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한글자씩 한글자씩 주위사람들에게 책을 읽어줍니다.
2005년 7월 29일 금요일
두번째 검도시합 출전 : 제18회 사회인 검도대회~
이번에 두번째로 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이번에는 장년부 개인전으로 참석했지요~
비록 첫번재 시합보다는 덜 떨렸지만.. 역시 시합이란 사람을 긴장시킵니다.
1회전 머리 2개로 2:0 승리.. 시합시작 대략 30초만에 끝났지요... 무의식중에 날아간 머리치기 2개가 적중을 했습니다.
이로써 이번대회 목표달성^^
2회전 역시 머리 2개를 날렸지만... 손목과 허리를 각각 받아치기를 당함으로써.. 2회전 0:2 로 탈락...
이번에는 정신을 차리고 머리를 날렸더니.. 역시 속도가 따라가주질 못하네요....
하여간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는 2회전 승리가 목표입니다! 아자!!!
부자가 입은 커플수용복~
인터넷에서 수영바지를 구매했습니다.
파란색이랑 빨간색이랑 하나씩 구매했는데.. 빨간색으로만 두개왔네요~
온김에 입어봤더니. 민식이가 옆에서 낑낑대면서 따라서 입드라구요~
저보다 민식이가 더 잘 어울리는듯 하네요~
[PDA폰] 삼성전자 PDA 애니콜 SPH-M4300 : 일명 사삼이~
예전에 핸드폰을 들고다니면서 처음만난 PDA폰.. 바로 사이버뱅크의 초기모델... 길거리 가다가 LG도우미 누나들의 설명을 들으며 새로움에 욕망을 키우다가 결국.. 일주일도 안되어서 사고난 다음에...
그해 스키장에서 크기의 압박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핸드폰과 PDA로 각자의 길을 나선지.. 어언 3년...
rw6100이 나왔을때.. 이거다.. 했지만.. 왠지 아쉬었다. (사실은 핸폰 바꾼지 얼마 안되어서.. 도저히 새롭게 바꿀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다. 쩝..)
그러던차.. 나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드는 녀석이 있었으니.. 바로 Mits-4300...
예쁜몸매에 깨끗한 LCD.. SD확장기능에..
무선랜이라는 이유로.. 나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었으니...
몇칠을 고민끝에.. 결국 지름신이 강림하고야 말았다.
2주째 쓰고 있지만.. 정말 마음에 드는녀석이다.. 이번에는 진짜로 2년동안 쓸 수 있을거다른 생각이든다.
(한가지 아쉬운건.. 블루투스가 되지 않는게 마음에 걸린다.. 진짜걸린다.. 아내가 6900 블루투스여서, 집에다가 블루투스 AP를 설치해서.. 더욱더 아쉽다..)
나의 2년사용 예정설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과연?'이라는 말로 일축하고 있지만..
도전이다!! 가능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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