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26일 월요일

로지가 만든 레고 작품~

오빠가 레고를 하고 있으면 로지는 옆에서 자기만의 작품세계에 빠지곤 하지요~
뚝딱 뚝딱해서 만들어낸 작품을 가지고, 엄마 머리를 자꾸 매만집니다.

뭐냐고 물어보니.. '드라이~' 라고 합니다. 너무 깜직하지 않습니까?

(짧은 쪽을 손으로 잡으면 총이 되고, 반대로 긴쪽을 잡으면 드라이어가 됩니다.
한글 공부를 하면서 '문' 글자를 공부할때, 거꾸로 하면 '곰' 이 된다는걸 배우고 난후로 뒤집는걸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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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2일 목요일

4957 :: 3 in 1 :: 대관람차 FERRIS WHEEL

레고를 하나 사면 그안에 조립도가 3개~
마치 3개를  산듯한 느낌~
보통 레고를 한번 조립하면 워낙 힘들게 만들어서 부수지 않고 그대로 모셔두기를 원하는 아이들이 대부분인데..
데니얼은 새로운걸 만들고 싶은 욕망이 강해서, 만들자마자 다음날 바로 부셔서 새로운 걸 만들곤 합니다.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밝의 날씨와 데니얼의 옷차림이 바뀝니다.. 오랜시간을 투자해서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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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1일 수요일

호주 언어, 문화, 생활, 장소 에 관련한 전용 사이트를 열었습니다. http://ozlife.net

http://www.ozlife.net

이곳에 호주의 다양한 정보를 담아볼까 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참여 바랍니다.

놀이터에서 스파이더 웹 올라가는 데니얼~

처음에 잘 못 올라갔었는데, 동네 누나가 좀 알려주고, 다른 사람들이 올라가는걸 보더니, 몇번 도전해서 이제는 잘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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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15일 목요일

Sunny Birthday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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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연습 마치고, 한손에 선물 하나씩 들고~ 써니 생일 파티에 가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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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dney Taronga Zo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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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어나서, 다녀온 타롱가 동물원 나들이~
상당히 괜찮더군요. 위치도 좋고... 동물원이 있을 자리가 아닌데... 호텔이나 빌딩이 있어야할 자리에 동물원이 있는게 조금은 이상했습니다.

상당히 넓은곳인데, 아이들이 잘 걸어다니고 해서 힘들지 않게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이제, 언제 또 갈 기회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