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9월 7일 화요일

정우커플과 밀레니엄 빌딩에서 저녁식사

화요일.. 아내가 합창단 간사이~
민식이와 아빠는 정우커플과 종로 밀레니엄빌딩 지하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오늘 우리와 함께한 손정우커플입니다.]



[멋진 부자]





[저녁을 먹어볼까요~~]



[포크로 맛있게 먹어야지~~~]



[이번엔 젓가락으로~~~]



[이번엔 썰어보자고~~~]



[아싸~ 성공~~~~]



[난 아가니까~ 손으로도 먹어야지^^]



[아차.. 다른 사람주는걸 깜빡했다.. 이거 먹을사람~~~]



[맛있지요~~~]

2004년 9월 6일 월요일

목욕탕에서 샤워기와 노는 민식~



목욕할때마다 꼭~~~ 샤워기를 가지고 놀아야 하는 민식이~~~

물을 좋아하는 민식이...

수영선수 되서 올림픽 5관왕 해볼거에요?

2004년 9월 5일 일요일

민식이 준서형아,현서누나와 함께 아빠등에 올라타다


너무 신나합니다.

이사진 바로 5분전만 해도 모두 울고 있는 상황이었지요~

바로 이상황^^






누나랑 싸웠는지... 서로 뜻이 안맞았는지.. 누나 울고.. 민식이도 울고..
결국 말태워줌으로써 상황 종료..

본인 의자에 떡~ 하지 앉아서 까이유보고 있는 폼이...

[늠늠하다 못해 거만함까지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다리도 하나 올리고..]



[슬슬 지겨워지나봅니다.. 자세가 흐트러져가고있습니다.]



[결국 의자에서내려와서, 바닥에 드러누웠네요..]


결국.. 쭈쭈먹고 바로 잤다는..

요즘 까이유를 너무 좋아합니다.
비디오안에서 나온 까유가 자동차와 비행기노는것을 보고는 오늘은 엄마앞에서 따라했다고 하는군요...

2004년 8월 28일 토요일

2004년 8월 27일 금요일

민식이 동생이 엄마 배속에^^

언제쯤 올까 했는데~

어느사이 둘째가 엄마 배속에서 놀고 있네요~

현재 7주정도 되었구요~~~

이번에는 입덧이 좀 심해서, 처가에 3일있었고, 현재 본가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있네요.

첫째의 태명은 디모데였고~
둘째의 태명은 민숙이라고 정했습니다^^

이째~ 둘째의 방도 만들고~ 신경 써야겠네요~~~

민숙아~~~ 건강하게 엄마배속에서 시간 보내고~ 아빠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