것이지. 예를 들어서 태양계에 속한 별들은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해왕성, 명왕성이 있지. 그런데 이런 행성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일정한 기간 즉 수성은 약 88일, 지구는 365일 5시간 48분 48초, 화성은 687일, 목성은 약 12년, 토성은 약 20년 등의 시간 동안 일정하게 태양의 둘레를 회전하고 있는데, 이들 행성과 태양사이에는 어떤 줄로 연결되어 있지도 않은데 떨어져 나가거나 끌려와서 충돌하거나 하는 일없이 항상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지. 어떻게 우주의 텅 빈 공간에 떠 있으면서 태양 주위를 회전할 수 있겠니?"
"그야 중력과 같은 만유인력이 작용하여 서로 끌어다니니까 그렇지요."
"그래. 말숙이 말이 맞아. 그렇지만 조금이라도 그 힘이 차이가 나면 서로 충돌하거나 아니면 끝없이 멀어져 버리겠지?"
"그야 그렇지요."
"이렇게 정확한 질서가 저절로 생겨났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창조과학을 하는 사람들의 생각이란다. 예를 들어서 블록놀이를 하다가 블록을 바닥에 집어 던졌는데 우연히 예쁜 집이 만들어졌다고 말하는 것처럼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졌다고 믿지 않는 것이지."
"그럴 것도 같네요. 그러니까 성경에 있는 말을 그대로 믿는 것이 창조과학이라는 말이지요?"
"근간을 이루는 정신을 성경의 말씀에 두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우주와 지구를 연구를 하고 있는 것이 창조과학이란다. 그렇지만 진화론이 맞는지 창조론이 오른지 그것은 아마도 인간이 영원히 풀 수 없는 수수께끼일 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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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메일링 하고 있는 다빈치와 뉴턴의 오늘 내용이군요...
창조과학에 대해서, 쉽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창조과학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2002년 7월 22일 월요일
[펌] 10달러 짜리 화폐의 가치..
늦은 시간에 한 남자가 피곤하고 짜증난 상태로
일터로부터 집에 돌아왔다.
그의 다섯살 난 아들이 문 앞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빠, 저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봐도 될까요?
그럼. 궁금한 게 뭔데? 남자가 대답했다.
아빠는 한 시간에 돈을 얼마나 버시나요?
그건 네가 상관할 문제가 아냐. 왜 그런 걸 물어보는 거냐?
남자가 화가 나서 말했다.
그냥, 알고 싶어서요. 말해주세요, 한 시간에 얼마를 버시나요?
작은 소년이 다시 한 번 물었다.
네가 정 알아야겠다면... 한 시간에 20달러다.
아, 소년은 고개를 숙였다.
다시 아버지를 올려다보며 그는 말했다.
아빠, 저에게 10달러만 빌려 주실 수 있나요?
아버지는 매우 화가 나서 말했다.
네가 돈을 빌려 달라는 이유가 고작 멍청한 장난감이나 다른
쓸모없는 것을 사려는 거라면, 당장 네 방에 가서 잠이나 자라.
네가 도대체 왜 그렇게 이기적인 건지 반성하면서!
나는 매일매일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고 있고, 그렇게 유치한 일에
낭비할 시간 따윈 없다.
그 작은 소년은 말없이 방으로 가서 문을 닫았다.
남자는 아들의 질문에 대해 생각할수록
화가 나는 것을 느끼며 앉아 있었다.
어떻게 돈을 빌리기 위해 감히 그런 질문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한 시간쯤 지나고 마음이 좀 가라앉자, 남자는 자신이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아마도 10달러로 꼭 사야만 할 뭔가가 있었던 것이겠지.
게다가 평소에 자주 돈을 달라고 하던 녀석도 아니었는데.
남자는 아들의 방으로 가서 문을 열었다.
자니? 그가 물었다.
아니요 아빠, 깨 있어요. 소년이 대답했다.
내가 생각해 봤는데.. 좀전엔 내가 좀 심했던 것 같구나.
남자가 말했다.
오늘 좀 힘든 일들이 많아서 네게 화풀이를 했던 것 같다.
자, 여기 네가 달라고 했던 10달러.
소년은 벌떡 일어나서 미소짓고는
고마워요, 아빠! 하고 소리쳤다.
그리고, 베개 아래 손을 넣더니 꼬깃꼬깃한
지폐 몇 장을 꺼내는 것이었다.
남자는 소년이 벌써 돈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보고
다시 화가 나기 시작했다.
소년은 천천히 돈을 세어 보더니, 아버지를 쳐다보았다.
돈이 있었으면서 왜 더 달라고 한 거냐?
아버지가 불쾌한 목소리로 말했다.
왜냐면..모자랐거든요. 그치만 이젠 됐어요.
소년이 대답했다.
아빠, 저 이젠 20달러가 있어요.
아빠의 시간을 한 시간만 살 수 있을까요?
내일은 조금만 일찍 집에 돌아와주세요.
아빠랑 저녁을 같이 먹고 싶어요.
==========================================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
화폐의 가치를 나타내는 속담같다.
생각해 보면 우리 선조들은 정말로 슬기로웠다.
가치 있는 돈쓰기 정말 힘든 것같다.
누가 저 10달러를 10달러의 가치로 보겠는가?
일터로부터 집에 돌아왔다.
그의 다섯살 난 아들이 문 앞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아빠, 저 궁금한 게 있는데 물어봐도 될까요?
그럼. 궁금한 게 뭔데? 남자가 대답했다.
아빠는 한 시간에 돈을 얼마나 버시나요?
그건 네가 상관할 문제가 아냐. 왜 그런 걸 물어보는 거냐?
남자가 화가 나서 말했다.
그냥, 알고 싶어서요. 말해주세요, 한 시간에 얼마를 버시나요?
작은 소년이 다시 한 번 물었다.
네가 정 알아야겠다면... 한 시간에 20달러다.
아, 소년은 고개를 숙였다.
다시 아버지를 올려다보며 그는 말했다.
아빠, 저에게 10달러만 빌려 주실 수 있나요?
아버지는 매우 화가 나서 말했다.
네가 돈을 빌려 달라는 이유가 고작 멍청한 장난감이나 다른
쓸모없는 것을 사려는 거라면, 당장 네 방에 가서 잠이나 자라.
네가 도대체 왜 그렇게 이기적인 건지 반성하면서!
나는 매일매일 하루종일 힘들게 일하고 있고, 그렇게 유치한 일에
낭비할 시간 따윈 없다.
그 작은 소년은 말없이 방으로 가서 문을 닫았다.
남자는 아들의 질문에 대해 생각할수록
화가 나는 것을 느끼며 앉아 있었다.
어떻게 돈을 빌리기 위해 감히 그런 질문을 할 수가 있단 말인가?
한 시간쯤 지나고 마음이 좀 가라앉자, 남자는 자신이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다.
아마도 10달러로 꼭 사야만 할 뭔가가 있었던 것이겠지.
게다가 평소에 자주 돈을 달라고 하던 녀석도 아니었는데.
남자는 아들의 방으로 가서 문을 열었다.
자니? 그가 물었다.
아니요 아빠, 깨 있어요. 소년이 대답했다.
내가 생각해 봤는데.. 좀전엔 내가 좀 심했던 것 같구나.
남자가 말했다.
오늘 좀 힘든 일들이 많아서 네게 화풀이를 했던 것 같다.
자, 여기 네가 달라고 했던 10달러.
소년은 벌떡 일어나서 미소짓고는
고마워요, 아빠! 하고 소리쳤다.
그리고, 베개 아래 손을 넣더니 꼬깃꼬깃한
지폐 몇 장을 꺼내는 것이었다.
남자는 소년이 벌써 돈을 가지고 있었던 것을 보고
다시 화가 나기 시작했다.
소년은 천천히 돈을 세어 보더니, 아버지를 쳐다보았다.
돈이 있었으면서 왜 더 달라고 한 거냐?
아버지가 불쾌한 목소리로 말했다.
왜냐면..모자랐거든요. 그치만 이젠 됐어요.
소년이 대답했다.
아빠, 저 이젠 20달러가 있어요.
아빠의 시간을 한 시간만 살 수 있을까요?
내일은 조금만 일찍 집에 돌아와주세요.
아빠랑 저녁을 같이 먹고 싶어요.
==========================================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쓴다.
화폐의 가치를 나타내는 속담같다.
생각해 보면 우리 선조들은 정말로 슬기로웠다.
가치 있는 돈쓰기 정말 힘든 것같다.
누가 저 10달러를 10달러의 가치로 보겠는가?
2002년 5월 28일 화요일
월드컵... 그리고, 터기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
.. 스포츠조선게시판에서 가져온글인데 너무 좋은 글이라 올립니다.
창피한 자화상(터키를 아십니까?)
미국은 한국을 공산당의 마수에서 구해준 은혜의 나라입니다.
최근 들어 미국의 자국이기주의로 반미감정이 일어났지만
아직도 많은 한국인에게는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정서이며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세계방위전략측면에서 우리를 도운 것일 뿐
순수하게 자유와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운 것이 아닌데
우리는 지금까지 그러한 착각 속에서 미국을 대해왔습니다.
터키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이득도 없는 한국에 오직 인류애로서 미국다음으로 많은 군대를 파병했고
터키가 보낸 군대는 모두 차출이 아닌 자원병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로 터키는 지금까지 한국을 형제의 나라로 생각하며
한국이 잘살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 사실조차도 잊고 있었습니다.
아니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 맞겠지요. 한국에게 터키는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람은 자신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일에는 무관심하고
오히려 관심을 갖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는 이기적(?)습관에 젖어있기에 그런 게 아닐런지???
우리가 월남에 파병을 한 것이 터키와 같이 조건 없는 파병이었습니까?
우리의 국익을 위한 파병이었습니다. 외국에서 지진참사가 나서 구호성금을 모을 때도
피해자 가운데 한국인이 있으면 온 국민이 관심을 기울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지진이 났나보다 하고 지나쳐 버리죠.
불매운동이 나와 무슨 상관이냐고 하는 사람들도
이러한 의식에서 기인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국을 위한 군복무도 기피하는 풍조에서 터키는 우리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터키는 한국 전쟁 당시 우리를 위해 싸워준 민족입니다.
저들이 피 흘렸고 죽었으며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우리를 형제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50년 동안 끊임없이 우리 민족을 사랑했었습니다.
사실 우리 민족은 저들의 짝사랑을 외면했고 그 실제를 몰랐습니다.
88 올림픽 때에는 “형제의 나라에서 올림픽을 한다.
얼마나 기쁜 일인가!”하면서 24시간 내내 TV 방송을 하기도 했고,
국제 대회 때마다 한국을 적극적으로 지지했습니다. (남서울 은혜교회 사이트에서)
터어키 국민은 한국 동란 시 참전으로 맺은 인연으로 인하여,
한국인을 코렐리(Koreli)라고 부르고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며,
문제 발생시 적극 도와주려 함. (에주투어 터키 현지정보에서)
터키는 6.25 한국전쟁 때 유엔군의 16개국의 일원으로 전쟁에 참가하여
그 용맹성을 떨치며 한국을 피로써 도와주었다.
이러한 역사적인 관계로 인해 터키는 한국에 대해 깊은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
한국과 터키는 이러한 우호 협력의 관계를 보다 심화시키고자
양국간 상호 상대방 명칭을 딴 공원을 조성하기로 하여
앙카라의 구 터미널(기차역 근처)앞에 한국공원이 한국 정부에 의해 1973년
한국 참전 전사자를 기념하여 조성되었다.
한국에도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 옆에 앙카라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앙카라 여행 사이트에서)
이 모든 일 보다도 나를 많이 깨우친 일은 "한국전참전용사"와의 만남이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있기까지 그분들께서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을 흘리셨을 지.
배로 28일이 걸리는 먼 이국까지 와, 목숨을 걸고 싸우신 그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총 19 분을 뵈었는데 그 중 7분은 돌아가셨다(이 분 가정에선 부인과 아들을 만났다).
대부분 그리 넉넉한 생활을 하고 계시진 않았다.
아직도 맘 한구석이 서늘한 것은 그 때문일까.
짤막한 만남이었지만 우리를 바라 불 때의 시선 하나 하나와 그 눈빛에서
어떤 공감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50년이나 흘러 이제야 찾아온 송구함을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할까.
우리가 잊혀진, 잊고 싶어서 잊어버린 기억을 기어이 다시 꺼내고 오기만 한 건 아닌지.
그렇게 세월이 흘렀지만 정확한 발음으로
인천, 부산, 대구, 대전, 수원, 군우리를 기억하고 계셨다.
6만6천이라는 터키군 그들이 강한 신념으로
한국인과 영광을 위해 가장 용맹하게 싸웠다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의 방문만으로도 고마워하시고 반가워하셨던 그분들..
그 분 마음속에 한국은 항상 형제의 나라(Brother Country)였다.
(최민지씨의 터키 자원 봉사기중 발췌)
그리고 한국과 터키사이의 관계를 말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은 아마도
6.25와 터키 대지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6.25때 미군다음으로 터키 군인들이 많이 참전을 하였습니다.
터키도 의무 복무기간이 18개월 정도 되기 때문에
한국전에 참전하여 부상을 입은 참전용사 할아버지들은
국가로부터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1996년 혹은 1997년경에
터키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한국이 보여준 성의에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을 하곤 합니다. (김관훈씨의 터키 여행기중)
신계륜 의원은 5월 8일 오후 Tomur-Bayer 주한 터키대사와 만찬을 하며
양국 관심사에 대하여 환담을 나누었다. Tomur-Bayer대사는
99년 터키 대지진때 국민 성금을 모아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신계륜 의원도 6.25 전쟁 시 파병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Tomur-Bayer 대사는 한국에 오기전 중국에서 5년 동안 지낸 경험을 설명하고,
신계륜 의원이 "중국인과 한국인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 하고 묻자
Tomur-Bayer 대사는
"중국인들은 사람을 계산적으로 대해 친구를 사귀지 못했지만,
한국인들은 친구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어 너무나도 좋다"고 이야기했다.
(국회의원 신계륜 사이트에서)
한국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터키 국가대표 코칭스태프가 언론과 팬들의 무관심에 섭섭한 마음을 표현하기까지 했다.
터키 주재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평가전 당일 대부분 사람들이 TV로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일찍 귀가한 탓에
수도 앙카라와 이스탄불의 주요 시내가 마치 한산했다고 한다.
이튿날 주요 일간지들은 평가전 결과를 1면에 보도할 만큼 비중을 뒀고
터키 국민 대부분이 한국팀의 높은 기량에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한국대사관은 터키에서 월드컵의 열기를 지피고 한국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25일 이스탄불에서 `월드컵기념 한국 전통공연`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희철 서기관은
"당일 객석을 가득 메운 터키 사람들이 사물놀이와 전통 춤 등에 매료됐을 뿐 아니라
한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도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전쟁 당시 UN군의 일원으로 참전해
미국과 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인명피해를 본 터키는
한국과 피로 맺어진 우방이어서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국민 대부분이 한국에 호감을 갖고 있는 상태.
때문에 대사관측은 월드컵 본선에서 터키를 응원하기 위해
인터넷(cafe.daum.net)에 `터키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27일 한국과 평가전을 가진 터키는 우리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나라다.
6ㆍ25 전쟁 당시 한국을 돕겠다고 1만4936명의 병력을 파견한 우리의 혈맹이다.
어찌 보면 오늘날 우리가 월드컵 개최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이들 혈맹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터키가 당시 참전을 결정하고 병력을 모집한 과정의 얘기는 참으로 감동적이다.
당초 터키는 한국전쟁에 5000명 정도의 병력을 보낼 작정이었다.
그러나 모병결과 1만5000명에 달하는 병력이 자원을 했다고 한다.
상당수 자원자들이 동양의 자그마한 나라가 전쟁으로 공산
창피한 자화상(터키를 아십니까?)
미국은 한국을 공산당의 마수에서 구해준 은혜의 나라입니다.
최근 들어 미국의 자국이기주의로 반미감정이 일어났지만
아직도 많은 한국인에게는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는 정서이며
인정할 수밖에 없는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미국은 세계방위전략측면에서 우리를 도운 것일 뿐
순수하게 자유와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도운 것이 아닌데
우리는 지금까지 그러한 착각 속에서 미국을 대해왔습니다.
터키라는 나라는 자국의 이익과는 아무 관계가 없고
이득도 없는 한국에 오직 인류애로서 미국다음으로 많은 군대를 파병했고
터키가 보낸 군대는 모두 차출이 아닌 자원병이었다고 합니다.
이를 계기로 터키는 지금까지 한국을 형제의 나라로 생각하며
한국이 잘살게 된 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그 사실조차도 잊고 있었습니다.
아니 관심이 없었다는 것이 맞겠지요. 한국에게 터키는 아무런 이해관계가 없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람은 자신과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는 일에는 무관심하고
오히려 관심을 갖는 사람을 이상하게 보는 이기적(?)습관에 젖어있기에 그런 게 아닐런지???
우리가 월남에 파병을 한 것이 터키와 같이 조건 없는 파병이었습니까?
우리의 국익을 위한 파병이었습니다. 외국에서 지진참사가 나서 구호성금을 모을 때도
피해자 가운데 한국인이 있으면 온 국민이 관심을 기울이지만
그렇지 않으면 지진이 났나보다 하고 지나쳐 버리죠.
불매운동이 나와 무슨 상관이냐고 하는 사람들도
이러한 의식에서 기인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조국을 위한 군복무도 기피하는 풍조에서 터키는 우리를 부끄럽게 만듭니다.
터키는 한국 전쟁 당시 우리를 위해 싸워준 민족입니다.
저들이 피 흘렸고 죽었으며 상처를 입었습니다.
그래도 그들은 우리를 형제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50년 동안 끊임없이 우리 민족을 사랑했었습니다.
사실 우리 민족은 저들의 짝사랑을 외면했고 그 실제를 몰랐습니다.
88 올림픽 때에는 “형제의 나라에서 올림픽을 한다.
얼마나 기쁜 일인가!”하면서 24시간 내내 TV 방송을 하기도 했고,
국제 대회 때마다 한국을 적극적으로 지지했습니다. (남서울 은혜교회 사이트에서)
터어키 국민은 한국 동란 시 참전으로 맺은 인연으로 인하여,
한국인을 코렐리(Koreli)라고 부르고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며,
문제 발생시 적극 도와주려 함. (에주투어 터키 현지정보에서)
터키는 6.25 한국전쟁 때 유엔군의 16개국의 일원으로 전쟁에 참가하여
그 용맹성을 떨치며 한국을 피로써 도와주었다.
이러한 역사적인 관계로 인해 터키는 한국에 대해 깊은 사랑과 애정을 가지고 있다.
한국과 터키는 이러한 우호 협력의 관계를 보다 심화시키고자
양국간 상호 상대방 명칭을 딴 공원을 조성하기로 하여
앙카라의 구 터미널(기차역 근처)앞에 한국공원이 한국 정부에 의해 1973년
한국 참전 전사자를 기념하여 조성되었다.
한국에도 여의도 인도네시아 대사관 옆에 앙카라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앙카라 여행 사이트에서)
이 모든 일 보다도 나를 많이 깨우친 일은 "한국전참전용사"와의 만남이다.
한국이라는 나라가 있기까지 그분들께서 얼마나 많은 땀과 눈물을 흘리셨을 지.
배로 28일이 걸리는 먼 이국까지 와, 목숨을 걸고 싸우신 그분께 경의를 표합니다.
총 19 분을 뵈었는데 그 중 7분은 돌아가셨다(이 분 가정에선 부인과 아들을 만났다).
대부분 그리 넉넉한 생활을 하고 계시진 않았다.
아직도 맘 한구석이 서늘한 것은 그 때문일까.
짤막한 만남이었지만 우리를 바라 불 때의 시선 하나 하나와 그 눈빛에서
어떤 공감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50년이나 흘러 이제야 찾아온 송구함을 어떻게 설명을 드려야 할까.
우리가 잊혀진, 잊고 싶어서 잊어버린 기억을 기어이 다시 꺼내고 오기만 한 건 아닌지.
그렇게 세월이 흘렀지만 정확한 발음으로
인천, 부산, 대구, 대전, 수원, 군우리를 기억하고 계셨다.
6만6천이라는 터키군 그들이 강한 신념으로
한국인과 영광을 위해 가장 용맹하게 싸웠다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의 방문만으로도 고마워하시고 반가워하셨던 그분들..
그 분 마음속에 한국은 항상 형제의 나라(Brother Country)였다.
(최민지씨의 터키 자원 봉사기중 발췌)
그리고 한국과 터키사이의 관계를 말할 때 빠지지 않는 것은 아마도
6.25와 터키 대지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6.25때 미군다음으로 터키 군인들이 많이 참전을 하였습니다.
터키도 의무 복무기간이 18개월 정도 되기 때문에
한국전에 참전하여 부상을 입은 참전용사 할아버지들은
국가로부터 아무런 보상을 받지 못하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잘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1996년 혹은 1997년경에
터키 대지진이 일어났을 때 한국이 보여준 성의에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을 하곤 합니다. (김관훈씨의 터키 여행기중)
신계륜 의원은 5월 8일 오후 Tomur-Bayer 주한 터키대사와 만찬을 하며
양국 관심사에 대하여 환담을 나누었다. Tomur-Bayer대사는
99년 터키 대지진때 국민 성금을 모아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신계륜 의원도 6.25 전쟁 시 파병에 대해 깊은 감사의 말을 전했다.
Tomur-Bayer 대사는 한국에 오기전 중국에서 5년 동안 지낸 경험을 설명하고,
신계륜 의원이 "중국인과 한국인의 다른 점은 무엇인가?" 하고 묻자
Tomur-Bayer 대사는
"중국인들은 사람을 계산적으로 대해 친구를 사귀지 못했지만,
한국인들은 친구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어 너무나도 좋다"고 이야기했다.
(국회의원 신계륜 사이트에서)
한국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터키 국가대표 코칭스태프가 언론과 팬들의 무관심에 섭섭한 마음을 표현하기까지 했다.
터키 주재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평가전 당일 대부분 사람들이 TV로 경기를 관전하기 위해 일찍 귀가한 탓에
수도 앙카라와 이스탄불의 주요 시내가 마치 한산했다고 한다.
이튿날 주요 일간지들은 평가전 결과를 1면에 보도할 만큼 비중을 뒀고
터키 국민 대부분이 한국팀의 높은 기량에 놀라운 반응을 보였다.
한국대사관은 터키에서 월드컵의 열기를 지피고 한국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25일 이스탄불에서 `월드컵기념 한국 전통공연`을 개최하기도 했다.
이희철 서기관은
"당일 객석을 가득 메운 터키 사람들이 사물놀이와 전통 춤 등에 매료됐을 뿐 아니라
한국에서 열리는 월드컵에도 더욱 많은 관심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전쟁 당시 UN군의 일원으로 참전해
미국과 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많은 인명피해를 본 터키는
한국과 피로 맺어진 우방이어서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국민 대부분이 한국에 호감을 갖고 있는 상태.
때문에 대사관측은 월드컵 본선에서 터키를 응원하기 위해
인터넷(cafe.daum.net)에 `터키 팀을 응원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27일 한국과 평가전을 가진 터키는 우리와 각별한 인연을 맺고 있는 나라다.
6ㆍ25 전쟁 당시 한국을 돕겠다고 1만4936명의 병력을 파견한 우리의 혈맹이다.
어찌 보면 오늘날 우리가 월드컵 개최국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도
이들 혈맹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그런데 터키가 당시 참전을 결정하고 병력을 모집한 과정의 얘기는 참으로 감동적이다.
당초 터키는 한국전쟁에 5000명 정도의 병력을 보낼 작정이었다.
그러나 모병결과 1만5000명에 달하는 병력이 자원을 했다고 한다.
상당수 자원자들이 동양의 자그마한 나라가 전쟁으로 공산
2002년 3월 11일 월요일
전화를 보면 그대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
전화를 보면 그대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
내 마음에 다가오는 그 목소리로 인해
선 끝에서
선 끝으로 이어진 사랑
어디서든지 달려오는 그리운 마음
우리들의 속삭임이 끝나고
수화기는 놓였는데
아직도 그대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대와 나
서로 사랑하기에
전화를 보면 그대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
------------------
한달 전쯤인가? 인터넷에서 본 시인데...
여자친구(지금은 부인이죠^^)에게 전화해서, 읽어주려고 했던, 시인데...
기회를 놓쳤군요...
하여간...
글로 남김니다..
아참... 이제 ID를 바꿨습니다.
결혼도 했구해서...
차니 로.... ^^
내 마음에 다가오는 그 목소리로 인해
선 끝에서
선 끝으로 이어진 사랑
어디서든지 달려오는 그리운 마음
우리들의 속삭임이 끝나고
수화기는 놓였는데
아직도 그대의 목소리가 들린다
그대와 나
서로 사랑하기에
전화를 보면 그대의 목소리가 듣고 싶다
------------------
한달 전쯤인가? 인터넷에서 본 시인데...
여자친구(지금은 부인이죠^^)에게 전화해서, 읽어주려고 했던, 시인데...
기회를 놓쳤군요...
하여간...
글로 남김니다..
아참... 이제 ID를 바꿨습니다.
결혼도 했구해서...
차니 로.... ^^
2002년 2월 27일 수요일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 유안진 -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 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입은 옷을 갈아 입지 않고 김치 냄새가 좀 나더라도 흉보지 않을 친구가 우리집 가까이에 있었으면 좋겠다.
비 오는 오후나 눈 내리는 밤에 고무신을 끌고 찾아가도 좋을 친구, 밤 늦도록 공허한 마음도 마음놓고 보일 수 있고, 악의없이 남의 얘기를 주고 받고 나서도 말이 날까 걱정되지 않는 친구가····. 사람이 자기 아내나 남편, 제 형제나 제 자식하고만 사랑을 나눈다면 어찌 행복해질 수 있으랴. 영원이 없을수록 영원을 꿈꾸도록 서로 돕는 진실한 친구가 필요하리라.
그가 여성이어도 좋고, 남성이어도 좋다.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좋고 동갑이거나 적어도 좋다. 다만 그의 인품이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깊고 신선하며 예술과 인생을 소중히 여길만큼 성숙한 사람이면 된다. 그는 반드시 잘 생길 필요가 없고, 수수하나 멋을 알고 중후한 몸가짐을 할 수 있으면 된다.
때로 약간의 변덕과 신경질을 부려도 그것이 애교로 통할 수 있을 정도면 괜찮고 나의 변덕과 괜한 흥분에도 적절히 맞장구를 쳐 주고 나서, 얼마의 시간이 흘러 내가 평온해지거든 부드럽고 세련된 표현으로 충고를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지는 않다. 많은 사람과 사귀기도 원치 않는다. 나의 일생에 한두 사람과 끊어지지 않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죽기까지 지속되길 바란다. 나는 여러나라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끼니와 잠을 아껴 될수록 많은 것을 구경하였다. 그럼에도 지금은 그 많은 구경 중에 기막힌 감회로 남은 것은 거의 없다. 만약 내가 한두 곳 한두 가지만 제대로 감상했더라면, 두고두고 되새겨질 자산이 되었을걸.
우정이라하면 사람들은 관포지교(管鮑之交)를 말한다. 그러나 나는 친구를 괴롭히고 싶지 않듯이 나 또한 끝없는 인내로 베풀기만 할 재간이 없다. 나는 도(道)닦으며 살기를 바라지 않고, 내 친구도 성현(聖賢)같아지기를 바라진 않는다.
나는 될 수록 정직하게 살고 싶고, 내 친구도 재미나 위안을 위해서 그저 제 자리서 탄로 나는 약간의 거짓말을 하는 재치와 위트를 가졌으면 하고 바랄 뿐이다. 나는 때로 맛있는 것을 내가 더 먹고 싶을 테고, 내가 더 예뻐 보이기를 바라겠지만, 금방 그 마음을 지울 줄도 알 것이다. 때로 나는 얼음 풀리는 냇물이나 가을 갈대숲 기러기 울음을 친구보다 더 좋아할 수 있겠으나, 결국은 우정을 제일로 여길 것이다.
우리는 흰눈 속 참대 같은 기상을 지녔으나 들꽃처럼 나약할 수 있고, 아첨 같은 양보는 싫어하지만 이따금 밑지며 사는 아량도 갖기를 바란다.
우리는 명성과 권세, 재력을 중시하지도 부러워하지도 경멸하지도 않을 것이며, 그 보다는 자기답게 사는 데 더 매력을 느끼려 애쓸 것이다.
우리가 항상 지혜롭진 못하더라도, 자기의 곤란을 벗어나기 위해 비록 진실일지라도 타인을 팔진 않을 것이다. 오해를 받더라도 묵묵할 수 있는 어리석음과 배짱을 지니기를 바란다. 우리의 외모가 아름답지 않다 해도 우리의 향기만은 아름답게 지니리라.
우리는 시기하는 마음 없이 남의 성공을 얘기하며, 경쟁하지 않고 자기 일을 하되, 미친 듯 몰두하게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우정과 애정을 소중히 여기되, 목숨을 거는 만용은 피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우정은 애정과도 같으며, 우리의 애정 또한 우정과 같아서 요란한 빛깔도 시끄러운 소리도 피할 것이다.
나는 반닫이를 닦다가 그를 생각할 것이며, 화초에 물을 주다가, 안개 낀 아침 창문을 열다가, 가을 하늘의 흰 구름을 바라보다가, 까닭 없이 현기증을 느끼다가 문득 그가 보고 싶어지며, 그도 그럴 때 나를 찾을 것이다.
그는 때로 울고 싶어지기도 하겠고, 내게도 울 수 있는 눈물과 추억이 있을 것이다. 우리에겐 다시 젊어질 수 있는 추억이 있으나, 늙는 일에 초조하지 않을 웃음도 만들어 낼 것이다. 우리는 눈물을 사랑하되 헤프지 않게, 가지는 멋보다 풍기는 멋을 사랑하며, 냉면을 먹을 때는 농부처럼 먹을 줄 알며, 스테이크를 자를 때는 여왕처럼 품위 있게, 군밤은 아이처럼 까먹고, 차를 마실 대는 백작보다 우아해지리라.
우리는 푼돈을 벌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을 것이며, 천 년을 늙어도 항상 가락을 지니는 오동 나무처럼,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 매화처럼, 자유로운 제 모습을 잃지 않고 살고자 애쓰며 격려하리라.
우리는 누구도 미워하지 않으며, 특별히 한두 사람을 사랑한다 하여 많은 사람을 싫어하진 않으리라. 우리가 멋진 글을 못 쓰더라도 쓰는 일을 택한 것에 후회하지 않듯이, 남의 약점도 안쓰럽게 여기리라.
내가 길을 가다가 한 묶음의 꽃을 사서 그에게 들려줘도 그는 날 주책이라고 나무라지 않으며, 건널목이 아닌 데로 찻길을 건너도 나의 교양을 비웃지 않을 게다. 나 또한 더러 그의 눈에 눈꼽이 끼더라도 이 사이에 고춧가루가 끼었다 해도 그의 숙녀됨이나 신사다움을 의심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적인 유유함을 느끼게 될 게다.
우리의 손이 비록 작고 여리나, 서로를 버티어 주는 기둥이 될 것이며, 우리의 눈에 핏발이 서더라도 총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며, 눈빛이 흐리고 시력이 어두워질수록 살펴 주는 불빛이 되어 주리라.
그러다가 어느 날이 홀연히 오더라도 축복처럼, 웨딩 드레스처럼 수의(壽衣)를 입게 되리라. 같은 날 또는 다른 날이라도.
세월이 흐르거든 묻힌 자리에서 더 고운 품종의 지란(芝蘭)이 돋아 피어, 맑고 높은 향기로 다시 만나지리라.
- 유안진 -
저녁을 먹고 나면 허물없이 찾아가 차 한 잔을 마시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입은 옷을 갈아 입지 않고 김치 냄새가 좀 나더라도 흉보지 않을 친구가 우리집 가까이에 있었으면 좋겠다.
비 오는 오후나 눈 내리는 밤에 고무신을 끌고 찾아가도 좋을 친구, 밤 늦도록 공허한 마음도 마음놓고 보일 수 있고, 악의없이 남의 얘기를 주고 받고 나서도 말이 날까 걱정되지 않는 친구가····. 사람이 자기 아내나 남편, 제 형제나 제 자식하고만 사랑을 나눈다면 어찌 행복해질 수 있으랴. 영원이 없을수록 영원을 꿈꾸도록 서로 돕는 진실한 친구가 필요하리라.
그가 여성이어도 좋고, 남성이어도 좋다. 나보다 나이가 많아도 좋고 동갑이거나 적어도 좋다. 다만 그의 인품이 맑은 강물처럼 조용하고 은근하며 깊고 신선하며 예술과 인생을 소중히 여길만큼 성숙한 사람이면 된다. 그는 반드시 잘 생길 필요가 없고, 수수하나 멋을 알고 중후한 몸가짐을 할 수 있으면 된다.
때로 약간의 변덕과 신경질을 부려도 그것이 애교로 통할 수 있을 정도면 괜찮고 나의 변덕과 괜한 흥분에도 적절히 맞장구를 쳐 주고 나서, 얼마의 시간이 흘러 내가 평온해지거든 부드럽고 세련된 표현으로 충고를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는 많은 사람을 사랑하고 싶지는 않다. 많은 사람과 사귀기도 원치 않는다. 나의 일생에 한두 사람과 끊어지지 않는 아름답고 향기로운 인연으로 죽기까지 지속되길 바란다. 나는 여러나라 여러 곳을 여행하면서, 끼니와 잠을 아껴 될수록 많은 것을 구경하였다. 그럼에도 지금은 그 많은 구경 중에 기막힌 감회로 남은 것은 거의 없다. 만약 내가 한두 곳 한두 가지만 제대로 감상했더라면, 두고두고 되새겨질 자산이 되었을걸.
우정이라하면 사람들은 관포지교(管鮑之交)를 말한다. 그러나 나는 친구를 괴롭히고 싶지 않듯이 나 또한 끝없는 인내로 베풀기만 할 재간이 없다. 나는 도(道)닦으며 살기를 바라지 않고, 내 친구도 성현(聖賢)같아지기를 바라진 않는다.
나는 될 수록 정직하게 살고 싶고, 내 친구도 재미나 위안을 위해서 그저 제 자리서 탄로 나는 약간의 거짓말을 하는 재치와 위트를 가졌으면 하고 바랄 뿐이다. 나는 때로 맛있는 것을 내가 더 먹고 싶을 테고, 내가 더 예뻐 보이기를 바라겠지만, 금방 그 마음을 지울 줄도 알 것이다. 때로 나는 얼음 풀리는 냇물이나 가을 갈대숲 기러기 울음을 친구보다 더 좋아할 수 있겠으나, 결국은 우정을 제일로 여길 것이다.
우리는 흰눈 속 참대 같은 기상을 지녔으나 들꽃처럼 나약할 수 있고, 아첨 같은 양보는 싫어하지만 이따금 밑지며 사는 아량도 갖기를 바란다.
우리는 명성과 권세, 재력을 중시하지도 부러워하지도 경멸하지도 않을 것이며, 그 보다는 자기답게 사는 데 더 매력을 느끼려 애쓸 것이다.
우리가 항상 지혜롭진 못하더라도, 자기의 곤란을 벗어나기 위해 비록 진실일지라도 타인을 팔진 않을 것이다. 오해를 받더라도 묵묵할 수 있는 어리석음과 배짱을 지니기를 바란다. 우리의 외모가 아름답지 않다 해도 우리의 향기만은 아름답게 지니리라.
우리는 시기하는 마음 없이 남의 성공을 얘기하며, 경쟁하지 않고 자기 일을 하되, 미친 듯 몰두하게 되기를 바란다. 우리는 우정과 애정을 소중히 여기되, 목숨을 거는 만용은 피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우정은 애정과도 같으며, 우리의 애정 또한 우정과 같아서 요란한 빛깔도 시끄러운 소리도 피할 것이다.
나는 반닫이를 닦다가 그를 생각할 것이며, 화초에 물을 주다가, 안개 낀 아침 창문을 열다가, 가을 하늘의 흰 구름을 바라보다가, 까닭 없이 현기증을 느끼다가 문득 그가 보고 싶어지며, 그도 그럴 때 나를 찾을 것이다.
그는 때로 울고 싶어지기도 하겠고, 내게도 울 수 있는 눈물과 추억이 있을 것이다. 우리에겐 다시 젊어질 수 있는 추억이 있으나, 늙는 일에 초조하지 않을 웃음도 만들어 낼 것이다. 우리는 눈물을 사랑하되 헤프지 않게, 가지는 멋보다 풍기는 멋을 사랑하며, 냉면을 먹을 때는 농부처럼 먹을 줄 알며, 스테이크를 자를 때는 여왕처럼 품위 있게, 군밤은 아이처럼 까먹고, 차를 마실 대는 백작보다 우아해지리라.
우리는 푼돈을 벌기 위해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을 것이며, 천 년을 늙어도 항상 가락을 지니는 오동 나무처럼, 일생을 춥게 살아도 향기를 팔지 않는 매화처럼, 자유로운 제 모습을 잃지 않고 살고자 애쓰며 격려하리라.
우리는 누구도 미워하지 않으며, 특별히 한두 사람을 사랑한다 하여 많은 사람을 싫어하진 않으리라. 우리가 멋진 글을 못 쓰더라도 쓰는 일을 택한 것에 후회하지 않듯이, 남의 약점도 안쓰럽게 여기리라.
내가 길을 가다가 한 묶음의 꽃을 사서 그에게 들려줘도 그는 날 주책이라고 나무라지 않으며, 건널목이 아닌 데로 찻길을 건너도 나의 교양을 비웃지 않을 게다. 나 또한 더러 그의 눈에 눈꼽이 끼더라도 이 사이에 고춧가루가 끼었다 해도 그의 숙녀됨이나 신사다움을 의심하지 않으며, 오히려 인간적인 유유함을 느끼게 될 게다.
우리의 손이 비록 작고 여리나, 서로를 버티어 주는 기둥이 될 것이며, 우리의 눈에 핏발이 서더라도 총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며, 눈빛이 흐리고 시력이 어두워질수록 살펴 주는 불빛이 되어 주리라.
그러다가 어느 날이 홀연히 오더라도 축복처럼, 웨딩 드레스처럼 수의(壽衣)를 입게 되리라. 같은 날 또는 다른 날이라도.
세월이 흐르거든 묻힌 자리에서 더 고운 품종의 지란(芝蘭)이 돋아 피어, 맑고 높은 향기로 다시 만나지리라.
2002년 2월 26일 화요일
[좋은글]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中
"그대에게 세 가지 만트라를 전수시켜주기 위해서 왔다. 이 세 가지 만트라를 기억한다면 그대는 다른 누구도 스승으로 섬길 필요가 없다. 그대의 가장 완벽한 스승은 그대 자신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첫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너 자신에게 정직하라. 세상 모든 사람과 타협할지라도 너 자신과 타협하지는 말라. 그러면 누구도 그대를 지배하지 못할 것이다.
둘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 찾아오면 그것들 또한 머지 않아 사라질 것임을 명심하라.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음을 기억하라.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난다 해도 넌 마음의 평화를 잃지 않을 것이다.
셋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누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러 오거든 신이 도와줄 것이라고 말하지 말라. 마치 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네가 나서서 도우라."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中
첫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너 자신에게 정직하라. 세상 모든 사람과 타협할지라도 너 자신과 타협하지는 말라. 그러면 누구도 그대를 지배하지 못할 것이다.
둘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기쁜 일이나 슬픈 일이 찾아오면 그것들 또한 머지 않아 사라질 것임을 명심하라. 어떤 것도 영원하지 않음을 기억하라. 그러면 어떤 일이 일어난다 해도 넌 마음의 평화를 잃지 않을 것이다.
셋째 만트라는 이것이다. 누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러 오거든 신이 도와줄 것이라고 말하지 말라. 마치 신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네가 나서서 도우라."
-하늘 호수로 떠난 여행 中
2002년 2월 21일 목요일
일주일을 행복하는 사는법~
일주일을 행복하게 사는 법
월요일-월등히 나은 하루를 만드는 날
월요일은 한 주의 출발이므로 어물어물 해서는 안된다.
월요병이라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행복능력 성공능력을 증폭시켜보자.
이렇게 하면 자신의 위대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화요일-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드는 날
내가 먼저 즐거운 기분을 보여 준다.
내가 즐거워하면 상대방도 즐거워진다.
누가 나를 화나게 해도 이 날만은 웃어 넘겨 보자
이런 반복이 나를 웃음천사로 만드는 비결이 된다.
수요일-수리 수리 마하 수리 기도하는 날
수요일 만큼은 일구월심 기도하는 마음으로 24시간을 지낸다
기도하는 마음처럼 순수하고 투명한 마음은 없다.
기도가 기적을 만들어 주는 것은 순수한 마음 때문이다.
목요일-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날
자신이 만든 목표를 향하여 도전하자.
도전에는 저항이 있게 마련이다.
비행기는 바퀴와 활주로의 저항 속에서 가속하여 떠오른다.
자신의 목표를 점검하고 전속력으로 달려 가야 한다.
금요일-금쪽같은 이 시간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날
우리는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에의 환상을 갖는다.
결코 시간을 소모해서는 안된다.
순간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순간이 모여 나날이 되고 나날이 모여 평생이 된다.
삶에 패자 부활전은 없다.
토요일- 토론과 대화로 문제를 푸는 날
토론과 대화 없이는 어떤 문제도 풀 수가 없다.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 주는 것은 기본이다.
눈 둘,귀 둘, 입 하나가 있는 것은 많이 보고 듣고 적게 말하라는 것이다.
일요일- 일체 근심 걱정을 버리고 자신을 충전하는 날
근심과 걱정은 행복을 파괴하는 흉악범이다.
오늘만큼은 마음을 비워보자.
마음 속의 어둠을 쫓아내고 새롭게 자신을 충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월요일-월등히 나은 하루를 만드는 날
월요일은 한 주의 출발이므로 어물어물 해서는 안된다.
월요병이라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행복능력 성공능력을 증폭시켜보자.
이렇게 하면 자신의 위대함을 깨닫게 될 것이다.
화요일-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드는 날
내가 먼저 즐거운 기분을 보여 준다.
내가 즐거워하면 상대방도 즐거워진다.
누가 나를 화나게 해도 이 날만은 웃어 넘겨 보자
이런 반복이 나를 웃음천사로 만드는 비결이 된다.
수요일-수리 수리 마하 수리 기도하는 날
수요일 만큼은 일구월심 기도하는 마음으로 24시간을 지낸다
기도하는 마음처럼 순수하고 투명한 마음은 없다.
기도가 기적을 만들어 주는 것은 순수한 마음 때문이다.
목요일-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날
자신이 만든 목표를 향하여 도전하자.
도전에는 저항이 있게 마련이다.
비행기는 바퀴와 활주로의 저항 속에서 가속하여 떠오른다.
자신의 목표를 점검하고 전속력으로 달려 가야 한다.
금요일-금쪽같은 이 시간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날
우리는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에의 환상을 갖는다.
결코 시간을 소모해서는 안된다.
순간 순간에 최선을 다하자.
순간이 모여 나날이 되고 나날이 모여 평생이 된다.
삶에 패자 부활전은 없다.
토요일- 토론과 대화로 문제를 푸는 날
토론과 대화 없이는 어떤 문제도 풀 수가 없다.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들어 주는 것은 기본이다.
눈 둘,귀 둘, 입 하나가 있는 것은 많이 보고 듣고 적게 말하라는 것이다.
일요일- 일체 근심 걱정을 버리고 자신을 충전하는 날
근심과 걱정은 행복을 파괴하는 흉악범이다.
오늘만큼은 마음을 비워보자.
마음 속의 어둠을 쫓아내고 새롭게 자신을 충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2002년 2월 18일 월요일
사랑은 동전과 같고 가로수와 같다.
사랑은 동전과 같고 가로수와 같다.
사랑은 동전처럼 서로의 모든걸 짊어지고
앞이면 뒤에게 양보하고, 뒤면 앞에게 양보하는
사랑은 동전 같다.
사랑은 길게 늘어선 가로수처럼 서로를 마주보는 것이고
끝이 없는 가로수처럼 같이 가는 것이다.
한쪽 나무가 없으면 더 이상 가로수가 아닌 것처럼...
사랑은 서로 보고 끝까지 달려가는 가로수 같다.
--------------
고갱이 홈페이지에 두환후배가 올린 글입니다.
참 좋군요...
사랑은 동전처럼 서로의 모든걸 짊어지고
앞이면 뒤에게 양보하고, 뒤면 앞에게 양보하는
사랑은 동전 같다.
사랑은 길게 늘어선 가로수처럼 서로를 마주보는 것이고
끝이 없는 가로수처럼 같이 가는 것이다.
한쪽 나무가 없으면 더 이상 가로수가 아닌 것처럼...
사랑은 서로 보고 끝까지 달려가는 가로수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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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갱이 홈페이지에 두환후배가 올린 글입니다.
참 좋군요...
2002년 1월 25일 금요일
세상은 변해 간다
세상은 변해 간다
원성 스님
세상은 변해 간다
자연은 그렇게 태어나고 죽고
늙어 가고 병들어 가고
무엇 하나 변하지 않는 게 없는데
변함 없는 건 그 진리일 뿐인데
사람들은 나에게 변했다고 한다
내 얼굴이 변해 가는 것
내 생활이 변해 가는 것
내 마음이 변해 가는 것
겉부터 속까지 변해 버리는
당연한 자연의 순리에
사람들은 내게 변하지 말아 달라 한다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면
또 다시 생각이 변할 당신의 마음은 돌아보지 않고
변하고 있는 당신은 챙기지 않고
타인에겐 변하지 말라 한다
우리는 우리 서로의 변모해지는 모습에
더 탁해지도라도 더 맑아지더라도
언젠가는 완성될 자아에 대해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
원성 스님
세상은 변해 간다
자연은 그렇게 태어나고 죽고
늙어 가고 병들어 가고
무엇 하나 변하지 않는 게 없는데
변함 없는 건 그 진리일 뿐인데
사람들은 나에게 변했다고 한다
내 얼굴이 변해 가는 것
내 생활이 변해 가는 것
내 마음이 변해 가는 것
겉부터 속까지 변해 버리는
당연한 자연의 순리에
사람들은 내게 변하지 말아 달라 한다
또 다른 모습으로 나타나면
또 다시 생각이 변할 당신의 마음은 돌아보지 않고
변하고 있는 당신은 챙기지 않고
타인에겐 변하지 말라 한다
우리는 우리 서로의 변모해지는 모습에
더 탁해지도라도 더 맑아지더라도
언젠가는 완성될 자아에 대해
존경심을 가져야 한다
2002년 1월 7일 월요일
아주 특별한날
당신이 이 글을 보고 난 후에 바로 일어나서 책상을 닦으시던지, 설거지를 하실지도 모릅니다.
아니면 이 글을 옆에 두고 눈을 감고 잠시 생각에 잠길 수도 있겠지요.
또, 이 글을 주변의 친구들에게 전해 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물론, 저는 마지막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 줄지 또 누가 알겠습니까?
몇 해전 저는 고흥이란 곳에서 한 동창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는 그 친구가 부인과 사별을 한지 얼마 되지 않은 때였습니다.
그 친구가 이야길 해주더군요.
부인의 물건들을 정리하다가 실크스카프 한 장을 발견 했다고 합니다.
그건 그들이 뉴욕을 여행하던 중에 유명 브랜드 점에서 구입한 것이었답니다.
아주 고상하고 아름답고, 또 매우 비싼 스카프여서 그렇게 애지 중지 하고
차마 쓰지를 못한 채 아주 특별한 날만을 기다렸답니다.
친구는 이야기를 여기까지 하고 말을 멈추었습니다.
저도 아무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잠시 후 친구가 말하더군요.
"절대로 소중한 것을 아끼고 두었다가 특별한 날에 쓰려고 하지마.
네가 살아 있는 매일 매일이 특별한 날들이야.”
그 날 이후 그 이야기를 생각 할 때 마다 주변의 일을 놓아 둔 채 소설을 한 권 꺼내어 들고
음악을 틀어 놓고 소파에 누워 나만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했답니다.
창가에 쌓인 먼지만 처다 보는 것이 아니라 강가의 풍경을 바라보기 시작 했고,
집에서 밥을 하건 말건 부인을 끌고 나가 외식을 했답니다.
생활은 우리의 소중한 경험이지 지나간 날들의 후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 이야기를 아는 분에게 들려 주었었고 나중에 다시 뵈었을 때 그분의 생활이
더 이상 예전 같지는 않다고 하시더군요.
아름다운 도자기 잔들이 장식장안에서 식탁 위로 올라 왔답니다.
나중에 아주 특별할 때 쓰려고 했던 것인데, 그 날이 오지 않는 다는 것을 아셨답니다.
앞으로’ 언젠가’ … 더 이상 제 사전에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무슨 즐거운 일이 생기거나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바로 그때가 좋은 것이지요.
우리는 종종 옛 친구들과 만나려 할 때 ‘다음 기회에’ 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다 큰 아이들을 안아 주려고만 하고 기회를 주려 할 줄 모릅니다.
우리는 종종 부부간에 편지 한 통이라도 써서 정을 표시하거나 고마움을 표시하려고
하다가도 시간이 없어서… 라고 말하게 됩니다.
사실, 매일 아침 우리가 눈을 뜰 때마다 오늘이 바로 특별한 날이다 라고 스스로 말해야 합니다.
매일, 매시간 모두 그렇게 소중한 것들입니다.
온 마음을 다해 춤을 출 때에는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지 말고 춤을 추어야 한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고 사랑해야 합니다.
온 마음을 다해 춤추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해야 합니다.
아니면 이 글을 옆에 두고 눈을 감고 잠시 생각에 잠길 수도 있겠지요.
또, 이 글을 주변의 친구들에게 전해 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물론, 저는 마지막의 선택을 하시길 바랍니다.
당신이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 줄지 또 누가 알겠습니까?
몇 해전 저는 고흥이란 곳에서 한 동창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는 그 친구가 부인과 사별을 한지 얼마 되지 않은 때였습니다.
그 친구가 이야길 해주더군요.
부인의 물건들을 정리하다가 실크스카프 한 장을 발견 했다고 합니다.
그건 그들이 뉴욕을 여행하던 중에 유명 브랜드 점에서 구입한 것이었답니다.
아주 고상하고 아름답고, 또 매우 비싼 스카프여서 그렇게 애지 중지 하고
차마 쓰지를 못한 채 아주 특별한 날만을 기다렸답니다.
친구는 이야기를 여기까지 하고 말을 멈추었습니다.
저도 아무 말을 하지 못했습니다.
잠시 후 친구가 말하더군요.
"절대로 소중한 것을 아끼고 두었다가 특별한 날에 쓰려고 하지마.
네가 살아 있는 매일 매일이 특별한 날들이야.”
그 날 이후 그 이야기를 생각 할 때 마다 주변의 일을 놓아 둔 채 소설을 한 권 꺼내어 들고
음악을 틀어 놓고 소파에 누워 나만의 시간을 놓치지 않으려 했답니다.
창가에 쌓인 먼지만 처다 보는 것이 아니라 강가의 풍경을 바라보기 시작 했고,
집에서 밥을 하건 말건 부인을 끌고 나가 외식을 했답니다.
생활은 우리의 소중한 경험이지 지나간 날들의 후회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 이야기를 아는 분에게 들려 주었었고 나중에 다시 뵈었을 때 그분의 생활이
더 이상 예전 같지는 않다고 하시더군요.
아름다운 도자기 잔들이 장식장안에서 식탁 위로 올라 왔답니다.
나중에 아주 특별할 때 쓰려고 했던 것인데, 그 날이 오지 않는 다는 것을 아셨답니다.
앞으로’ 언젠가’ … 더 이상 제 사전에는 존재 하지 않습니다.
무슨 즐거운 일이 생기거나 기분 좋은 일이 생기면 바로 그때가 좋은 것이지요.
우리는 종종 옛 친구들과 만나려 할 때 ‘다음 기회에’ 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다 큰 아이들을 안아 주려고만 하고 기회를 주려 할 줄 모릅니다.
우리는 종종 부부간에 편지 한 통이라도 써서 정을 표시하거나 고마움을 표시하려고
하다가도 시간이 없어서… 라고 말하게 됩니다.
사실, 매일 아침 우리가 눈을 뜰 때마다 오늘이 바로 특별한 날이다 라고 스스로 말해야 합니다.
매일, 매시간 모두 그렇게 소중한 것들입니다.
온 마음을 다해 춤을 출 때에는 다른 사람들을 의식하지 말고 춤을 추어야 한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주지 말고 사랑해야 합니다.
온 마음을 다해 춤추고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해야 합니다.
2001년 12월 18일 화요일
어떤 시간관리 전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어떤 시간관리 전문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루는 이 전문가가 경영학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하기 위해, (학생들이 잊지 못할) 어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경영학과 학생들앞에 선 이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자, 퀴즈를 하나 해 봅시다."
그는 테이블 밑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하나 꺼내가지고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습니다.그리고나서 주먹만한 돌을 꺼내 항아리 속에 하나씩 넣기 시작하였습니다. 항아리에 돌이 가득하자 그가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대답했습니다.
"예"
그러자 그는 "정말?" 하고 되묻더니, 다시 테이블 밑에서 조그만 자갈을 한 뭉큼 꺼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항아리에 집어넣고 깊숙히 들어갈 수 있도록 항아리를 흔들었습니다.
주먹만한 돌 사이에 조그만 자갈이 가득 차자, 그는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눈이 동그래진 학생들은 "글쎄요"라고 대답했고,
그는 "좋습니다" 하더니, 다시 테이블 밑에서 모래주머니를 꺼냈습니다. 모래를 항아리에 넣어, 주먹만한 돌과 자갈사이의 빈틈을 가득 채운 후에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은 "아니요." 라고 대답했고,
그는 "그렇습니다." 라면서 물을 한 주전자 꺼내서 항아리에 부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전체 학급에 물었습니다.
"이 실험의 의미가 무었이겠습니까?"
한 학생이 즉각 손을 들더니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매우 바빠서 스케줄이 가득 찼더라도, 정말 노력하면, 새로운 일을 그 사이에 추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시간관리 전문가는 즉시 부인했습니다. 그리고는 말을 이어 갔습니다.
"그것이 요점이 아닙니다. 이 실험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
`만약 당신이 큰 돌을 먼저 넣지 않는다면, 영원히 큰 돌을 넣지 못할 것이다` 란 것입니다."
------------------------------------------------------------
인생의 큰 돌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신앙? 재물? 승진? 사업? 우정? 신의? 봉사?
오늘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요.
`내 인생에서, 내 직업에서, 큰 돌이 과연 무엇인가?`
여러분의 큰 돌이 무엇이 되었든, 항아리에 가장 먼저 넣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하루는 이 전문가가 경영학과 학생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자신의 주장을 명확히 하기 위해, (학생들이 잊지 못할) 어떤 구체적인 예를 들어 설명을 했습니다.
경영학과 학생들앞에 선 이 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자, 퀴즈를 하나 해 봅시다."
그는 테이블 밑에서 커다란 항아리를 하나 꺼내가지고 테이블 위에 올려놓았습니다.그리고나서 주먹만한 돌을 꺼내 항아리 속에 하나씩 넣기 시작하였습니다. 항아리에 돌이 가득하자 그가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이 이구동성으로 대답했습니다.
"예"
그러자 그는 "정말?" 하고 되묻더니, 다시 테이블 밑에서 조그만 자갈을 한 뭉큼 꺼내 들었습니다. 그리고는 항아리에 집어넣고 깊숙히 들어갈 수 있도록 항아리를 흔들었습니다.
주먹만한 돌 사이에 조그만 자갈이 가득 차자, 그는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눈이 동그래진 학생들은 "글쎄요"라고 대답했고,
그는 "좋습니다" 하더니, 다시 테이블 밑에서 모래주머니를 꺼냈습니다. 모래를 항아리에 넣어, 주먹만한 돌과 자갈사이의 빈틈을 가득 채운 후에 다시 물었습니다.
"이 항아리가 가득 찼습니까?"
학생들은 "아니요." 라고 대답했고,
그는 "그렇습니다." 라면서 물을 한 주전자 꺼내서 항아리에 부었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전체 학급에 물었습니다.
"이 실험의 의미가 무었이겠습니까?"
한 학생이 즉각 손을 들더니 대답했습니다.
"당신이 매우 바빠서 스케줄이 가득 찼더라도, 정말 노력하면, 새로운 일을 그 사이에 추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닙니다." 시간관리 전문가는 즉시 부인했습니다. 그리고는 말을 이어 갔습니다.
"그것이 요점이 아닙니다. 이 실험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
`만약 당신이 큰 돌을 먼저 넣지 않는다면, 영원히 큰 돌을 넣지 못할 것이다` 란 것입니다."
------------------------------------------------------------
인생의 큰 돌은 무엇일까요.. 여러분의 신앙? 재물? 승진? 사업? 우정? 신의? 봉사?
오늘 밤, 잠자리에 들기 전 자신에게 물어보십시요.
`내 인생에서, 내 직업에서, 큰 돌이 과연 무엇인가?`
여러분의 큰 돌이 무엇이 되었든, 항아리에 가장 먼저 넣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2001년 11월 11일 일요일
??
길이 너무 멀어 보일 때
어둠이 밀려올 때
모든 일이 다 틀어지고
친구를 찾을 수 없을 때
그때는
기억하세요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웃음 짓기가 어렵고
기분이 울적할 때
날려고 날개를 펴도
날아오를 수 없을 때
그때는
기억하세요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일을 마치기도 전에
시간이 다 달아나고
시작도 하기 전에
시간이 다 끝나버릴 때
조그마한 일들이 당신을 가로막아
아무일 도 할 수 없을 때
그때는
기억하세요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사랑하는 이가 멀리 떠나고
당신 혼자만 있을 때
어떤 말을 해야할 지 모를 때
혼자 있다는 것이 두려울 때
그때는 기억하세요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슬픔이 다 지나가고
모든 일이 순조로울 때
당신은 가족과 친구를
생각할 수 있어요
그때는 감사하세요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당신이 어느 일에서나
당신은 사랑을 볼 수 있어요
괴로움이 당신을 둘러쌀 때도
사랑의 햇빛을 비칠 거예요
그때 당신은 축복 받아요
사랑하는 이가 있음으로써....
어둠이 밀려올 때
모든 일이 다 틀어지고
친구를 찾을 수 없을 때
그때는
기억하세요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웃음 짓기가 어렵고
기분이 울적할 때
날려고 날개를 펴도
날아오를 수 없을 때
그때는
기억하세요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일을 마치기도 전에
시간이 다 달아나고
시작도 하기 전에
시간이 다 끝나버릴 때
조그마한 일들이 당신을 가로막아
아무일 도 할 수 없을 때
그때는
기억하세요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사랑하는 이가 멀리 떠나고
당신 혼자만 있을 때
어떤 말을 해야할 지 모를 때
혼자 있다는 것이 두려울 때
그때는 기억하세요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슬픔이 다 지나가고
모든 일이 순조로울 때
당신은 가족과 친구를
생각할 수 있어요
그때는 감사하세요
사랑하는 이가 있다는 것을
당신이 어느 일에서나
당신은 사랑을 볼 수 있어요
괴로움이 당신을 둘러쌀 때도
사랑의 햇빛을 비칠 거예요
그때 당신은 축복 받아요
사랑하는 이가 있음으로써....
2001년 11월 5일 월요일
63가지 사랑고백
.. ** 63가지 사랑 고백..~* **
☆。′°♡˚¸˝·☆。′·°☆。′·°♡˚¸˝·☆。′·°☆
♡ 밥은 먹을수록 찌고
돈은 쓸수록 아깝고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넌 알수록 좋아진다.
☆。′°♡˚¸˝·☆。′·°☆。′·°♡˚¸˝·☆。′·°☆
♡ 내가 어제 한강에 10원을 떨어뜨렸어
그거 찾을때까지 널 사랑할께.
☆。′°♡˚¸˝·☆。′·°☆。′·°♡˚¸˝·☆。′·°☆
♡ 난99%♡관심과 1%무관심으로 널대하지
넌99%무관심과 1%♡관심으로 대하는데...
너의1%무관심이 100%가될때까지 너만을
사랑할께~~♡
☆。′°♡˚¸˝·☆。′·°☆。′·°♡˚¸˝·☆。′·°☆
♡ 5-3=2+2=4
오해에서 세걸음 물러나면
이해가되고 이해에서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된데♡
☆。′°♡˚¸˝·☆。′·°☆。′·°♡˚¸˝·☆。′·°☆
♡ 햇살 가득한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두고 싶습니다.
당신마음이 흐린날 드릴수있도록...
☆。′°♡˚¸˝·☆。′·°☆。′·°♡˚¸˝·☆。′·°☆
♡ 많은ˇ사람중에 너랑 나랑 만났고
숱한ˇ그리움속에 널ˇ다시
만난다면 고백할께.
☆。′°♡˚¸˝·☆。′·°☆。′·°♡˚¸˝·☆。′·°☆
♡ 불났을때........119
도둑왔을때......112
심심할 때........369
슬프구 힘들때...ˇ자신의 전화번호
☆。′°♡˚¸˝·☆。′·°☆。′·°♡˚¸˝·☆。′·°☆
♡ 이세상 행복 다 준다해도 너와 바꿀 수 없는 걸 아니?
세상이 내게준 행복 그게 바로 너야.
☆。′°♡˚¸˝·☆。′·°☆。′·°♡˚¸˝·☆。′·°☆
♡ E + WORLD + WHO + LOOK + YOU + LOVE + SUN
ˇ 해석 ː 이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해~♡ ˇ
☆。′°♡˚¸˝·☆。′·°☆。′·°♡˚¸˝·☆。′·°☆
♡ 999년 364일 23시간 59분 59초동안
내가 너를 사랑할게
너는 1초만 나를 사랑해줘..
그럼 우리의 천년의 사랑이 이루어 질테니...
☆。′°♡˚¸˝·☆。′·°☆。′·°♡˚¸˝·☆。′·°☆
♡ 세상엔 여러 종류의 우유가 있다 딸기우유,
초쿄우유, 바나나우유..
너에게 내가 줄수 있는 건...아이럽우유
☆。′°♡˚¸˝·☆。′·°☆。′·°♡˚¸˝·☆。′·°☆
♡ 모든 것이 변해도 난 이 자리에 있을게
널 사랑할수록 행복해 지는 내맘을 언젠가 알수 있게....
☆。′°♡˚¸˝·☆。′·°☆。′·°♡˚¸˝·☆。′·°☆
♡ 새로 사귄 친구가 신선할순 있지만
오래된 친구처럼
슬픔의 눈물을 닦아줄순없어..
☆。′°♡˚¸˝·☆。′·°☆。′·°♡˚¸˝·☆。′·°☆
♡ 꽃에 핀 사랑은 꽃이 시들면 지고
땅에 새긴 사랑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지만
내마음에 새긴 사랑은 영원할것입니다.
☆。′°♡˚¸˝·☆。′·°☆。′·°♡˚¸˝·☆。′·☆
♡ 기쁠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너구
슬플때 가장먼저 생각나는 사람도 너야.
지금 이순간도 네가 생각나.
☆。′°♡˚¸˝·☆。′·°☆。′·°♡˚¸˝·☆。′·°☆
♡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다.
☆。′°♡˚¸˝·☆。′·°☆。′·°♡˚¸˝·☆。′·°☆
♡ 장미가 좋아서 꺽었더니 가시가 있고
세상이 좋아서 태어 낳더니 죽음이 있다.
☆。′°♡˚¸˝·☆。′·°☆。′·°♡˚¸˝·☆。′·°☆
♡ 나 시인이라면.. 그대에게 한평의 시를 드리겠지만,
나 목동이라면.. 한잔의 우유를 드리겠지만,
나 사람이기에 그대에게 사랑을 드립니다.
☆。′°♡˚¸˝·☆。′·°☆。′·°♡˚¸˝·☆。′·°☆
♡ 전세계인구 = 몰라!
한국의 인구 = 몰라!
하지만 니가 하나란걸 알아
그래서 넌 내게 소중해.
☆。′°♡˚¸˝·☆。′·°☆。′·°♡˚¸˝·☆。′·°☆
♡ 당신과의 소중한 만남이 우연이 아닌 필연이기를...
☆。′°♡˚¸˝·☆。′·°☆。′·°♡˚¸˝·☆。′·°☆
♡ 내가 너의 우체통이 될께, 넌 힘든일 흰 봉투에 넣어서
날 줄래?
그냥 내가 가질게..
☆。′°♡˚¸˝·☆。′·°☆。′·°♡˚¸˝·☆。′·°☆
♡ 네가 태어난 날 비가 아주 많이 내렸을꺼야..
하늘은 하나의 천사인 널 보낼 때
무지 슬펐을테니까..
☆。′°♡˚¸˝·☆。′·°☆。′·°♡˚¸˝·☆。′·☆
♡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몇천번을 말해도 너에게는 모자라..
☆。′°♡˚¸˝·☆。′·°☆。′·°♡˚¸˝·☆。′·°☆
♡ 죽는날 까지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 까지
당신 하나 뿐입니다.
☆。′°♡˚¸˝·☆。′·°☆。′·°♡˚¸˝·☆。′·°☆
♡ 장미의 꽃말은 사랑 안개의 꽃말은 죽음
당신께 이 두꽃을 바칩니다.
당신을 죽도록 사랑하기에..
☆。′°♡˚¸˝·☆。′·°☆。′·°♡˚¸˝·☆。′·°☆
♡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100명이 있다면
그 중의 한명은 저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10명 있다면
그중 한명도 저입니다.
이세상에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저도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
♡ 사랑은 그러합니다.
아무것도 욕심내지 않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때
그 사람의 눈빛만으로 행복을 느낄 때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습니다.
☆。′°♡˚¸˝·☆。′·°☆。′·°♡˚¸˝·☆。′·°☆
♡ 내가 널 사랑하는 만큼 눈이 내린다면
봄은 아마 오지않을 거야.
☆。′°♡˚¸˝·☆。′·°☆。′·°♡˚¸˝·☆。′·°☆
♡ 내가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그건 단 한 사람 바로 그대 때문입니다.
☆。′°♡˚¸˝·☆。′·°☆。′·°♡˚¸˝·☆。′·°☆
♡ 모든 꽃은 금새 시들지만,
내마음 속에 핀 너에대한 사랑의 꽃은
천년이 지나도 시들지 않아.
☆。′°♡˚¸˝·☆。′·°☆。′·°♡˚¸˝·☆。′·°☆
♡ 0혼이맑은그대
1생을통해만난
2세상에단하나
3상이변해도
4랑은영원합니다.
☆。′°♡˚¸˝·☆。′·°☆。′·°♡˚¸˝·☆。′·°☆
♡ 학은 천마리가 있어야 내게 행운을 가져다 주지만,
당신은 하나 뿐이라도 내게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
☆。′°♡˚¸˝·☆。′·°☆。′·°♡˚¸˝·☆。′·°☆
♡ 첫눈에 반한다는 믿기 힘든 그런얘기가
지금 나에게 실현이 되었어..
☆。′°♡˚¸˝·☆。′·°☆。′·°♡˚¸˝·☆。′·°☆
♡ #############
힘들땐 철도 끝까지 와
내가 널 기다릴테니깐..
☆。′°♡˚¸˝·☆。′·°☆。′·°♡˚¸˝·☆。′·°☆
♡ 초점이 잘 안맞고 시선이 붕뜨는 증상에
안과를 찾아갔더니
의사말이 내눈에 니가 씌였데..
☆。′°♡˚¸˝·☆。′·°☆。′·°♡˚¸˝·☆。′·°☆
♡ ●●●● 초코파이 ◎◎◎◎ 양파링
▦▦▦▦ 웨하스 ▒▒▒▒ 참크래커
☆。′°♡˚¸˝·☆。′·°☆。′·°♡˚¸˝·☆。′·°☆
♡ 좋아하는건 귀로하는 것.. 사랑하는건 눈으로하는 것..
좋아하다 헤어지면 귀를 막으며 되지만..
사랑하다 헤어지면 눈을 감아도
자꾸 그 모습이 아른거려
가슴이 아프게 되는 것 그게 바로 사랑이란 것...
☆。′°♡˚¸˝·☆。′·°☆。′·°♡˚¸˝·☆。′·°☆
♡ 하늘이 내려준 당신이 내곁에 있기에
눈물이 나도록 행복해.
☆。′°♡˚¸˝·☆。′·°☆。′·°♡˚¸˝·☆。′·°☆
♡ 모르는 사람을 사랑하게 만드는 것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모르는
☆。′°♡˚¸˝·☆。′·°☆。′·°♡˚¸˝·☆。′·°☆
♡ 밥은 먹을수록 찌고
돈은 쓸수록 아깝고
나이는 먹을수록 슬프지만
넌 알수록 좋아진다.
☆。′°♡˚¸˝·☆。′·°☆。′·°♡˚¸˝·☆。′·°☆
♡ 내가 어제 한강에 10원을 떨어뜨렸어
그거 찾을때까지 널 사랑할께.
☆。′°♡˚¸˝·☆。′·°☆。′·°♡˚¸˝·☆。′·°☆
♡ 난99%♡관심과 1%무관심으로 널대하지
넌99%무관심과 1%♡관심으로 대하는데...
너의1%무관심이 100%가될때까지 너만을
사랑할께~~♡
☆。′°♡˚¸˝·☆。′·°☆。′·°♡˚¸˝·☆。′·°☆
♡ 5-3=2+2=4
오해에서 세걸음 물러나면
이해가되고 이해에서 이해를 더하면
사랑이된데♡
☆。′°♡˚¸˝·☆。′·°☆。′·°♡˚¸˝·☆。′·°☆
♡ 햇살 가득한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두고 싶습니다.
당신마음이 흐린날 드릴수있도록...
☆。′°♡˚¸˝·☆。′·°☆。′·°♡˚¸˝·☆。′·°☆
♡ 많은ˇ사람중에 너랑 나랑 만났고
숱한ˇ그리움속에 널ˇ다시
만난다면 고백할께.
☆。′°♡˚¸˝·☆。′·°☆。′·°♡˚¸˝·☆。′·°☆
♡ 불났을때........119
도둑왔을때......112
심심할 때........369
슬프구 힘들때...ˇ자신의 전화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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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세상 행복 다 준다해도 너와 바꿀 수 없는 걸 아니?
세상이 내게준 행복 그게 바로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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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 WORLD + WHO + LOOK + YOU + LOVE + SUN
ˇ 해석 ː 이 세상 누구보다 널 사랑해~♡ 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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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년 364일 23시간 59분 59초동안
내가 너를 사랑할게
너는 1초만 나를 사랑해줘..
그럼 우리의 천년의 사랑이 이루어 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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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엔 여러 종류의 우유가 있다 딸기우유,
초쿄우유, 바나나우유..
너에게 내가 줄수 있는 건...아이럽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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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것이 변해도 난 이 자리에 있을게
널 사랑할수록 행복해 지는 내맘을 언젠가 알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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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 사귄 친구가 신선할순 있지만
오래된 친구처럼
슬픔의 눈물을 닦아줄순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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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에 핀 사랑은 꽃이 시들면 지고
땅에 새긴 사랑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지만
내마음에 새긴 사랑은 영원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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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쁠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이 너구
슬플때 가장먼저 생각나는 사람도 너야.
지금 이순간도 네가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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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은 피어도 소리가 없고
새는 울어도 눈물이 없고,
사랑은 불타도 연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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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가 좋아서 꺽었더니 가시가 있고
세상이 좋아서 태어 낳더니 죽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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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시인이라면.. 그대에게 한평의 시를 드리겠지만,
나 목동이라면.. 한잔의 우유를 드리겠지만,
나 사람이기에 그대에게 사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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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인구 = 몰라!
한국의 인구 = 몰라!
하지만 니가 하나란걸 알아
그래서 넌 내게 소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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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과의 소중한 만남이 우연이 아닌 필연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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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너의 우체통이 될께, 넌 힘든일 흰 봉투에 넣어서
날 줄래?
그냥 내가 가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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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가 태어난 날 비가 아주 많이 내렸을꺼야..
하늘은 하나의 천사인 널 보낼 때
무지 슬펐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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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사랑합니다.....
몇천번을 말해도 너에게는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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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죽는날 까지 사랑하는 사람은 언제 까지
당신 하나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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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미의 꽃말은 사랑 안개의 꽃말은 죽음
당신께 이 두꽃을 바칩니다.
당신을 죽도록 사랑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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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100명이 있다면
그 중의 한명은 저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10명 있다면
그중 한명도 저입니다.
이세상에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저도 이세상에 존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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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그러합니다.
아무것도 욕심내지 않고 아무것도 바라지 않을 때
그 사람의 눈빛만으로 행복을 느낄 때
완전한 사랑을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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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널 사랑하는 만큼 눈이 내린다면
봄은 아마 오지않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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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누군가를 위해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건
그건 단 한 사람 바로 그대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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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꽃은 금새 시들지만,
내마음 속에 핀 너에대한 사랑의 꽃은
천년이 지나도 시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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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혼이맑은그대
1생을통해만난
2세상에단하나
3상이변해도
4랑은영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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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은 천마리가 있어야 내게 행운을 가져다 주지만,
당신은 하나 뿐이라도 내게 행운을 가져다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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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눈에 반한다는 믿기 힘든 그런얘기가
지금 나에게 실현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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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들땐 철도 끝까지 와
내가 널 기다릴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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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점이 잘 안맞고 시선이 붕뜨는 증상에
안과를 찾아갔더니
의사말이 내눈에 니가 씌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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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코파이 ◎◎◎◎ 양파링
▦▦▦▦ 웨하스 ▒▒▒▒ 참크래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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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건 귀로하는 것.. 사랑하는건 눈으로하는 것..
좋아하다 헤어지면 귀를 막으며 되지만..
사랑하다 헤어지면 눈을 감아도
자꾸 그 모습이 아른거려
가슴이 아프게 되는 것 그게 바로 사랑이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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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이 내려준 당신이 내곁에 있기에
눈물이 나도록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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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르는 사람을 사랑하게 만드는 것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모르는
2001년 11월 2일 금요일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줄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
금방 학교를 졸업하고 머지않아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으리라.
아니, 그런 것들은 잊어 버렸으리라.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말하는 것에는
신경쓰지 않았으리라.
그 대신 내가 가진 생명력과 단단한 피부를 더 가치있게 여겼으리라.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해 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부모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알고
또한 그들이 내게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사랑에 더 열중하고
그 결말에 대해선 덜 걱정했으리라.
설령 그것이 실패로 끝난다 해도
더 좋은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아, 나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으리라.
더 많은 용기를 가졌으리라.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 면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그들과 함께 나눴으리라.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분명코 춤추는 법을 배웠으리라.
내 육체를 있는 그대로 좋아했으리라.
내가 만나는 사람을 신뢰하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었으리라.
입맞춤을 즐겼으리라.
정말로 자주 입을 맞췄으리라.
분명코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해 했으리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킴벌리 커버거-
내 가슴이 말하는 것에 더 자주 귀 기울였으리라.
더 줄겁게 살고, 덜 고민했으리라.
금방 학교를 졸업하고 머지않아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걸 깨달았으리라.
아니, 그런 것들은 잊어 버렸으리라.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해 말하는 것에는
신경쓰지 않았으리라.
그 대신 내가 가진 생명력과 단단한 피부를 더 가치있게 여겼으리라.
더 많이 놀고, 덜 초조해 했으리라.
진정한 아름다움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는 데 있음을 기억했으리라.
부모가 날 얼마나 사랑하는가를 알고
또한 그들이 내게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사랑에 더 열중하고
그 결말에 대해선 덜 걱정했으리라.
설령 그것이 실패로 끝난다 해도
더 좋은 어떤 것이 기다리고 있음을 믿었으리라.
아, 나는 어린아이처럼 행동하는 걸 두려워하지 않았으리라.
더 많은 용기를 가졌으리라.
모든 사람에게서 좋은 면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그들과 함께 나눴으리라.
지금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나는 분명코 춤추는 법을 배웠으리라.
내 육체를 있는 그대로 좋아했으리라.
내가 만나는 사람을 신뢰하고
나 역시 누군가에게 신뢰할 만한 사람이 되었으리라.
입맞춤을 즐겼으리라.
정말로 자주 입을 맞췄으리라.
분명코 더 감사하고,
더 많이 행복해 했으리라.
지금 내가 알고 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킴벌리 커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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