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블이 몸짱 프로젝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레이블이 몸짱 프로젝트인 게시물을 표시합니다. 모든 게시물 표시

2008년 1월 27일 일요일

과학적인 수면방식을 채택.. (아침형 인간을 위한 건강수면법)

나에게 잠은 언제나 도전의 대상이다.
얼마나 자야하는지... 몇시에 자야하고, 몇시에 일어나야 하는지..
잠을 자지 않고도 살수 있는게 내가 가장 바라는 일이다.

잠을 자지 않고 사는건, 불가능 하다는걸 알았고.. 어떻게 자야 효율적인가에 초점을 맞추어서 항상 도전이다.
가장 중요한거는 몇시에 일어나느냐..

대략, 군생활 시절부터 시작되었던 나의 잠에 대한 계획과 계속적인 실험...

어제 저녁에 아침형 인간의 수면법이라는 기사를 읽었다.
가장 눈에 들어오는사항은 수면에도 일정한 주기가 있어서, 짝수 시간으로 자는게 좋다. 오래 잠자기 보다는 깊은 잠을 자라, 아침에는 머리쓰는일, 오후에는 몸을쓰는일..

상당히 마음에 와닿았다. 와 닿으면 바로 적용한다.

10시 추침 4시30분 기상.. 30분은 잠자기전의 침실 예비동작정도로 빼고. 6시간의 짝수 취침.
그리고 잠자기전에 컴퓨터 및 격한 운동 안하기, 아침에 읽어나서, 컴퓨터 및 공부하기..

어제 저녁에 계획된 시간에 잠을 자고, 오늘 4시30분 기상..
어제 10시간 정도 운전을 했는데도 어렵지 않게 기상을 했다. 앞으로 이 시간대를 유지해 볼까 한다.

역시 수면법에도 과학이 존재하는듯 하다.

잡지에서 봤는데, 스크랩을 위해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자료가 있다. 그래서 원문을 첨부한다.

------------------------------------------------------------------


 하지만 일찍 일어났어도 그 후유증으로 온종일 피곤에 절어있다면 진정한 ‘아침형 인간’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하루를 일찍 시작한 만큼 심신에 활력도 붙고 일의 능률도 올라야 하지 않을까! 결국은 잠을 줄이더라도 얼마만큼 숙면을 취하였냐가 관건인 것이다. 이러한 취지에서 진정한 ‘아침형 인간’이 되기 위한 수면법 몇 가지를 소개한다.
 
 
 일찍 일어나면 이래서 좋다
 인간의 하루 평균수면 시간은 8시간으로써 인생의 3분의 1은 잠으로 보낸다. 삶을 영위하는데 미치는 영향도 그만큼 크다고 볼 수 있다.
 
 잠을 잘(깊이) 자지 못하면 식사를 해도 소화흡수가 제대로 안 된다. 낮에 먹은 음식은 자는 동안에 흡수되어 간(肝)에 이르는데, 가장 깊이 잠들었을 때 장내에서 본격적인 소화흡수가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뇌세포 안의 에너지도 잠자는 동안에 저장된다.
 
 숙면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대는 새벽 2∼4시이다. 사람은 체온이 낮을 때 숙면을 취할 수 있는데, 체온은 오후 2시경에 최고점에 달하고, 새벽 2∼4시경에 최저가 된다.
 
 사람의 맥박은 새벽 5시에 가장 빨라진다. 따라서 이 시간은 숙면하기에 적당한 시간이 아니다. 깨어 있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얘기다. 따라서 기상시간은 늦어도 새벽 5시로 정하는 것이 좋다.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사람은 6시간(밤 11시∼새벽 5시)만 자더라도 다른 시간대의 8시간과 비슷한 효과가 있다.
 
 오전 6∼8시까지는 하루 중 두뇌(집중력이나 판단력)가 가장 명석해지는 시간이다. 뇌세포가 활성화되는 이른 아침의 1시간은 낮의 3시간과 맞먹는다. 아침시간은 ‘이성적’인 활동에 더 유리하고, 저녁·밤 시간은 ‘감성적’인 활동에 더 유리하다. 즉 아침 할 일, 저녁 할 일이 다르다고 할 수 있다.
 
 
 수면에도 일정한 주기가 있다
 수면의 한 주기는 정수면(오소독스 수면, Non-REM, 약 90분)과 역설수면(파라독스 수면, 여파수면, REM, 약 30분)1)으로 구성된다. 수면은 정수면으로 시작해서 역설수면을 정점으로 하여 끝난다. 역설수면은 뇌가 얕게 잠자는데도 육체는 깊이 잠들어 있는 신비로운 수면형태다. 정수면은 대뇌의 잠이고, 역설수면은 신체의 잠이라고 말하는 전문가도 있다. 우리가 꾸는 꿈은 역설수면 중에 일어난다.
 
 잠의 주기가 거듭될수록 정수면 시간은 일정하지만 역설수면의 지속시간은 점점 더 늘어난다. 다시 말해 아침이 됨에 따라 대뇌가 완전히 잠드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줄어드는 것이다.
 
 정수면일 때 눈을 뜨면, 외부의 자극에 대해 의식과 몸이 금방 반응한다. 하지만 역설수면일 때 깨우면, 눈을 뜨는 게 힘들고 유쾌하지 못하다(뇌는 얕게 잠들어 있는데도 육체는 깊이 잠들어 있기 때문). 그 불쾌감은 깨어난 뒤에도 잠시 계속된다. 이 역설수면은 방해받으면(꿈이 중단되면) 오히려 더 강해진다. 즉 웬만큼 깨워도 잠이 깊어지고 꿈꾸는 시간이 자꾸 늘어난다.
 
 따라서 상쾌하게 잠을 깨기 위해서는 한 주기〔120분=정수면 90분+역설수면 30분〕가 끝난 시점에서 눈을 뜨는 것이 가장 좋다. 그래서 수면은 4시간, 6시간, 8시간 등 짝수 시간으로 하는 게 좋다(물론 개인마다 차이는 있다). 단, 이는 일상적인 수면의 경우이며 3∼4시간의 초압축 건강수면을 취하는 경우에는 큰 관계가 없다.
 
 뇌파 또는 뇌전도 측정으로 파악된 바에 의하면, 하루에 8시간을 자든 10시간을 자든 파동이 전혀 일어나지 않고 평평한 직선을 이루는 가장 깊은 잠이 드는 시간, 즉 뇌가 완전히 쉬고 있는 시간은 하룻밤 동안 단 15분 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따라서 수면 중에 이 완전 뇌수면 15분간을 어떻게 확보하느냐가 관건이다.
 
 수면 시간이 짧은 사람은 빨리 잠들고 깊은 수면을 취한다. 반면 오래 자는 사람은 얕은 수면과 역설수면의 시간이 길다. 대체로 아침형 인간은 짧게 자며, 야행성 인간은 길게 잔다. 아침형 인간이 되는 게 여러 모로 유리한 것이다.
 
 
 오래 잠자기보다 깊은 잠을 자라
 수면은 양보다 질이 문제다. 오래 자는 것보다 짧은 시간이라도 숙면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 3시간 밖에 자지 않는 사람의 뇌파를 조사해본 결과, 수면의 질은 8시간 잔 사람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것으로 입증되고 있다.
 
 누구나 한번쯤 체험해 보았겠지만 피로가 심하면 그만큼 잠도 깊이 든다. 또 깊은 수면을 취하면 짧은 잠이라도 눈을 떴을 때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수면량 = 수면시간 × 수면깊이〕. 자고 나서 ‘아, 잘 잤다’하는 상쾌한 기분이 들지 않으면 당신은 깊은 잠, 질적인 잠을 자지 못한 것이다.
 
 옛 사람들은 쾌면(상쾌한 기상)을 쾌식(위장에 부담 없는 식사), 쾌변과 함께 건강의 3대 증거로 삼아왔다. 이 쾌면을 할 수 없다는 것은 몸의 상태가 나쁠 때나 병의 시작을 알리는 경계경보다.
 
 하루 8시간 자야 한다는 상식과 선입관은 수면에 대한 오해이며, 도리어 건강수면을 방해한다. 수면부족이란 자신이 머릿속에서 만들어내는 일종의 노이로제와 같은 것〔수면부족 의식〕이다. 우선 이런 생각을 말끔히 지워라.
 
 잠을 자고 나면 우선 ‘아, 기분 좋게 잘 잤다’라고 자신에게 싱긋 웃으며 기지개를 3회 정도 켜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기분 좋다’라는 만족의 기분에 잠기면 만족호르몬이 분비되어 온 몸을 타고 몸 구석구석까지 전해져 세포가 활성화되고 몸 속에서 에너지가 솟아오른다.
 
 


 잠과 싸우지 마라
 건강수면을 생활 습관화하라. 재미있게도 사람들은 식욕에 대해서는 대체로 순응한다(배고프면 난리 나는 줄 알고 반드시 찾아 먹는다). 하지만 잠에 대해서는 ‘싸워 이겨야 한다’는 선입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잠을 잘 수 없으면, 책을 읽거나 깨어 있으려고 노력하라. 그러면 오히려 쾌적한 잠을 잘 수 있다. 잠이 안 오는 데도 ‘잠을 자야만 한다. 그래야 내일 일에 지장이 없다’와 같은 강한 자기암시가 있으면 도리어 수면 리듬으로부터 자꾸 멀어져 간다. 잠은 자지 않고 눕기만 하더라도 대뇌·눈·육체가 충분한 휴식이 된다.
 
 
 수면에 대한 상식
 잠을 지나치게 자면 도리어 능률이 저하된다.
 과도한 수면으로 신체 전반의 세포를 지나치게 쉬게 하는 것은 결국 노화로 연결된다. 낮 동안 충분히 소비하지 못한 채 다시 잠을 자면 에너지 과잉에 빠지는 악순환이 거듭된다. 그리고 수면시간이 짧아지면 교감신경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호르몬의 분비가 좋아져 신진대사가 도리어 촉진된다.
 
 미국 뉴욕대학의 조사결과를 보면, 학생 중 가장 성적이 좋았던 그룹은 수면시간이 5∼6시간으로 짧았다. 이보다 더 잠을 자면 머리나 몸에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 밝혀진 셈이다.
 
 음식량과 수면량은 정비례한다.
 공복이거나 배가 고프면 잠을 잘 잘 수 없지만, 음식을 많이 먹으면 순식간에 잠에 빠져든다. 수면은 대뇌뿐 아니라 내장의 피로(특히 위장의 소화활동)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많이 먹는 사람일수록 필요 이상 자야 하는 것이다. 따라서 단시간 수면하고 싶다면 될수록 적게 먹도록 애써라.
 
 한목에 다 잘 필요는 없다.
 누구나 체험해 보았겠지만 점심때 또는 엄청 졸려 5∼10분간 자고 나면 오히려 머릿속이 상쾌한 경우를 맛본 적이 있다. 이것이 분산수면의 좋은 예이다.
 수면욕은 육체적 피로보다 정신적 피로에 기인한다.
 
 육체적으로 극도의 피로상태에 있더라도 전혀 잠을 잘 수 없는 경우가 있다(마라톤이 끝났다고 바로 잠을 안 잔다). 수면부족과 수면부족 의식이 다르듯이 피로와 피로감도 서로 다른 것이다.
 
 아침에는 주로 가벼운 운동을 하고, 격한 운동은 저녁에 할 것을 권한다.
 잠자리에서 막 일어날 때는 교감신경(낮에 활동)과 부교감 신경(밤에 활동)이 막 임무교대를 하는 시간이라, 하루 중 자율신경이 가장 불안정하다. 그리고 신체 근육이 완전히 깨어나지 못한 상태에서 갑자기 움직이면 무리가 따른다. 더군다나 아침에 에너지를 지나치게 소모하면 하루 내내 기운이 달려 활동에 지장을 준다. 또한 하루 중 뇌 활동이 가장 원활하고 머리가 맑은 시간대인 아침 6∼8시를 육체적인 운동으로 소비하는 것도 비효율적이다.
 
 <참고서적>
 인생을 두배로 사는 아침형 인간 (사이쇼 히로시, 한스 미디어)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라 (디카이 노부오, 명진출판사)
 수면 길들이기 (유한평, 갑진출판사)
 3시간 수면법 (후지모도 겐고, 백만문화사)
 이상학/주베트남 대사관, 서울 광화문도장

2007년 12월 1일 토요일

몸짱 프로젝트를 마무리 하며~ : (10Kg 감량 성공)

블로그를 정리하다가, 몸짱 프로젝트를 봤더니, 시작부터 중반까지의 이야기들이 쭉 나와있다.

마지막으로 보충제를 구매했다는 글이 마지막이다.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시작할때.. 82Kg 에서 목표치 70Kg 대를 찍었다. 그리고, 72Kg대를 유지했다. 단순히 살만 뺀게 아니고, 체지방양을 확 줄이고, 근육량을 늘렸다는게 중요하다.
(요즘은 어느 정도인지 모르겠지만..)

살을 뺀다는것... 다이어트 한다는것... 정말 힘들고.. 정말 자신과의 싸움이었다.

매일 아침 새벽 5시에 일어나서, 하루먹을 음식 준비하고.. 보충제 꼬박 꼬박 챙겨먹고, 새벽마다 헬스후에 출근을 하고, 회사 직원들과 식사할때도 눈치 봐가면서 식사하고.. 간식타임때 혼자 자리를 지키고~ 회식때 구석에 앉고...

그래도 결과에 만족하며, 지금도 몸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Before & After 사진을 올리며~ 나의 첫번째 몸장 프로젝트를 마무리 짓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6년 4월 10일 월요일

두번째 보충제를 구매하다.

처음 보충제를 다 먹고~ 2차 몸짱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서 보충제로 추가로 구매했습니다.
이번에는 gmarket에서 적당히 저렴한걸로 주문을 했습니다.
5Kg 짜리인데 도착한걸 보니.. 완전히 사료수준이네요^^

2006년 3월 30일 목요일

아내에게 휘트니스클럽 평생회원권을 사주다.

저는 대략 5개월전에 켈리포니아 휘트니스 클럽 평생회원권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3개월간의 몸짱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대략 8kg 정도의 몸무게 감량과 함께 건강한 몸으로 체질변화에 성공했습니다.
이제는 시간이 나때마다 조금씩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몇칠전에 클럽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직계가족에게 메리트가 있는 회원권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가격은 제가 구매한 가격인데, 최상위 레벨인 다이아몬드 레벨에다가 30만원 할인권을 적용해서 준다는 겁니다. 뜨어억...

다이아몬드 레벨이면...
1년 유지비가 1만3천원밖에 안되면서 압구정점에서 아이를 무료로 봐주는서비스가 제공된다는 엄청난 메리트가 있지요..

게다가 직계가족에게 한번의 양도가 가능한 엄청난 특혜를 부여했습니다.
평생동안 한번 양도가 가능하니까.. 운동열심히 하고 나중에 민식이나 하연이가 운동할때쯤 되면 그때 양도하면 됩니다.
그날 바로 가서 등록 했습니다.

거리가 조금 멀어서 운동하기가 쉽지는 않겠지만, 주말에 아이들 맡겨두고 부부가 둘이서 흐뭇하게 운동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이제~ 조만간 아내의 몸짱 프로젝트가 진행될듯 하네요^^

2006년 1월 26일 목요일

몸짱프로젝트 63일차 : 두번째 체지방 측정을 하다

운동을 시작하기전에 체지방 측정을 하고,

두번재 체지방측정을 했다.

오늘 저녁에 저녁약속도 있고, 내일이 지나면 설연휴가 시작되므로, 아마도 오늘이 최상의 상태가 되지 않을까 하고, 체지방 측정을 했다.

결과는

1. 근육량이 상당히 늘어나서, 기초대사량이 1,800을 넘어섰다.
2. 복무비만이 정상영역으로 들어왔다(끝에 걸림^^)
3. 체중이 상당히 줄었다.
- 근육대비 적정체중량 75.9kg
- 현재체중 76.1kg : 0.2kg 오버
4. 상체및 팔의 근육은 많이 발달했으나 다리 근육은 덜발달..

대략 두달만에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루어냈다.

앞으로는 다리근육발달을 위해서 집중을 해야 할듯 하다.

트레이너가 말하기를 여기서 식사량을 조절하며 몸의 굵기가 줄어들기때문에 더이상의 다이어트 식단은 하지 말라고 한다.

이제부터 몸무게의 압박에서는 벗어나고, 근육발달에 더 신경을 써야겠다.
그러나, 식단은 당분은 기존처럼 유지하되 약간은 루즈하게 운영할 예정이다.

아자!

2006년 1월 24일 화요일

아내에게 바디슬리밍 화장품을 사주다.

5만 5천원...

누나가 추천해준 상품이다. 샤워하고, 복부와 허리에 발라주면 두번태워줘서 뱃살이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빠진다고 한다.

아내가 사달라고 한다.

"꼭 살 필요 있겠어? 그냥 운동 열심히 하면 되지~"

라고 말했더니...

아내는 바로, 나의 단백질 보충제 이야기를 들먹이기 시작한다.

더이상의 항변없이 그냥 바로 주문했다.

에스티로더 바디퍼포먼스...

몸짱프로젝트 61일차 : 75.70kg - 하드트레이닝 모드중

일주일동안 아이가 병원에 입원하는 바람에..
운동도 못하고, 저녁도 처가집에서 푸짐하게 먹는 바람에...

월요일 아침의 몸무게는 예상했던대로 많이 나갔다..

월요일 하루 FM대로 최선을 다했더니,

화요일 오늘 75.70 으로 최저 몸무게로 내려왔다.

내일 74를 찍을것인지... 74 초중반으로 가기를 바란다.

다음주가 설이다.. 대략 4일동안 푸짐하게 먹을텐데...

온천여행도 가야하고...

이번주는 하드트레이닝 모드이다. 아자! 아자! 아자!!!

2006년 1월 16일 월요일

몸짱프로젝트 53일차 : 76.80kg - 성대한 일주일을 보내고..

역쉬.. 성대한 저녁식사로 똘똘뭉친 일주일이 지나고 나니..

몸은 상승곡선을 그리고 말았다..

75kg 을 지키고 싶었는데.. 쉽지 않았네요...

이번주에 빡세게 진행해야지요...

2006년 1월 12일 목요일

몸짱프로젝트 49일차 : 75.80kg - 업치락 뒤치락..

주말을 보내고 나니... 76.00kg...

화요일날 저녁, 생일상을 거하게 받았더니, 76.60kg...

수요일 하루 빡시게 좀 보냈더니.. 다시 75.80kg...

오늘 아침은 1시간 30분동안 웨이트를 했다.
유산소 운동 10분, 사우나 10분...

이번주에 74를 찍고 싶었는데.. 쉽지 않을듯 하다..

오늘 저녁 친구들과의 고기파티...

흐흠!!!

목표대로 이번주 75대를 유지하고, 다음주에 73 찍는다!! 아자! 아자!!

생각해보니.. 토요일 저녁에 아버지 생신파티로 인하여, 또 푸짐하게 먹을일이 있구만.. 으음..

오늘저녁 고기파티.. 내일저녁 중국요리, 모래저녁 회파티..

쩝... 월요일날의 몸무게가 심히 걱정되는 구만...

2006년 1월 6일 금요일

2006년 1월 5일 목요일

몸짱프로젝트 42일차 : 75.90kg - 13년전 몸무게로 돌아가다.

대학에 입학했을때가 93년..
그때로 기억한다.. 75kg....

어제 약간의 몸살로 인하여, 몸이 상당히 무거워서.. 이거 몸이 너무 힘들어 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다이어트의 과정중에 나타나는 한 현상이라고 한다.
이때 기운을 차리기 위해 과식을 하게 되면 다이어트는 힘들어지고.. 계속 다이어트를 유지하면 성공한다... 라는 것이다.

몸살이 와도 그냥 똑같이 먹고 약먹고, 뜨거운방에서 잠자고, 찜질방에서 땀 좀 흘렸더니, 몸이 가벼워졌다.

anyway... 이번주 목표치인 75를 찍었다. 아싸라비아~~~

2006년 1월 3일 화요일

몸짱프로젝트 40일차 : 76.95kg - 76을 찍다.

어제 점심시간에 조금만 먹고, 이후로 미숫가루 한잔 먹은게 다인지라..(저녁에 이마트가서 시식코너에서 작은 고기한점도 안먹었네요 --;)
내심 오늘 아침에 기대가 많았습니다.

근육운동도 열심히 하고, 유산도 운동도 많이 하고..
(확실히 몸이 가벼워 진건지 아니면 다리가 강화된건지.. 유산소 운동이 힘이 덜 들더군요.)

오늘 드디어~ 76.95kg 로~ 76대를 찍었습니다.

역시, 몸무게는 거짓말을 안하는듯 합니다.
안먹으면 빠지고, 먹으면 찌고..(물론 아침은 반드시 먹어야 하구요..)

다음주에 거한 저녁식사가 두번이 잡혀있기때문에..
이번주에 75를 찍어야 다음주에 어느정도 유지가 될듯합니다.

화요일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는 화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2006년 1월 2일 월요일

몸짱프로젝트 39일차 : 77.70kg - 단백질 보충제를 먹기 시작하다.

몸무게 : 77.70kg

이번주말도 큰 변화없이 77kg 대를 유지했다.

이번주에 76kg 으로의 변신이 가능할듯 하다..

단백질 보충제를 사서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침 운동 끝나고 한가지, 잠자기 전에 한가지...
초코렛맛이 들어가서인지, 맛이 괜찮군요...



자~ 76kg 을 향한 초일기가 들어갔습니다!!!

과연 무슨요일날 도전을 할것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오늘 시무식을 했습니다. 시무식을 하고, 정초라 떡국을 먹으러 갔네요..

떡국.. 검색을 해보니.. 다이어트에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는 음식이네요.
떡국떡 대여섯개 집어먹고, 국물만 마시고, 김치로 배채우고 왔습니다.
그래도 포만감이 있네요^^

자!!! 2006년도 시작되고, 단백질 보충제도 먹기시작하고!!!

자 몸짱을 위해서 계속해서 달려봅시다!!! 아자 아자! 아자!!!!

2005년 12월 21일 수요일

몸짱프로젝트 27일차 : 77.95kg - 감량목표 절반에 도달!

6~7년 전쯤.. 75에서 바로 78Kg으로 몸무게가 이동하면서, 77Kg이라는 숫자를 보지도 못했는데..

오늘, 77이라는 숫자가 표시되었다.

77.95

숫자가 낯설다. 하지만 너무나 행복한 이정표이다.

벌써 절반이나 왔다!!

이제 절반밖에 안남았다!!

생각보다 훨씬 진도가 빠르다.
주마가편이라는 말을 이럴때 써도 되는지 모르겠다.
빠지는 몸무게에 더욱더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아자! 아자! 화이팅!!

---------------------------------
*** 어제의 식단과 운동량
1. 05:30 - 밥1/2공기 + 파래김
2. Fitness & 운동전후로 다이어트 드링크 2캔
3. 09:30 - 닭가슴살 100g
4. 12:20 - 밥1/2공기 + 구운생선
5. 16:00 - 바나나 2개 + 우유 200ml
6. 17:00 - 핫바 1개
7. 18:30 - 닭가슴살 100g
8. 20:00 - 검도
---------------------------------

---------------------------------
*** 오늘의 예상식단
1. 05:20 - 밥1/2공기 + 파래김
2. 요가 + Fitness & 운동전후로 다이어트 드링크 2캔
3. 09:30 - 닭가슴살 200g
4. 12:20 - 밥1/2공기 + 간단한 반찬
5. 16:00 - 바나나 2개 + 미숫가루 400ml
7. 19:00 - 회사 회식
---------------------------------

오늘은 저녁에 거래처와의 회식이 잡혀있다..
내일은 친구들과의 송년회 모입이 잡혀있다..
모래는 검도인들과의 송년회 모임이 잡혀있다..

다음주 화요일까지 77kg을 유지하는것이 목표이다.

2005년 12월 20일 화요일

몸짱프로젝트 26일차 : 78.45kg - 먹거리조절과 운동뿐이다

5일동안 78kg 대를 유지했다.

금요일 회식에, 주말이 끼여있었는데도, 78Kg을 유지했다.

역시, 몸무게는 먹거리 조절이 최고이다.

몸관리에 있어서, 먹거리 조절과 운동... 이외에 무슨 방법이 있겠는가!

2005년 12월 15일 목요일

몸짱프로젝트 22일차 : 78.95kg - 6년전의 몸무게로 돌아가다

1999년 입사 당시 78kg ...

입사 3개월만에 82kg에 도달...

대략... 6년이 넘도록 저울로 볼수 없었던 숫자... 78.,...

그 마의 벽을 넘어섰다.

불가능할듯 보였던, 73kg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이 생겼다.

내일부터 일주일동안은 회식의 연속인데... 몸상태가 어찌 변할지 모르겠지만...

나의 몸은 서서히 아니.. 급격히 변하고 있다!!

두달 후 나의 몸을 기대하시라!!! 짜짠!!!

2005년 12월 14일 수요일

몸짱프로젝트 21일차 : 79.30kg - 식사방법 개선의 효과

식사방법 개선의 효과가 있다!!

드디어, 79점대의 바닥까지 내려갔다.

식사는 하루에 5~6회정도로 나누어 먹고.

먹을때는 반드시!!! 꼭! 꼭! 씹어서 남들보다 3배이상 씹어서 알맹이 하나도 없이 씹어먹기~~~

음식 많이 씹어먹기가 주효했던거 같다.

아침운동 패턴에도 약간 변화가 있었다.

월요일 런닝머신에서 빠르게 걷기
화요일 웨이트
수요일 요가
목요일 웨이트
금요일 런닝머신에서 빠르게 걷기

복부운동 20분은 매일 실시..

아침에 눈뜨는게 쉽지 않지만, 화이팅이다!!!

2005년 12월 7일 수요일

몸짱프로젝트 14일차 : 80.40kg - 음식조절을 시작하다.

오늘몸무게 : 80.4kg

그동안의 음식 최대한 덜먹으려 노력하기 에서 대폭수정해서,
조금씩 5~6회로 나누어 먹기 시작함.

식사량
1회 : 밥 1/3공기 + 김
2회 : 닭앞가슴살 100g
3회 : 점심식사
4회 : 삶은계란2개 + 우유250ml
5회 : 삶은계란2개 + 우유250ml

운동량
사이클 6분
요가 70분
근력운동 15분
검도 50분

2005년 12월 6일 화요일

몸짱 베스트 음식!!

양질의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함유된 생선과 육류! 근육질형 몸짱을 위한 BEST FOOD


쇠고기

쇠고기는 동물성 단백질과 비타민 A, B1, B2 등을 골고루 함유하고 있다. 또한 근육형성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이 70%이며 지방이 1%로 고기로서는 지방이 매우 적은 편. 특히 소의 내장에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하다.

▶How to eat 쇠고기를 냉동 상태에서 장기간 보관하면 몸에 나쁜 포화지방산이 증가해 건강에 좋지 않다. 따라서 얼리지 않은 쇠고기를 육회로 섭취하거나 삶아 먹는 것이 좋다. 여기에 야채를 함께 곁들여 먹으면 더욱 좋다.


뱀장어

뱀장어에는 지방이 21%, 단백질이 16% 들어 있으며,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하다. 장어 100g에 포함된 비타민 A는 달걀 10개나 우유 5ℓ에 들어 있는 양과 비슷한 수준. 비타민 A는 근육 발달과 허약 체질 원기 회복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How to eat 장어는 아무런 양념 없이 그대로 구워 먹는 것이 가장 좋다. 복숭아를 함께 먹을 경우 설사가 유발될 수 있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좋다. 이와 달리 생강은 장어의 소화, 흡수를 돕고 특유의 향으로 비린내를 제거한다.


우유

우유의 칼슘은 체내 지방세포 형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혈중에 칼슘이 많아지면 지방세포가 지방 축적을 중지하고 세포 크기를 줄여 몸무게가 준다. 반면 혈중에 칼슘이 적으면 지방세포가 크고 뚱뚱해지면서 몸무게가 늘어나게 된다.

▶How to eat 우유는 하루 4잔 정도 먹었을 때 허릿살이 줄어드는 효과가 가장 크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우유와 탄산음료를 함께 마시면 뼈가 소실될 수 있고, 우유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전립선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달걀

달걀흰자는 16kcal로 단백질 3.5g, 탄수화물 0.3g을 함유하고 지방은 거의 없다. 달걀 흰자는 근육을 만들기 위한 음식으로는 완벽한 식품이라고 할 수 있다. 노른자에도 양질의 영양이 들어 있기 때문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How to eat 가능하면 삶아서 먹는 것이 근육에 좋고, 운동 후 섭취하는 게 좋다. 달걀을 씻으면 껍질의 자연 보호막이 제거되므로 씻지 말고 보관하고, 삶으면 그 보호막이 제거되므로 삶은 후 1주일 이상 두지 않도록 한다.


꽁치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된 등푸른생선인 꽁치는 균형 있는 근육 만들기에 매우 효과 있다. 고도 불포화지방산인 EPA와 DHA는 대표적인 오메가-3 지방산으로 지방산 섭취의 불균형을 바로잡아 비만을 예방하고 균형 있는 몸매를 만들어 준다.

▶How to eat 오메가3 지방은 우리 몸에서 만들어지지 않으므로 꽁치를 섭취해 공급받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1주일에 두세 번 정도 생선을 먹는 것이 좋다. 생선은 구이나 찜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참치

참치는 보디빌더에게 꼭 필요한 음식. 칼슘, DHA, EPA, 단백질, 오메가3, 오메가6 외에 비타민 등 인체에 필요한 각종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다. 참치는 영양의 보고라 불릴 정도로 고단백, 저지방, 기초 영양분이 풍부한 대표 음식.

▶How to eat 근육 성장을 위한 음식 섭취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은 자연 섭취. 따라서 참치회처럼 날것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여러 야채와 샐러드, 옥수수를 함께 먹는 것도 좋다. 다만 마요네즈는 피한다.


버섯(표고·팽이·양송이)

70~80%의 수분과 비타민 A,철, 아미노산, 칼슘이 풍부해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 끝 무렵 보양식으로도 제격. 또한 버섯에는 섬유소가 많이 들어 있어 변비를 예방하는 데 탁월하며 영양가는 많으나 칼로리가 적어 많이 먹어도 살찌지 않는다.

▶How to eat 버섯의 맛과 향, 영양소를 최대한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온도는 60℃. 얇게 썰어 향이 달아나지 않게 랩에 싸 두었다가, 팔팔 끓인 요리에 송이를 살짝 얹어 뚜껑을 덮고 10~20초 후에 건져 먹는 것이 가장 좋다.



DO EAT 저칼로리의 식이섬유와 비타민이 함유된 과일과 채소 슬림형 몸짱을 위한 BEST FOOD


마늘

체지방 감소를 위해선 마늘 섭취가 꼭 필요하다. 하지만 마늘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는 기름, 식초 등에 재어 숙성시켜 먹는 것이 설사나 복통을 피할 수 있다. 샐러드유나 올리브 오일을 이용해 기름으로 만들어 먹는 것이 바로 이 때문.

▶How to eat 마늘은 생으로 먹거나 구워 먹거나 영양 성분에는 차이가 없다. 다만 마늘 냄새 나는 것이 싫다면 간장에 재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 마늘은 실온보다는 냉장고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


삶은 감자&고구마

고구마류는 전체가 식이성 섬유 덩어리로 장 내 병균을 흡착해 몸 밖으로 배출시킨다. 저칼로리 식품일 뿐 아니라 필수 영양분도 다량 함유되어 있어 다이어트식으로 단연 최고. 섬유질 때문에 소화가 잘 되지 않지만 뱃속은 늘 든든해 공복의 고통도 없다.

▶How to eat 감자는 삶아서 먹되 부족한 영양소인 단백질과 지방을 보충하기 위해 치즈와 함께 먹으면 영양이나 맛으로 최고. 고구마는 삶아서 먹는 것도 좋지만 날로 먹는 것도 맛이 좋고 영양소가 더욱 풍부하다.


다시마

몸에 필요한 필수아미노산과 비타민, 칼슘, 철분이 많은 알칼리 식품. 토마토보다 비타민 A는 2.5배, 비타민 C는 1.25배가 풍부하며 섬유질도 미역과 보리쌀의 3~5배. 무기질 또한 풍부하며 저지방 식품으로 칼로리가 매우 낮다.

▶How to eat 다시마는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으며 국을 끓이거나 무침으로 요리해도 무방하다. 다만 조리할 때는 영양분이 파괴될 수 있므로 너무 오래 끓이지 않도록 한다. 하루에 3~4cm 크기로 1장을 먹는 것이 가장 적당.


녹차

녹차 한 잔에 100~150mg이 함유된 카테킨은 체내 중성 지방을 체외로 배출시키는 효과를 가진다. 녹차 1잔의 열량은 겨우 1kcal. 탄산음료는 하루 두 캔만 마셔도 밥 한 공기를 더 먹은 셈이 되지만, 녹차는 여러 잔 마셔도 살이 찌지 않는다.

▶How to eat 효과적으로 섭취하기 위해 요리에 가루설록차를 뿌려 먹는 방법을 추천한다. 찻잎을 갈아 만든 가루설록차를 찌개, 밥, 음료에 뿌려 먹으면 물에 녹지 않는 지용성 비타민까지 섭취할 수 있다.


방울토마토

과일과 채소 중 비타민 등 각종 영양소가 가장 많이 든 식품으로 수분 함량이 92% 정도이며 열량은 20kcal로 일반 음식에 비해서 낮다. 때문에 다이어트 음식으로 이용하면 매우 좋다.

▶How to eat 밥 대신 무조건 토마토만 먹는 원푸드식은 바람직하지 않다. 특히 방울토마토만 먹을 경우 리코펜의 흡수율이 떨어지고 영양 상태도 불균형해지기 쉽다. 하루 한 끼나 식전에 먹어 식사량을 줄이는 것이 가장 좋다.


잡곡밥

현미, 팥, 보리 등이 들어간 잡곡밥에는 백미의 4배 가량 되는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섬유질은 수분을 빨아들여 팽창하므로 포만감을 주어 식욕을 억제한다. 또한 장운동을 촉진시켜 변비를 예방하고 복부 비만 방지에 매우 효과 있다.

▶How to eat 잡곡밥은 지은 지 오래되면 혈당 지수가 높아져 오히려 다이어트에 좋지 않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갓 지은 밥을 먹는 것이 좋다. 하루 한 끼 이상은 잡곡밥으로 먹어야 꾸준한 효과를 볼 수 있다.


당근

당근은 비타민 외에도 단백질, 당질, 섬유질, 칼슘, 인, 철 등 미네랄과 무기질이 골고루 들어 있다. 특히 섬유질과 무기질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몸에 쌓인 숙변과 변비에 효과 있다. 가장 많이 함유된 비타민 A는 시력 회복에 좋다.

▶How to eat 당근을 날로 먹을 때는 껍질을 벗기지 않는 편이 낫다. 베타-카로틴이 껍질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 갈아서 주스로 마시는 것보다 기름으로 조리해서 먹는 것이 영양 섭취에 유리하다.



DON'T EAT

1. 튀긴 음식 : 튀김을 하나 먹었다면 1일 필요로 하는 기름은 모두 섭취한 것.

2. 마가린, 마요네즈: 마가린, 버터 1큰술은 약 90~100kcal 정도의 열량을 가진다.

3. 자장면, 라면 : 국수류 중에서 가장 살찌기 쉬운 음식은 자장면과 라면.

4. 맵고 짠 음식 : 짜고 맵고 자극성 있는 반찬은 식욕을 돋워 밥을 많이 먹게 하거나, 수분이 몸에 고이게 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5. 흰쌀, 흰밀가루, 흰설탕 : 이들 식품을 즐길 경우 소화가 빨라 공복감을 쉬 느끼게 하거나 대사에 필수인 비타민, 미네랄의 결핍이 생기기 쉽다.

6. 통조림, 병조림 : 통조림이나 병조림은 가공 공정에서 당질(설탕) 등이나 기름을 많이 첨가하게 되고 각종 비타민이나 미네랄은 손상되기 쉽다.

7. 과자, 사탕, 초콜릿 : 기름기가 많고 단맛이 강하므로 밥 1공기 이상의 칼로리를 낸다.

8. 빵 : 보이지 않는 매우 많은 양의 설탕이나 버터가 들어간다.

9. 청량 음료, 카페인 음료 : 인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다이어트 중에는 가능하면 마시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10. 술 : 보통 맥주 한 병은 밥 두 공기와 맞먹는 칼로리를 낸다.

11. 패스트푸드 : 고열량 식품으로 특히 감자튀김과 콜라 등의 열량이 높다.


내용출처 : [기타] 인터넷 : http://fitnessone.ifreewebs.com 내용중에서

2005년 11월 24일 목요일

몸짱프로젝트 01일차 : 82~83kg - 캘리포니아 휘트니스클럽에 등록하다

몸무게 : 83kg

어제 드디어 등록을 했다.

등록이라기 보다.. 평생회원권을 구매했다.

항상 꿈꿔웠다. 몸장 프로젝트!!!

이제 시작한다.

계기를 마련해준 서상민 대리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