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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2월 29일 월요일

레고 마인드 스톰 만들기 #2

레고 마인드 스톰의 기본형을 만들고 나더니, 바로 로봇에 도전을 합니다.
로봇설명서는 종이로 나와 있지 않고, CD로 제공됩니다.

그래서, 데니얼 노트북을 앞에 두고,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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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의 변화가 말해주듯이, 작업이 몇칠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일반 레고를 만지면 그자리에서 끝내는게 보통인데, 이렇게 1주일 가량을 만든건 처음인듯 합니다.

만들면서 프로그램도 넣고, 하면서, 결국 다 만들었네요.
다 만들고, 보행 프로그램 넣어서 걸어서 움직이는거 확인했습니다.

장기간 만든 덕분에 쉽게 부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특수 프로그램과 작품을 선보일겁니다~

2008년 12월 21일 일요일

레고 마인드 스톰 만들기 #1

책 500권 읽은 기념으로 받은 선물, 마인드스톰 제작에 들어갑니다.

레고를 받을때면 너무 행복한 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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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을 주신 할아버지와 기념 사진 한번 찍고~

조립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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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부품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조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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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동체작업을 완료했습니다.

계속해서 레고 조립작업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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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기본적인 모습을 다 만들었습니다. 테스트를 해보니~ 잘 되는군요~

조금 쉬었다가, 계속 만들어야겠습니다.

2008년 6월 10일 화요일

Lego 4954 : 3 in 1 Big House

지난번에 350권 달성 기념으로 산 레고~
하나의 레고로 3채의 다양한 집을 지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양도 많고.. 조금 복잡해서, 몇칠동안 나누어서 조금씩 조금씩 만들다가 드디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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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2일 목요일

4957 :: 3 in 1 :: 대관람차 FERRIS WHEEL

레고를 하나 사면 그안에 조립도가 3개~
마치 3개를  산듯한 느낌~
보통 레고를 한번 조립하면 워낙 힘들게 만들어서 부수지 않고 그대로 모셔두기를 원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인데..
데니얼은 새로운걸 만들고 싶은 욕망이 강해서, 만들자마자 다음날 바로 부셔서 새로운 걸 만들곤 합니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밝의 날씨와 데니얼의 옷차림이 바뀝니다.. 오랜시간을 투자해서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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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21일 월요일

책읽기 300권 달성 기념 레고~ Star Wars 시리즈중 하나..

아들이 300권의 책을 읽고, 놀이공원 대신에 구입한 레고..
샵에 가서, 하나 고르라고 하니.. 가격대비 정말 마음에 들지 않는 걸 하나 골랐다.
표지에 광선검이 4개가 표시되어져 있어서, 그걸 보더니, 더이상 다른건 보지도 않는다.
한참 교섭을 했지만... 광선검 4개에 이미 마음을 빼았긴, 아들과의 교섭은 불가능...
울며 겨자먹기로 사기는 했지만.. 마음이 별루...
하여간에 좋아라하고 집에와서, 만들어서, 학교 뉴스시간에 가지고 가서, 아이들앞에서 스피치..
이제품에 대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좋아라 하는 사람은 좋아라 하더군요..
전 스타워즈 매니아가 아닌관계루다가... 고전적인 레고가 더 좋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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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8일 화요일

4996 :: Beach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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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레고 사러갔다가, 그림에 조그만하게 보이는 닭다리 하나때문에 구입한 레고.. 하나의 제품에 Instruction 이 3개... 만들고 부시고, 만들고 부시고... 3개의 가치를 하는 아주 마음에 드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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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건물.. 다만들고 거만하게 앉아 있는 아들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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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꺼 만든다고 모두 부셔버리고 토요일 오후를 레고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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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자세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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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건물 완성~ 세번째를 만드려는지... 세번째 인스트럭션을 가슴에 꼭~ 품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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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건물은 만들자 마자 부셔버리고, 다시 세번째 건물 시작~~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앉아서 꼬박 3시간이 넘도록 레고를 만들었네요.

생일 선물로 소방서 레고를 받은 아이...
너무 좋아라 해서 다른걸 하나 더 사주었습니다.
소방서를 만들때는 제가 옆에서 부품을 하나씩 집어주었는데,
이번에 만든 비행기는 혼자서 박스 푸는거 부터 조립도 보고 만드는거 까지 전부 자기 혼자서 했네요..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자리에 앉아서 끝내 혼자서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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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7일 목요일

생일 선물로 레고를 받다. 그리고 Lego를 조립하다.

지난번 데니얼 생일때 레고를 선물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레고를 잘 조립을 못했었는데, 기대반 의심반으로 선물을 해주었지요.
그런데... 본인이 조립도를 보면서, 혼자서 만들기 시작하는겁니다.
제가 옆에서 지켜보면서 필요한 부품들을 하나씩 집어만 주면 본인이 조립도의 구명 개수를 세어가면 순서대로 맞추어가는갑니다.
깜짝놀랬습니다. 이제 드디어, 데니얼이 레고의 세계로 입문을 했네요..

(결국 잠도 안자고, 모두 맞춘다는 통에 사정사정해서, 11시까지, 반만 맞추고 다음날로 미루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잠자고 있는데 레고 맞추자고 깨우네요..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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