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골프장에서 매주 컴패티션(시합,경기)가 열리고, 매달 Monthly Medal 이라는 경기가 열리고, 매년 챔피온전이 열린다.
몇달전에 주간 컴패티션에서 1위를 했고, 이번에 7월 Monthly Medal에서 1등을 했다.
(이제 챔피온 전만 하면, 그랜드 슬램인가?)
지난번에 레슨한번 받았을때, 레귤러 샤프트로 하라고 조언해 줘서, 골프 시작하면서 사용한 윌슨 채를 사용하다가, ap2의 단조가 그리워서, 예전의 미즈노 stiff 샤프트를 가지고 나갔는데... 그린안착율이 높아지면서 1등을 거머쥐었다.
처음 1등 했을때도, 미즈노 아이언 이었는데... 그 아이언으로 다시 바꿔들고 다시 1등을 했다.
미즈노 아이언에 대한 신뢰도가 왕창 올라감.. 덕분에 모든 골프클럽을 stiff로 바꾸고 있음..
(나중에 또 안맞으면 레귤러로 다시 복귀 해야징..)
하여간에.. 상금 50불과 함께 Monthly Medal 을 받음.. (실제 매달이 아니고.. 브롯지 같은거임.. 딸의 옷에 달아주었는데.. 어디로 갔을까? 나중에 사진 찍어로 올릴께요~ - 아래에 올렸습니다.)
ps) 1등 했다고, 제가 우리 클럽에서 제일 골프 잘치는 사람 이라고 착가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제 핸디에 비해서 잘쳤다는 상대평가이지.. 절대 평가가 아니라는 점을 꼭~ 염두해 주세요~
뭐, 염두안하시고, 오해 해주시면 개인적으로 고맙겠습니다^^
Montly 메달입니다. 사진을 크게 찍었더니~ 무슨 상패 같군요^^
실제 크기는 대략... 2cm 정도?
사진이 크니가, 폼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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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상품인 바우쳐입니다. 50불 짜리이지요~
경기에서 사용한 클럽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