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같은 인생
세상은 넓고 즐길거리는 많다
2004년 10월 1일 금요일
아내 합창단 '하나로합창단' 2004년 정기공연
아내의 하나로합창단 정기공연하는 날입니다.
작년에는 민식이 보느라 하나도 못봤는데..
올해는 장모님의 덕분으로 후반전거는 다봤네요^^
[엄마는 안에서 연주하고 있고.. 민식이랑 아빠는 문밖에서 서성이고 있고...]
[역시 예쁜 아내...]
[둘째누나가족이 왔다.. 2년연속 참석! 아싸!!]
[장인어른과 장모님, 처남~]
[그리고 우리 가족~~~~]
2004년 9월 27일 월요일
추석날 민식이 노는 모습 몇장~
쌀푸대타고 놀기도 하고~~
밖에 나가서 붕붕카도 타고~~~
자동차 번호판 보면서 숫자공부도 하고~~~
붕붕카가 실증나면 내려서 흙장난도 치고~~~
아주 신나게 놀았답니다^^
2004년 9월 26일 일요일
올 추석도 역시 불꽃놀이는 빠질수 없다
추석을 맞이하여~
올해도 역시 불꽃놀이를 준비해봤습니다.
집근처 문학경기장에 가서 준비해간 불꽃놀이를 즐기고~
놀이터에서 한참 놀다왔습니다.
불꽃놀이는 모든 아이들이 다 좋아하는것 같네요~
2004년 9월 24일 금요일
민식과의 중량천 자전거타기
해질무렵 민식이를 자전거에 태우고 중량천변을 달렸습니다.
많은분들이 낚시를 하더군요..
제법 큰놈이 잡히던데~ 그냥 잡아서 놔주더군요...
재미로 잡으시는듯 하네요..
2004년 9월 22일 수요일
팥빙수 먹고 싶은 아내..
운동끝나고, 갑자기 아내가 팥빙수가 먹고 싶어한다..
11시가 다되어가는 상황...
어디에서 팥빙수를 팔까...
저멀리 롯데리아가 보여서 달려갔다..
다행이 아직 열려있다...
팥빙수 주세요...
그러나... 이미 팥빙수 기계는 마감을 한상태...
임신한 아내가 먹고 싶다고 부탁을 하고... 마스터 언니가 나오고...
마스터 언니의 고객이 찾으면 드려야 한다'라는 롯데리아 정신으로~~~
세척이 끝난 기계를 다시 돌려서 팥빙수 한그릇을 만들어준다...
너무 너무 고맙군...
롯데리아 화이팅!!!
(롯데리아 석계점)
2004년 9월 20일 월요일
민식이와 비누방울 : 목욕탕에서~
오늘 이마트에서 비누방울을 뿜어내는 장난감을 하나 사왔습니다.
목욕하러 들어간 민식이에게 마구 마구 뿜어주었더니~ 무척이나 좋아하더군요^^
아내의 야식~
첫째와 비교해서 둘째는 입덧이 있나봅니다.
아내가 별루 먹지를 못하는데.. 며칠전.. 갑자기 합창단갔다와서, 그늦은시간에 배가 고프다며, 밥을 퍼오더군요...
밥그릇에 양도 푸짐하게 떠왔드라구요~
어찌나 그모습이 사랑스럽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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