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가 쭉 서있는 곳이지요. Echo point 행 버스들도 이곳에 정차를 합니다.
에코포인트는 여러번 갔어도 한번도 안들어가봤는데, 처남내외 덕분에 차한잔 얻어 먹으러 갔습니다.
분위기가 상당히 좋더군요. 다음번에는 한번씩 들어가 봐줘야 겠습니다.
들어가서 음식을 주문하면 20분간 인터넷도 무료로 즐길 수 있습니다.
커피한잔에 4불.. 핫초코는 5불~~ 가격대가 괜찮은듯 합니다.
(아내가 옆에서 알려주기를... Take away(미국에서는 Take out... 호주식 표현은 Take away)할때는 머그컵으로 먹는거보다 1불이 저렴하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