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축구경기때문에 새벽 1번 경기를 치뤘습니다. 서리내린 경기장... 추웠습니다.)
89타!!!
전반전 그럭저럭 마무리 했는데, 10홀부터 맞기시작... 연속해서 4개의 파(총 7개)를 기록하며 어프로치가 칼같이 들어가준 덕분에 89타로 마무리 했습니다.
전날 도착한 Callaway FT-5의 처녀 출전이 아주 성공적이었습니다. 상당히 마음에 드는 드라이버네요~
지난번 100타의 벽을 깨고, 오랫동안 침묵의 세월을 보내다가 드디어 90타의 벽을 깼습니다.
이제! 싱글을 향해서 고고!!!
당일 사용한 클럽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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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만들어준 90타 격파 축하 케이크로 분위기 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