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레고 사러갔다가, 그림에 조그만하게 보이는 닭다리 하나때문에 구입한 레고.. 하나의 제품에 Instruction 이 3개... 만들고 부시고, 만들고 부시고... 3개의 가치를 하는 아주 마음에 드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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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건물 완성~ 세번째를 만드려는지... 세번째 인스트럭션을 가슴에 꼭~ 품고 있네요.
생일 선물로 소방서 레고를 받은 아이...
너무 좋아라 해서 다른걸 하나 더 사주었습니다.
소방서를 만들때는 제가 옆에서 부품을 하나씩 집어주었는데,
이번에 만든 비행기는 혼자서 박스 푸는거 부터 조립도 보고 만드는거 까지 전부 자기 혼자서 했네요..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자리에 앉아서 끝내 혼자서 만들고야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