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7일 월요일

골프장에서 많이 쓰이는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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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칠때, 영어를 할면 조금 편하지요~
운동이다 보니, 말은 간결하고, 했던말 또하고, 빠르고, 짧습니다.
알면되게 쉽고, 모르면 어색하지요~
골프칠때 많이 쓰는 영어표현, 한번 알아볼까요~

골프장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이 뭘가요?
Hello? Hi? How are you? Good?

가장 많이 쓰이는 말은 바로~

How did you go? (하우 디쥬 고?)
입니다.

골프 치고 나오는 사람에게 '골프 잘 쳤냐?' 라고 물어볼때도 '하우 디쥬 고?'
물론 다른 사람도 나에게 엄청 물어보겠지요?
그리고..
드라이버로 공을 딱~~ 쳤는데, 상대방 공이 어디로 갔는지 모를때... '니 공 어디로 갔어?' 라고 물어볼때도 '하우 디쥬 고?'
그리고..
한홀이 끝나고, 상대방 스코어를 적어야 하는데 몇개나 쳤는지 모를때... '지난번 홀에서 몇개나 쳤냐?' 라고 물어볼때도 '하우 디쥬 고?'

우리나라 말로 따지면... '어떻게 됐어요?' 정도?

하여간에... How did you go? 엄청 많이 씁니다.

보너스1)
그린에서 깃대를 빼달라고 할때는 Take away~
그린에서 깃대를 잡고 있다가 공이 들어갈때쯤 빼달라고 할때는 Hold it~

보너스2)
상대방이 드라이버를 아주 잘 쳤을때~ 많이 쓰는 감탄사들~
Good shot~
Beautiful shot~
beauty
pretty

우선 생각나는 부분은 여기까지 추후에 또 추가하든지 할께요~~

모두들 오늘도~ Have a good shot~

2008년 10월 26일 일요일

#10 콥스하버에서 바이런베이로 가는길~

이제 콥스하버를 출발해서 바이런베이까지 달려갈겁니다~
가면서 이곳 저곳의 모습들을 담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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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분위기가 나는 동네입니다. 건물들도 저런양식으로 지어져 있고, 버스 정류소도 그쪽 분위기의 지붕모양이더군요.
조금 특이한 동네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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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으로 강이 보이네요~ 강이 도로한편으로 쭉~ 흐르고 있습니다. 강옆에다가 집짓고 살면 운치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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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서 보이는 다리가 호주의 가장 전형적인 다리의 모습입니다. 길을 따라 쭉~ 가다보면 다리가 나오고 거의 모든 다리는 사진과 같은 모습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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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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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 생긴 집이네요~ 판다고 간판이 걸려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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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 경기하는 모습도 슬쩍 보고~
(아참... 호주에서는 볼링이라는 스포츠는 한국의 볼링이 아니고, 잔디밭에서 공 몇개를 굴리는걸 볼링이라고 합니다.
아주 유명하고, 많은 사람들이 즐깁니다. 한국에서 불리는 볼링은 여기서는 '텐핀 볼링:TenPin Balling'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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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이 멋있는 새우집도 지나고~


한참 가고 있는데 할리데이비슨 행사가 있었나 봅니다. 일행중 할리 메니아가 있는 관계로~ 반드시 쉬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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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로 커피랑 음료수랑 과자를 주는곳이 또 있더군요~ 이번에는 캔음료수까지 공짜로 제공합니다~ 허걱~

여기서 팁!!!

길을 가다가 'Free Coffee' 라는 문구를 만나면 반드시 멈추어 주세요~~~
공짜 커피, 공짜 음료수, 공짜 과자를 마구 마구 먹을 수 있습니다.
달라고 하기전에 모르는척, How much? 를 날려주는 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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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베이 가기전 동네들이 한참 개발이 되고 있더군요. 주변 분위기도 좋고~ 바닷가도 좋고~~~

아~~ 드디어 저 멀리 바이런베이의 상징인 등대가 보이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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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Coffs Harbour Butterfly House (버터플라이 하우스)

Coffs Harbour 에서 남쪽으로 10Km 정도 떨어진 곳에 Buttefly House 가 있습니다.
한국에서 함평 나비축제가 너무 좋았던 이유로, 훨훨 날아다니는 나비를 보기위해서 다시 남쪽으로 조금 내려갔습니다.

'콥스하버 버터플라이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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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바로 옆에 붙어있어서 접근이 용이합니다.
주차를 하고 입장을 하려고 했는데, 입장료가 무려.. 가족당 40불. 흐흠.. 생각보다 쬐금 더 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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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곳일까 주변을 둘러봤는데, 나비있는곳은 온실하우수 한동이 전부인듯 합니다.
두가족에 Concession 2명 합이.. 104불...


입장은 관두고 그냥 주변만 둘러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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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보이는 하우스가 바로 돈내고 들어가는 곳입니다.


매표소 바로 앞에는 다양한 기념품들이 즐비하게 늘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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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눈에 띄는건, 비밀보관함... 열기가 쉽지가 않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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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는 좀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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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 반대편에는 식당이 있구요, 식탁위에는 나비모양의 장식물이 있는데, 나비모양 퍼즐입니다.
생각보다 조금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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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휙~ 둘러보고 다시 출발합니다.

다시한번 Coffs Harbour 중심가로 진입하면서 눈에 확~ 들어오는 멋진 풍차 레스토랑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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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를 치다. 드라이버 305M

요즘은 장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장타를 위한 여러가지 운동을 병행하고 있지요.

목표는 파4에서 1온!!! ^^

오늘 3번홀 내리막길에서 305m 를 때렸습니다.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내리막길이라서 잘치는 사람들 그린근처까지 쭉~ 쭉~ 쳐내곤하는 홀이긴 합니다.)

Bathurst Golf Club에서 가장 내리막홀이라서, 거리내기에 아주 좋은 3번홀입니다.
잘맞고 쭉~ 굴러준다면, 최고이지요~

Anyway~ 장타를 향한 도전을 계속됩니다!

사용드라이버 : Nike SQ460 10.5 R-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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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0월 23일 목요일

#08 Model Dutch Village : 네델란드 미니어쳐 마을

The Clog Barn 안에 네델란드마을을 미니어쳐로 만들어 놓은 곳이 있습니다.
아침일찍 big banana를 돌아보고, 오픈 시간에 맞추어서 이곳에 들어갔습니다.

숙박과는 별개로 따로 입장료를 내야 합니다.
조그마한 장소에 옹기종기 마련되어져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들어가면 쓱~ 하고 둘러보면 5분이면 끝나구요..
하나씩 하나씩 둘러보면 20분정도 소요될듯...

사진 찍기에 좋은 장소가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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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log Barn 앞입니다. 상징물인 Clog 가 있지요~
저 안에서 숙박 Check-in도 하고, Clog 만드는 시연도 하고, 기념품도 팔고~
네델란드 미니어쳐 마을도 들어갑니다.

자~ 한번 들어가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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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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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아담했습니다.

이곳에 한국 미니어쳐 마을을 만들면 훨씬 멋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근처에다가 한국형민박집을 운영하면서, 짚신을 꼬는 모습을 시연하고, 집신도 팔고, 한국마을 미니어쳐를 만들어보면 장사좀 되지 않을까요?

투자하실분 손~~~ ^^ 


클로그를 신고, 다음 목적지로 힘차게 출발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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