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호주 식당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호주 식당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9년 7월 31일 금요일

Newington Shoppint Centre Lunch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이 열릴때 선수단들이 머물기 위해서 만들어진 동네가 바로, 뉴잉턴입니다.
뉴잉턴에 쇼핑센터가 있는데, 그곳에서 신선한 해산물이 보이는 식당이 하나가 보여서, 평소에 눈여겨 봐두었다가, 기회가 와서, 아이들과 함께 가봤습니다.

해산물을 고르면 즉석에서 요리를 해주더군요.
아~ 그렇구나~ 하고 Seafood 모듬을 먹었습니다.

Seafood 모듬을 주문했더니, 샐러드를 하나 고르라고 하더군요~ (Seafood 모듬 + 샐러드(M) = $18)



마음에 드는 걸루 하나 고르고 났더니, 데니얼이 과일 셀러드를 먹고 싶다고 해서, 후식겸해서, 미리 큰걸로 주문했습니다.



음식하나에 샐러드 하나뿐인데, 상당히 푸짐하군요~
나중에 샐러드 큰거($6.5)만 두개 시켜도 웰빙으로 넉넉하게 먹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호주 음식점에 갈때마다 느끼는건데.. 어느 음식점이건, 음식 정말 푸짐하게 줍니다.
절때 정량 이상 시키지 마세요~

2009년 7월 21일 화요일

시드니 스트라스 필드 '맛짱 분식'

스트라스필드 역광장 앞에 쭉~ 줄지어 있는 다양한 한국 음식점들..
그중에 평소에 눈여겨 봐왔던 '맛짱 분식'에 들어가 봤습니다.
분식집처럼, 다양한 메뉴가 있습니다. 약간의 반찬도 팔고 있구요.
순대나 떡볶이를 시키면 금방 바로 나옵니다.

저희는 순대(6불), 돈까스(12불), 짬뽕밥(10불) 이렇게 주문을 했습니다.


우리 로지의 먹는샷~ 끝내주지요?
먹을때 사진기를 들이대면 아주 멋진 포지를 잡아줍니다~



순대가 쫄깃 쫄깃하니 맛이 좋더군요.
돈까스는 그냥 평범하고...
짬뽕밥이 가격대비 아주 좋습니다. 양도 많고 내용물도 충실하고~
건너편 중국집보다 짬뽕밥만을 따졌을때, 가격도 훨씬 저렴하고, 맛도 좋습니다. (짬뽕밥을 좋아라 하는 아내의 추천입니다)

김치와 깻잎무침, 무말랭이, 동치미등의 반찬을 팔고 있으며 한통에 10불정도 합니다.

2009년 5월 20일 수요일

Bathurst Shopping Center의 어느 까페에서 점심식사

가끔씩 즐기는 외식은 참 즐거움을 준다.
머릿속에서 집에서 대충 먹으면 20~30불은 남는데, 외식해야해? 라는 말이 아내가 외식을 원할때면 꼭! 하는 생각이지만, 집안의 평화를 위해서..

이번에 새롭게 생긴 Bathurst Shopping Center 내부의 Woolworths 앞에 까페가 있는데, 지나갈때마다 음식이 맛있어 보여서, 이곳으로 갔다.

아내는 계란말이안에 새우가 들어간 음식을, 나는 닭고기 파스타를 먹었다.




음식이 맛이 좋다. 가격도 저렴하고. 식사가 끝나고, 카푸치노와 화이트초코로 마무리~

2008년 8월 31일 일요일

Bathurst James Cook Restaurant

우리 동네 식당중에서, 최상급에 속하는 Jame Cook Restaurant 입니다.
외관도 멋지고, 내부도 멋있고, 가격도 조금 비싸고, 메뉴는 많치 않고~
손님은 별루 많지 않고, 서비스 좋고, 음식 기다리면서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 않도록 장난감이 구비되어져 있습니다. 좋은 식당입니다. 아내는 감자칩이 특별하게 맛있다고 하네요~

두개의 음식을 시켰고, 먹으면서 음식조리법을 알아왔습니다. 집에가서 해먹어야 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년 7월 16일 수요일

시드니 5불 스테이크 집에서 저녁식사~

시드니에서 유명한 5불 스테이크집.. 몇군데가 있는데, 숙소에서 가깝운 Gourmat St와 George스트리트가 만나는 곳에 있는 스테이크집을 이용했습니다.

말이 5불이지... 실제 가격은 5불 99센트.. 거기다가 반드시 음료수를 시켜야하니, 3불정도 추가하면...대략 9불 정도입니다. 소스는 셀프이니, 필요한만큼 가져가면 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ps) 소스가져가는곳에 한국말로 '소스를 남길시 벌금' 이라는 문구가 있더군요.

한국인 여행자 여러분... 아무리 무료로 먹는 소스지만, 먹는양만 먹고, 공짜라고 가방에 싸가는 일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