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4일 월요일

#22 Penninsula Apar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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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퍼스파라다이스에서 5일을 머문 숙소입니다.
바닷가 바로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방 3개짜리를 예약하고 운이 좋아서인지 40층을 배정받았습니다.


'뷰'가 환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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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 발코니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덕분에 Q1 전망대 계획은 바로 취소했습니다.


정원도 잘꾸며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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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호텔 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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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노천식당에서 저녁식사후 거리 배회

개장시작하자마자 들어가서, 폐장시간이 지나서 나온 씨월드..
정말 신나게 놀았네요..

저녁을 먹으러 갑니다.

지난번에 왔을때, 위치도 좋고 맛도 좋고, 가격도 괜찮았던 거리의 식당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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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ch 라는 이름의 식당이네요. 이곳의 주메뉴 'Fish and Chips'... 가격이 5불입니다.
사람이 많기때문에 피쉬앤칩스를 주로 시키고 고기맛을 보기위해서 T-Born Steak 3~4개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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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치고,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중심거리를 조금 걸었습니다.

재미있는 거리 공연을 기대했었는데..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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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일하게 원주민 아저씨가 전통악기 연주를 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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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색다른 가게가 하나 생겼더군요. 개척시대의 소품과 옷을 준비해두고 사진을 찍는곳입니다.
재미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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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들어갑니다~

2008년 11월 19일 수요일

#20 Sea World : Shark Bay 둘러보고 놀이기구타고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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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에서 내려서 근처에 있는 Shark Bay에 갔습니다.

Shark Bay 바로 옆에는 스노클링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간단하게 나마 스노클링 맛을 보고싶으신분은 괜찮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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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상어를 중심으로 밑이 뚤린 배를 타고 위에서도 보고, 거대한 수족관을 통해서 보기도 하고..
시드니 아쿠아리움보다 훨씬 볼게 많았습니다.

샤크베이라고 샤크만 있는게 아니라, 상어를 중심으로 다양한 물고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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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베이를 다보고 시간에 맞추어서 4D 입체 화면인 Planet SOS 를 보러 갔습니다.
자연을 보호하자는 주제로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생각보다 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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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의 거대한 돌고래가 사는곳에 있는데, 이곳에서는 돌고래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가 있습니다.
물속에서 돌고래와 함께 즐기는 모습이라...
참 괜찮을듯 합니다.. '프리 월리'라는 영화의 한장면이 연출할 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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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이 쑈도 보고, 놀이기구도 타고, 씨월드를 구석 구석 다 돌아다녔습니다.
그래도 못간곳이 있네요... 시간은 다 되어가고.. 마지막으로 놀이기구를 타러갔습니다.

놀이기구 첨타보는 아버님과 어머님을 모시고.. 덕분에 놀이기구 좋아하지 않는 저까지 타버렸다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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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 열차 같은건데.. 위의 사진의 아저씨는 하반신불수의 장애인입니다.
주변사람들과 진행요원의 도움으로 놀이기구를 탔네요. 덕분에 타고 내리는 시간이 보통때보다 2~3배는 더 오래걸렸어도, 기다리는 사람 그누구도 당연히 받아들입니다.
참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한국의 에버랜드에서도, 볼 수 있었으면 한느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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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바이킹도 타고.. 개인적으로 별루 안좋아하는 바이킹... 소리만 엄청 지르다가 내렸다는...
어머님은 그네타는것같다고 재미있어 하시더군요...


자~~~ 드디어 씨월드 일정이 모두 끝났습니다.
오픈시간전부터 들어와서, 문닫는 시간까지 놀았네요... 휴우~~~

그것도 아쉬운지, 나가는 길에 멋진 배에 올라가서 둘러보고 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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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최저타 갱신 : 87개, 핸디조정 24-> 21

지난번에89개로, 90타의 벽을 깨고~ 이번에 87개를 치면서 최저타를 기록했네요~
덕분에 핸디가 24개에서 21개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제 B조로의 진출이 눈앞이네요!

Competition 개인전, 단체전 1위

퍼팅이 귀신같이 들어가는데... 정말 당황스러울정도로 잘들어갔습니다.

파트너도 함께 잘하더군요..

개인점수 44점, 단체점수 49점..

결국 개인전 1위, 단체전 1위를 했습니다~

상금은 개인전 50불, 단체전 30불 도합 80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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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1월 13일 목요일

#19 Sea World : 모노레일 타고 씨월드 전체를 둘러보다

씨월드 외곽선을 따라서 모노레일이 돌아다닙니다.
씨월드 리조트에서 시작해서, 정반대편인 씨월드 정문을 지나서 거대한 원으로 도는거지요~
모든 입장객은 무료로 탈 수 있으며, 아무역에서 내리고 탈 수 있습니다.
안쪽으로 씨월드의 모습을 내려다 볼 수 있으며, 바깥으로 서퍼스 파라다이스의 멋진 바닷가를 구경 할 수 있지요~

자~ 모노레일을 타고~ 구경을 떠나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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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월드 내부에 수영장도 있습니다. 씨월드.. 정말 할게 너무 많아요.. 결국 수영장은 못갔네요.
물론 입장하면 무료로 수영을 즐길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씨월드에 한번 입장하면, 먹을거랑 개인별 투어 빼고는 전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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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가 물 정화시설인가 봅니다. 씨월드 물... 너무 너무 깨끗하고 투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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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놀이기구를 추가하기 위해서 공사가 한창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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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은 씨월드 정문 바깥으로 운행이 됩니다. 물론 밖에서 타거나 내리거나 하지는 않구요.
주차장에 우리차가 안전하게 잘 있군요.. 어떤게 우리차일까요? 힌트는 제일 멋진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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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을 타고~ 씨월드를 쭉 둘러봤네요~

탔던곳에서 다시 내렸더니 아래에 Shark Bay 가 보이는군요~
자~ 이제 상어구경을 떠나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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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쌈~

한두달에 한번씩은 꼭먹는 정기 음식중 하나~
월남쌈입니다.
예전에 삼촌댁에서 먹어본 후로~ 저희집 정규 메뉴가 되었지요~
다들 너무 좋아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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