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0일 토요일

검도 2단 승단 심사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거의 눈이 감긴 두사람...]



[심사를 보는 사람들인지.. 관람하러 오는 사람들인지..]



[아직까지 자고 있는 두사람...]



[실기심사를 무사히 통과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고 있습니다.]



[동국이형은 아직도 졸린듯한 분위기입니다.]



[조승룡선생님께서 직접 지도를 받았지요^^]



[조승룡선생님이 보시는 앞에서 본연습을~~~]



[자세를 잡는 두사람]



[앗.. 이제는 주위의 사람까지 저희를 바라보는군요]



[역시나.. 지적 당하고 있습니다.]



[연습끝나고, 자세를 한번 잡아봅니다.]



[초조하게 본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입니다.]



2단 승단심사를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막상 심사를 위해서 칼을 딱 맞추면.. 머리가 텅빈듯합니다.
무념무상의 상황... 그냥 몸에 익은데로 그대로 손이 움직이고, 칼이 움직이고, 발이 따라가고..
평상시에 몸에 익숙하게 해두어야만 심사때 유용하지, 갑자기 벼락치기는 도움이 안될것 같습니다.

이날 응원해주신 덕화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2004년 11월 14일 일요일

공인중개사 1차시험후.. 2차시험기다리는중...

대략 난감...

무수한 시험을 치뤄왔지만... 이런 난감한 경우가...

허허..

문제80문항 주어진시간 80분...
객관식5지선다형...

강사말에... 갑,을,병 이 나오면~ 넘어가라해서, 명심했건만...
허거덩...
문제의 민법의 2/3가 갑을병이 등장하는 문제임...

60문제나 간신히 읽었나(푼게 아니고 읽은 수준임...)
감독관이 10분남았단다...
언능 마킹하고 한 3~4문제 더 읽고나니...

띵동댕~~~ 하면서 종이 울린다..

당황스럽다...
내 이렇게 시간 부족해본 시험은 처음이다..
평균에 못미칠지... 과락을 당할지...

내년을 차근차근 준비해야겠구만...

이런 당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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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시험은 준비안했지만.. 그냥 경험차원에서 참가만 할까 한다..
문제한번씩 읽어보고 가야지...

그럼 2차보러갑니다. --;

[2004.11.14] 채연이 돌잔치





























(이철웅&조은영)

2004년 11월 6일 토요일

어린이 교육박람회 (Coex)

지영씨의 결혼식을 마치고, 옆에 있는 Coex에 교육박람회를 갔다왔습니다.

사실은 장난감 박람회인줄 알고, 레고더미속에서 민식이를 마음껏 놀게 할려고 거금 3,000원씩의 입장료를 내고 들어갔는데... 온갖 어린이 교육 전문회사들이 회사 홍보를 하고 있더군요..

조금 실망하고 나왔습니다.

발디딜틈없는 인파...

6천원이 아까웠습니다. 거기다 주차비까지.. 어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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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합창단연주 : 부천남성합창단정기공연











































부천 남성 합창단 정기공연에 하나로 합창단이 찬조출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