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같은 인생
세상은 넓고 즐길거리는 많다
2004년 3월 5일 금요일
저축하는 민식이~
"동전하나라도 아껴서~ 나중에 세계여행가는데 사용해야지~"
저 작은 손으로 동전을 집어서 정확하게 돼지저금통에 집어넣네요^^
눈이 너무 너무 많이 왔어요~
100년만에 가장 많이 내린 3월의 눈...
엄청난 사건이긴 하지만.. 참 풍경은 아름답더군요...
사무실(남영역근처) 창문에서 몇장 찍어봤습니다.
철도원이란 영화가 생각나더군요..^^
2004년 3월 4일 목요일
움직이는 이모콘티*^^*
요요 잘하지?
롤러브레이드도 잘타지..
커피 한잔 어때요?
응? 응!
응원전.. 파도타기!!
물에 빠졌어.. 살려줘요!!
숙제 중
숙제 중
숙제 중
흑흑!!숙제가 많아요.ㅠㅠ
잘있어.. 손수건을 흔들며~~<
잘있어.. 손수건을 흔들며~
~
잘있어.. 손수건을 흔들며~
~
박수~~
건배~~
안경쓰고 공부 중~
바둥바둥~
너 잠깐 나 좀 봐..
달리는 로보트
달리는 로보트
폭죽 터트리기
폭죽 터트리기
모기를 잡아라~~
침 흘리구 있어..
저요~~
울다가 눈물 닦기
권투선수
권투선수
권투선수
하품~ 졸려~
하품~ 졸려~
하품~ 졸려~
어지러워~
긁적긁적~
긁적긁적~
긁적긁적~
물건 나르기
이건 필요 없어
2004년 3월 3일 수요일
매트릭스-민식,현서
매트릭스의 주인공이 되었어요...
나홀로 집에
나홀로집의 주인공 민식
2004년 3월 1일 월요일
민식이가 조금 아파요..
민식이가 열이 나서, 조금 힘들었습니다.
작은 고모가 열내리라고 쿨키퍼를 주셔서 머리에 탁~ 붙히고 열을 내리고 있는 중입니다.
2004년 2월 26일 목요일
[2004-02-26] 민식포터2
다들 민식이와 안닮고 민식이 얼굴이 안이쁘다고 해서 다시 올려 봅니다.
민식포터와 마법의 성은 잘 어울렸는데....
이건 좀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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