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월 6일 금요일

2006년 1월 5일 목요일

숙소예약을 마치다.

방콕에서의 2일
푸켓에서의 1일
피피에서의 2일

총 5일간의 숙박~

게스트하우스에서 할것이나 호텔에서 할것이냐를 한참 고민하다가 결정내렸다.

먼저 방콕에서의 2일...
thai-hotel.co.kr 이라는 곳에서 엄청나게 둘러봤다..
처음에 Royal President 라는 서비스드 아파트(우리나라 콘도랑 비슷)로 예약을 했다가... 다시 평판이 괜찮은 로얄벤자로 주문을 넣었다. 자리가 없단다.
잘됐다 생각하며 평소에 찜해두었던, 카오산에 있는 람푸하우스라는 게스트하우스에 4인실1개와 2인실1개를 한인업소 동대문을 통해서 예약을 했다.
호텔보다는 여행자들과 더 가까운 카오산근처의 깨끗하고 평판좋은 람푸하우스를 내심 마음에 두고 있었는데, 그래도 어른들을 모시고 가는 여행이라서 호텔을 선택했었던것인데, 잘 된거 같다.

두번째로 푸켓에서는 푸켓시티에 있는 '잠롱스 인'이라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숙소로 예약을 했다.

저녁에 도착해서, 다음날 바로 피피섬으로 들어가기때문에 특별히 푸켓에서의 숙소는 신경을 안쓰기로 했다.

마지막으로 피피에서의 숙소는 시내와 항구에서 가까운 '피피호텔'로 했다. 그것도 Seaview 로~~~~

확인 바우쳐도 받았고.. 숙소관련한 모든 예약을 끝냈다.

몸짱프로젝트 42일차 : 75.90kg - 13년전 몸무게로 돌아가다.

대학에 입학했을때가 93년..
그때로 기억한다.. 75kg....

어제 약간의 몸살로 인하여, 몸이 상당히 무거워서.. 이거 몸이 너무 힘들어 하는거 아니야? 라고 생각했는데, 전문가에게 물어보니, 다이어트의 과정중에 나타나는 한 현상이라고 한다.
이때 기운을 차리기 위해 과식을 하게 되면 다이어트는 힘들어지고.. 계속 다이어트를 유지하면 성공한다... 라는 것이다.

몸살이 와도 그냥 똑같이 먹고 약먹고, 뜨거운방에서 잠자고, 찜질방에서 땀 좀 흘렸더니, 몸이 가벼워졌다.

anyway... 이번주 목표치인 75를 찍었다. 아싸라비아~~~

2006년 1월 4일 수요일

두아이의 여권을 신청하다. 정말 어렵다..

여권신청하기가 이렇게 어려워서야...

내가 아는 정보대로, 두아이를 엄마의 여권에 동반인으로 올리기 위해서, 나름대로 디카로 찍어서 포토샵처리해서, 출력해서, 노원 구청으로 택시비 거금 5000원(왕복 만원)을 들여서 보냈더니..

여러가지 문제 발생...

1. 이제는 나이에 상관없이 1인 1여권 시대란다..
2. 사진이 규정에 맞지 않는다고, 스튜디오 가서 정확히 다시 찍어오란다. 옷색깔도 하얀색으로 입지 말고, 배경도 하얀색으로 해서..
3. 하루에 300명 정도의 여권만 접수한다며, 오늘은 끝났다고 한다.
4. 접수표를 받더라도 자신의 순서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한다..

아내의 전화를 받고, 기가 막혀서 잔소리를 했지만, 어쩔 수 없어서..

아이들 사진 다시 찍어서 내가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종로구청으로 가봤다..
하루에 600명정도의 여권을 처리한다고 하는데.. 오전 9시 30분이면 접수표가 동이 난단다...
대충 이해가 간다.
여권 처리시간과 여권 처리인원의 불일치...

결국...

아침일찍.. 운동도 가지 못하고, 회사 출근하기전에 8시 20분에 공덕역에 있는 마포구청여권과로 갔다.

9시에 문을 여는데, 8시20분에 도착했는데, 이미 여권을 만드려는 사람들의 줄이 쫙~~~~
8시 30분부터 대기표를 나누어주기 시작하고, 난 32번과 37번을 받았다.(여권 1개당 1개의 표를 받아야 하는데 그걸 인지 하지 못해서..)

접수표를 받았으니, 오늘은 처리가 가능하다.

기다리다가 10시 20분쯤 나의 차례가 오고.. 간신히 만들었다.

정말 불편하다.

접수 쫙~~~ 받고, 여권과에서 분류작업해서, 합격 불합격해서, 합격자에게는 여권 발급하고, 불합격자에게는 다시 등록하라고 하면 더 좋을텐데.. 영 불편하다...
여권 만드느라 결국 3번이나 구청에 갔다.
노원구청, 종로구청, 마포구청....

불편해...

2006년 1월 3일 화요일

너무 졸린 우리 하연이... 결국 의자 위에서 잠들었네요.

엄마가 설거지하는동안...
우리 예쁜 하연이 너무 너무 졸렸나 봅니다.

한참 징징거리다가 결국 의자위에서 잠이 들었네요^^

몸짱프로젝트 40일차 : 76.95kg - 76을 찍다.

어제 점심시간에 조금만 먹고, 이후로 미숫가루 한잔 먹은게 다인지라..(저녁에 이마트가서 시식코너에서 작은 고기한점도 안먹었네요 --;)
내심 오늘 아침에 기대가 많았습니다.

근육운동도 열심히 하고, 유산도 운동도 많이 하고..
(확실히 몸이 가벼워 진건지 아니면 다리가 강화된건지.. 유산소 운동이 힘이 덜 들더군요.)

오늘 드디어~ 76.95kg 로~ 76대를 찍었습니다.

역시, 몸무게는 거짓말을 안하는듯 합니다.
안먹으면 빠지고, 먹으면 찌고..(물론 아침은 반드시 먹어야 하구요..)

다음주에 거한 저녁식사가 두번이 잡혀있기때문에..
이번주에 75를 찍어야 다음주에 어느정도 유지가 될듯합니다.

화요일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는 화요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2006년 1월 2일 월요일

몸짱프로젝트 39일차 : 77.70kg - 단백질 보충제를 먹기 시작하다.

몸무게 : 77.70kg

이번주말도 큰 변화없이 77kg 대를 유지했다.

이번주에 76kg 으로의 변신이 가능할듯 하다..

단백질 보충제를 사서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아침 운동 끝나고 한가지, 잠자기 전에 한가지...
초코렛맛이 들어가서인지, 맛이 괜찮군요...



자~ 76kg 을 향한 초일기가 들어갔습니다!!!

과연 무슨요일날 도전을 할것인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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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무식을 했습니다. 시무식을 하고, 정초라 떡국을 먹으러 갔네요..

떡국.. 검색을 해보니.. 다이어트에는 별로 바람직하지 않는 음식이네요.
떡국떡 대여섯개 집어먹고, 국물만 마시고, 김치로 배채우고 왔습니다.
그래도 포만감이 있네요^^

자!!! 2006년도 시작되고, 단백질 보충제도 먹기시작하고!!!

자 몸짱을 위해서 계속해서 달려봅시다!!! 아자 아자!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