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 왔으니 골프를 쳐야겠지요? 자~ 머리 올리러 갑니다~~~
2008년 7월 10일 목요일
2008년 4월 4일 금요일
[스크랩] 박노석의 골프 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 트레이닝 팁
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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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시작하며 |
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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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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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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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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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에서 장타만이 능사는 아니다. 거리는 늘리되 항상 페어웨이로 볼을 보낼 수 있는 정확성도 중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클럽을 항상 일정한 궤도로 당겨서 던지는 동작을 해야한다. 이런 동작을 위해서 이번에는 스윙 중에 그립과 양팔의 간격을 유지하는 방법과 효과적으로 힘을 쓰기 위한 피니시 동작을 배워본다. 이런 동작을 익힌다면 여러분도 쉽게 비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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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1월 23일 금요일
[Putter] Yes! Dianna
처음에는 오디세이의 투볼, 쓰리볼 퍼터를 생각했는데, 결국 1자 퍼터가 끌렸네요..
직진성이 좋고 전체적인 평이 괜찮은 Yes의 켈리,
내손에 맞는듯한 테일러 메이드의 로사,
디자인이 마음에 든 스코티의 뉴포트가 눈에 들어오더군요.
ebay에서 잘 살펴보다가, 페이트가 약간 벗겨져서, 저렴하게 나온 Yes Dianna가 하나 있더군요.
몇주간의 고민끝에 이놈으로 결정했습니다.
아내와 함께 Yes의 첫번째 라운딩.. 평소에 3~4퍼팅을 기본으로 했는데.. 이날 2퍼팅으로 거의마무리를 했다는^^
1,2홀에서 OB 날리고, 막판 뒷심부족으로 100개의 벽은 뚫지 못했지만..
그래도 106개로 게임 마무리..
마음에 드는 퍼터네요.
2007년 10월 1일 월요일
처음으로 버디를 하다.
8월쯤에, 골프를 시작해서.. 9월이 지나고.. 10월을 맞이하는 첫날..
호주의 노동절날, 처음으로 버디를 잡았습니다.
Bathurst Golf Club 7번홀.. 377m 의 파4홀...
티샷과 그린사이에 언덕이 불뚝 솟아있어서, 티샷할때 페어웨이가 안보이고, 양쪽으로 나무가 무성하게 자라있어서 쉽지 않은 홀입니다.
티샷앞에 넓은 나무 한그루가 서 있어서, 삑사리라도 나서, 나무아래도 들어가버리면.. 2~3타는 먹고 들어가는 홀이지요.
드라이버를 잘 날리고~
대략 170m 남은상황...
비장의 각오로 우드를 꺼내들고 정신을 집중해서 우드샷 한방~~~~
휘리릭~~~ 잘날아가더니 그린에 안착...
깜짝 놀랐습니다.
2m 정도 남은 버디퍼팅... 긴장과 불안.. 초조...
이모든걸 극복하고 버디퍼팅 성공!!! 첫번째 버디 성공~ 야호~~~
기념으로 공은 간직됩니다~~~ 골프공이 아름다운 하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