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너무 아름답지요^^
교회에 가서, 예배드리고, 엄마 아빠가 성가연습을 하는 동안 태양이형아랑 퀵보드를 탔어요~
너무 잘타죠?
인천식구들과 기차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처음에는 춘천쪽으로 다녀오려고 했으니, 토요일이어서 기차 좌석표가 매진되는 바람에.. 아이들을 데리고 입석으로 가기는 힘들거 같아서, 근처 용문사로 다녀왔습니다.
매일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나에게 기차가 큰 의미가 될수는 없지만, 그래도 기차는 지하철과는 전혀다른 느낌을 선사합니다.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석계역에서 청량리로 지하철 1호선으로 이동한다음 청량리에서 용문사방향의 기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용문역에서 낼려서, 목적지인 용문사까지 가기위해서는 버스를 타고 가야합니다.
버스는 역에서 약 50m 걸어가면 버스터미널이 나오는데 그곳에서 타면됩니다.
버스가 대략 1시간에 1대꼴로 있으며, 분위기상 기차시간과 버스시간이 비슷할거 같으니, 내려서, 역앞에서 너무 오래 놀지 말고, 적당히 사진찍고 버스타러 이동해야합니다.
(좀 편하게 이동하고 싶으시면, 기차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터미널로 직행하셔서, 버스를 타시면 앉아서 갈수도 있을지도 모릅니다)
자 이제부터 주행로를 따라 그 유명한 은행 나무가 있는 곳까지 산행을 즐겨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