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30일 일요일

앉아서 꼬박 3시간이 넘도록 레고를 만들었네요.

생일 선물로 소방서 레고를 받은 아이...
너무 좋아라 해서 다른걸 하나 더 사주었습니다.
소방서를 만들때는 제가 옆에서 부품을 하나씩 집어주었는데,
이번에 만든 비행기는 혼자서 박스 푸는거 부터 조립도 보고 만드는거 까지 전부 자기 혼자서 했네요..
3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자리에 앉아서 끝내 혼자서 만들고야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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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저녁 식사 : 새우를 구워 먹어요~

Woolworth에 가면, 새우 1Kg에 8불 정도에 팝니다. 익혀져서 나오기 때문에 그냥 먹어도 되는데, 저희는 소금을 바닥에 깔아서 맛있게 익혀먹지요.

어느날 갔더니, 1Kg에 6.5불에 판매를 하고 있더군요. 1Kg 사와서 맛있게 구워먹었습니다.
대략... 60마리 정도 되는듯 한데... 4식구가 깔끔하게 먹어치워 버렸습니다. 간만에 먹었더니.. 맛이 아주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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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28일 금요일

레고 정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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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몇번 레고를 비롯한 비슷한 아류의 상품들을 몇개 샀었다.
부품들이 널어져 있어서, 정작 필요할때는 찾을 수가 없다.
그래서, 보관용 플라스틱케이스를 이용해서, 레고를 부품별로 정리를 했다.
이거 만만찮은 작업이다. 와이프가 꼬박 하루를 고생해서 분류작업을 했다.
덕분에 아주 쉽게 레고 작업이 이루어질 수 가 있게 되었다.

조카들 모습

저녁식사를 하러 와서 식사전까지 기다리는 모습들이다.
각자 다양한 모습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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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짜 골프백안 Competition용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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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 Nike SQ tour 460
우드 : Titlelist 906F 18도 (아직 한번도 안썼음^^)
아이언 : Mizuno(3~7번), Wilson(8~9번)

2008년 3월 27일 목요일

생일 선물로 레고를 받다. 그리고 Lego를 조립하다.

지난번 데니얼 생일때 레고를 선물해주었습니다.
지금까지 레고를 잘 조립을 못했었는데, 기대반 의심반으로 선물을 해주었지요.
그런데... 본인이 조립도를 보면서, 혼자서 만들기 시작하는겁니다.
제가 옆에서 지켜보면서 필요한 부품들을 하나씩 집어만 주면 본인이 조립도의 구명 개수를 세어가면 순서대로 맞추어가는갑니다.
깜짝놀랬습니다. 이제 드디어, 데니얼이 레고의 세계로 입문을 했네요..

(결국 잠도 안자고, 모두 맞춘다는 통에 사정사정해서, 11시까지, 반만 맞추고 다음날로 미루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잠자고 있는데 레고 맞추자고 깨우네요..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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