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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월 4일 목요일

드디어! +9타 (80타)로 싱글 플레이 성공! & 핸디캡 조정 15 -> 14개

드라이버가 아주 딱~ 딱~ 맞아주더군요..
치는 족족 페어웨이이 떨어져 주고..

중간에 비가 억수로 떨어져서 20분정도 쉬었다가... 날씨의 악조건임에도 불구하고~

+9타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최저타 80타를 기록했구요~

첫! 싱글플레이!!!

이제 7자 그릴날을 위하여 달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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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2달이 넘는 시간동안 핸디캡이 오르지 못했습니다.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하여, 자세가 많이 흔들렸었습니다.
15개의 핸디캡에서 16개로 올라갔다가, 담방에 14개로 재조정되었습니다.

악천우로 인하여, 다들 성적이 별루 더군요... 2등과 3타 차이로 1등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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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1등을해서 50불짜리 바우쳐를 받고.. 이차저차 미루다가, 3달이 지나서야, 수입의 절반을 아프리카 난민돕기에 보냈습니다.
 

2009년 3월 15일 일요일

핸디캡 조정 16 -> 15

연속해서 잘쳤네요~ 엊그제 84개.. 어제 83개... 흐흐흐...
덕분에 핸디가 15개로 바뀌었습니다.

실력에 맞지않게 너무 급하게 핸디캡이 오른 관계로... 향후 핸디캡 조정은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생각 돼네요~

2009년 3월 13일 금요일

2009년 3월 1일 일요일

최저타 갱신 : 82개, 핸디캡 조정 19-> 17, B조 진입.

땅이 조금 축축히 젖은 이른 아침 골프..

드라이버 거리는 잘 안나왔지만, 대부분이 페어웨이이 안착,
페어웨이에서 세컨샷의 안정적인 그린진입..
그리고 계속되는 투퍼팅으로 인하여~

최저타인 82타를 쳤습니다. 3타만 덜 쳤으면, 그토록 기다리던 싱글 스코어인데~
코스중 가장 쉬운 8번홀 파3에서 더블 보기를 한게 못내 아쉽네요.

이제 자신감을 얻었으니 싱글스코어 기록을 위해서 더욱더 매진해야겠습니다.

대략 득점을 한 덕분에 핸디가 두계단 뛰어 올랐습니다.
핸디캡 18개부터 B조인데, 17개이니 이제 저도 B조네요.

18개 부터는 1점초과당 0.3 점으로 계산되기때문에 핸디캡 향상에 조금 더딜 수 있을 수 있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해야지요~

B조 진입을 축하하며~ 싱글 스코어를 향하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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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기에서 1등을 했습니다.
상금은 50불 바우쳐~
약속대로 참가비 13불을 뺀 금액에서 절반금액인 18,500원을 '월드비젼'을 통해서 '가자지구 전쟁 긴급구호'에 보냈습니다.

2009년 1월 25일 일요일

핸디캡 조정 20 -> 19

어제 경기결과가 나왔군요. Stableford 방식으로 치뤄진 경기에서 37점을 획득해서, 핸디가 0.4 점 내려왔습니다.
덕분에 19.7에서 19.3 으로 조정되고~ 공식핸디탭이 19로 책정되었습니다.

18개까지가 B조이고, 19개부터가 C조인데, 이제 C조의 마지막레벨이 되었군요.
이제 핸디캡 하나만 줄이면 드디어 B 조로 입성입니다.

이번경기에서는 드라이버가 잘맞아주었습니다. 지난번 경기에서 드라이버 페어웨이 안착율 10%여서 좌절모드였는데..
이번에 드라이버 페어웨이 안착율 80% 를 기록하면서, 재미있게 경기가 진행되었네요.

아직 새로운 아이언에 적응이 안됬지만, 좋은 느낌이어서 좋은 결과가 앞으로 예상이 됩니다.

이날은 60도 웻지와 퍼터의 활약이 컸습니다. 그러나... 벙커와 숏아이언에서 망쳐주는 바람에... 흐흑..


현재 클럽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드라이버 : 나이키 SQ+ 460
유틸리티 : Ping G10 15', Wilson 21'
아이언 : 미즈노 MX-200 4~GW
웻지 : 클리브랜드 CG12 56', 60'
퍼터 : Yes Dianna


2008년 11월 27일 목요일

핸디캡 조정 21 -> 20

Exact 20.8 인 상황에서 1점 추가로 얻은 덕분에~ 20.4 로 핸디가 변경되었습니다.

덕분에 핸디가 20 이 되었네요~

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최저타 갱신 : 87개, 핸디조정 24-> 21

지난번에89개로, 90타의 벽을 깨고~ 이번에 87개를 치면서 최저타를 기록했네요~
덕분에 핸디가 24개에서 21개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제 B조로의 진출이 눈앞이네요!

Competition 개인전, 단체전 1위

퍼팅이 귀신같이 들어가는데... 정말 당황스러울정도로 잘들어갔습니다.

파트너도 함께 잘하더군요..

개인점수 44점, 단체점수 49점..

결국 개인전 1위, 단체전 1위를 했습니다~

상금은 개인전 50불, 단체전 30불 도합 8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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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0일 월요일

Competiton 단체전 1위~

개인전에서는 그저 그랬는데, 2인조 경기에서 효율적으로 잘해준 덕분에 단체전 1등을 했네요~
상금은 1인당 30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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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6일 일요일

장타를 치다. 드라이버 305M

요즘은 장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타를 위한 여러가지 운동을 병행하고 있지요.

목표는 파4에서 1온!!! ^^

오늘 3번홀 내리막길에서 305m 를 때렸습니다.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내리막길이라서 잘치는 사람들 그린근처까지 쭉~ 쭉~ 쳐내곤하는 홀이긴 합니다.)

Bathurst Golf Club에서 가장 내리막홀이라서, 거리내기에 아주 좋은 3번홀입니다.
잘맞고 쭉~ 굴러준다면, 최고이지요~

Anyway~ 장타를 향한 도전을 계속됩니다!

사용드라이버 : Nike SQ460 10.5 R-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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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7일 일요일

90타의 벽을 허물다!!!

토요일 Competition 에서 드디어 90타의 벽을 깼습니다.
(아들 축구경기때문에 새벽 1번 경기를 치뤘습니다. 서리내린 경기장... 추웠습니다.)

89타!!!

전반전 그럭저럭 마무리 했는데, 10홀부터 맞기시작... 연속해서 4개의 파(총 7개)를 기록하며 어프로치가 칼같이 들어가준 덕분에 89타로 마무리 했습니다.

전날 도착한 Callaway FT-5의 처녀 출전이 아주 성공적이었습니다. 상당히 마음에 드는 드라이버네요~

지난번 100타의 벽을 깨고, 오랫동안 침묵의 세월을 보내다가 드디어 90타의 벽을 깼습니다.
이제! 싱글을 향해서 고고!!!

당일 사용한 클럽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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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녀 출전한 FT-5 드라이버, 수리맡긴지 3주만에 나온 5번 우드, 3,4번 아이언 대용으로 기존의 윌슨 Hybrid 두개가 바뀌었습니다.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당분간 이팀으로 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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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만들어준 90타 격파 축하 케이크로 분위기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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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4일 목요일

Golf Competition 2위

1타 차이로.. 2위 했네요. 아쉽네요.. 연속 1등이 가능했는데..
기록상으로 2등이지만, Countback 방식과 Group방식을 적용해서, 3등 상품인 20불 짜리 바우쳐 수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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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으로 받은 20불 바우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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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시 사용클럽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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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7월 21일 월요일

핸디캡 조정 24 -> 23

핸디캡 24개로 조정후 일주일 만에 Competion 에서 40점으로 2등후에 23개로 재조정 되었습니다.
핸디캡이 빠르게 바뀌는 바람에 슬슬 헤깔리기 시작합니다.

2008년 7월 15일 화요일

핸디캡 조정 25 -> 24

오랫동안 유지하고 있었던 핸디캡 25개를 competition 1위 후에 24개로 조정되었습니다.

2008년 7월 14일 월요일

Golf competition 1등 : Bathurst Monthly Medal

동네 골프장에서 매주 컴패티션(시합,경기)가 열리고, 매달 Monthly Medal 이라는 경기가 열리고, 매년 챔피온전이 열린다.

몇달전에 주간 컴패티션에서 1위를 했고, 이번에 7월 Monthly Medal에서 1등을 했다.
(이제 챔피온 전만 하면, 그랜드 슬램인가?)

지난번에 레슨한번 받았을때, 레귤러 샤프트로 하라고 조언해 줘서, 골프 시작하면서 사용한 윌슨 채를 사용하다가, ap2의 단조가 그리워서, 예전의 미즈노 stiff 샤프트를 가지고 나갔는데... 그린안착율이 높아지면서 1등을 거머쥐었다.
처음 1등 했을때도, 미즈노 아이언 이었는데... 그 아이언으로 다시 바꿔들고 다시 1등을 했다.
미즈노 아이언에 대한 신뢰도가 왕창 올라감.. 덕분에 모든 골프클럽을 stiff로 바꾸고 있음..
(나중에 또 안맞으면 레귤러로 다시 복귀 해야징..)

하여간에.. 상금 50불과 함께 Monthly Medal 을 받음.. (실제 매달이 아니고.. 브롯지 같은거임.. 딸의 옷에 달아주었는데.. 어디로 갔을까? 나중에 사진 찍어로 올릴께요~ - 아래에 올렸습니다.)

ps) 1등 했다고, 제가 우리 클럽에서 제일 골프 잘치는 사람 이라고 착가하는 사람은 없겠지요?
제 핸디에 비해서 잘쳤다는 상대평가이지.. 절대 평가가 아니라는 점을 꼭~ 염두해 주세요~
뭐, 염두안하시고, 오해 해주시면 개인적으로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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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ly 메달입니다. 사진을 크게 찍었더니~ 무슨 상패 같군요^^
실제 크기는 대략... 2cm 정도?
사진이 크니가, 폼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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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상품인 바우쳐입니다. 50불 짜리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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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서 사용한 클럽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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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8일 금요일

골프 우승상금을 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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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토요일 Competition 에서 43점으로 1등을 했었는데, 1등이나 10등이나 똑같이 공하나씩만 상품을 줘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각 등수에 맞춰서 상금이 지급되는군요.
1등은 50불, 2등은 30불, 3등은 20불...

저의 첫번째 우승 상금입니다. 하하하~

핸디캡 조정 27 -> 25

핸디가 조정이 됐습니다.
처음 받은 핸디가 27개였는데, 지난번에 잘쳐서 2개가 줄었습니다.

호주의 핸디조정은 이렇게 됩니다.

자기 핸디에 맞춰서 정확히 치면 36점이고, 잘치면 그이상, 못치면 그이하입니다.

36점 이상이면 1점당 0.4점을 더하고, 그 이하로 치면 한게임당, 0.1 점이 감해집니다.
(핸디가 적은 경우에는 1점당 더해지는 점수가 조금 틀려진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만은, 현재 저의 핸디의 경우입니다)

즉, 한경기 잘하면 핸디가 쑥 내려가고, 못해도 핸디가 쉽게 올라가지는 않는다는 이야기입니다.

핸디가 25개가 됨으로 인해서, 이제 우승을 하려면 90개를 깨야한다는 무시무시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2007년 12월 22일 토요일

100파 깨고~ 43점으로 Golf Competition 1등~

처음으로 100파를 깼습니다. 99, 98 이렇게 깨지않고~ 시원하게~ 91타로 100파의 벽을 넘겼습니다.
1홀 드라이버부터 잘맞기 시작하더니, 퍼팅들이 거의 2퍼팅으로 마무리~~~

100파깨고, 점수는 43점을 얻어서 당일 대회 1위!!! 하하하~ 신나는 하루네요~~~
(1등이나, 10등이나, 상품은 딸랑 골프공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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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8일 토요일

이븐파를 치다! - 재미있는 경기 방식 앰브로스(Ambrose)

핸디를 받고 처음 치룬 Competition..
매주 토요일마다 조금씩은 다른 경기 방식으로 치루어지는데, 보통 스테블포드 (Stableford) 방식으로 치루어지는데, 이번에는 앰브로스(Ambrose)으로 진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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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브로스(Ambrose)
또 다른 팀경기 방식으로 2명 3명 또는 4명의 선수들이 한 조를 이루어 치러지는 이 경기 방식은 골퍼들이 포썸보다는 더 애호하는 경기이다. 이 경기 역시 개인 점수는 상관없으며 팀 스트록만 기록한다. 팀 핸디 계산은 2인조는 합한 핸디의 1/4, 3인조는 합한 핸디의 1/6, 4인조는 합한 핸디의 1/8로 한다. 라운드 스트록 수에서 팀 핸디를 뺀 숫자가 그 팀의 스코어다.
이 경기 방식은 팀 모두가 각자의 공을 티 오프하고 나서 그 중에 가장 좋은 공 하나를 선택하여 다른 선수도 선택한 공이 있는 장소에 각자의 공을 놓고 샷을 한다. 이때에 선택한 공은 놓여진 그대로 샷을 하고 다른 공은 주위 한 클럽 길이 내에 홀에서 가깝지 안은 곳에 드롭(Drop)을 하고 샷을 한다. 이렇게 홀 아웃 할 때까지 가장 좋은 공만을 선택하여 샷을 하기 때문에 스코어가 아주 좋게 나온다. 4인조 앰브로스의 스코어는 핸디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지만 보통 스크레치로 8 - 10 언더를 처야 그날의 우승 팀이 될 수 있다. 이런 좋은 스코어가 나올 수 있는 것이 이 앰브로스 경기의 매력인데 마치 프로선수가 된 기분으로 경기에 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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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총 핸디는 80개.. 4명이니 8로 나누면 10개..
71개 이븐에서 71개를 쳐서, 이븐으로 경기를 끝냈습니다.
핸디 10개를 빼면 네트는 61개..

하하하~~ 아주 재미있는 방식이지 않습니까?

경기를 하면서 생각해봤는데, 4명의 구성이, 드라이버 짱, 퍼터짱, 어프로치 짱, 싱글... 이렇게 4명이 모이면 아주 환상의 경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경기 방식이야 어쨌건, 오늘은 이븐파를 친날입니다^^

핸디를 받았어요~ +27 개

3번의 Competition 참가 후에 공식적인 핸디를 받았습니다.
+27 개..

71개가 이븐파이니.. 27개면, 98개. 그럼 100개를 깼다는 말인가? 아직 100파를 못깼는데?
그건 아니고.. 이유인 즉슨..

핸디를 산출할때, 더블보기 이상은 그냥 더블보기로 처리를 합니다.
즉, 한홀에 10개 20개를 쳐도 더블보기로 기록.. 보기나, 파, 버디는 정상적으로 기록..
결국 핸디의 최고는 36개~ (한홀당 2개씩 18홀이면, 36개..)

이제 핸디를 가지고, Competition 에 참석해서 순위도 결정되고, 상품도 받고~
더 재미있어질듯..

이러한 핸디경기 방식때문에, 싱글과 쳐도 경기에서 이기는 상황이 나타날 수 있다는 이야기~

참고로 핸디제도는 호주 전역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스코어 입니다.
따라서 호주 어디를 가나 아마추어 경기에서는 자신의 핸디로 경기를 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