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6월 4일 금요일
2004년 6월 3일 목요일
눈먼 소년이 있었습니다.
눈먼 소년이 있었습니다. 친구들도 함께 어울려 주지 않았으므로 소년은 늘 외롭고 힘없이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업 중 교실에 쥐가 한 마리 나타났는데 어디로 숨어 들어갔는지 도무지 행방이 묘연했습니다. 그때 선생님은 그 눈먼 소년에게 그만의 특별한 청력을 사용하여 쥐가 어디에 있는지 맞혀 보라고 했습니다.
눈먼 아이는 귀를 기울였고 쥐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었습니다. 쥐 소리는 교실 구석의 벽장에서 새어 나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쥐는 쉽게 잡혔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선생님은 눈먼 아이를 불러 이렇게 말했습니다. "넌 우리 반의 어떤 친구도 갖지 못한 능력을 갖고 있어. 네겐 특별한 귀가 있잖니“ 하고 그를 격려했습니다.
그 격려의 말이 소년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소년은 음악을 좋아했습니다. 그를 걱정한 그의 어머니는 외출하는 것을 금지하였기 때문에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연주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냈었다. 맹인이라는 사실도 방해거리가 될 수 없었습니다. 탁월한 청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곧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였고 불과 11살 나이에 첫 앨범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맹인 소년이 바로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라는 곡을 세계적으로 히트시킨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1950- )입니다.
스티비 원더는 불행하게도 23세에는 자동차 사고로 후각마저 잃게 되었지만 모든 감각을 발휘해 재능을 발휘하여 슈퍼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는 무슨 얘기든 한번 들으면 그것을 금방 노래로 만들어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스티버 원더가 49세 되던 해에 눈 수술을 받기 위해 발티모어의 존 홉킨스 대학병원을 방문하였다.
그리고는 그 병원의 Wilmer Eye 연구소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결정했습니다. 수술을 받겠습니다."하고 말하자 의사가 눈을 대강 검사하고는 대답했습니다. "음... 시신경이 너무 파괴되어 개안수술을 받더라도 15분밖에는 보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원더는 말했습니다. "15분이라도 좋습니다. 수술을 꼭 받고 싶습니다." 의사가 물었다. "지금까지 미루고 안 하시던 어려운 수술을 왜 갑자기 하시려 합니까? 무슨 큰 이유라도 있으십니까?" 그러자 원더가 말했다. "제 아이가 보고 싶어요. 사랑하는 딸을 15분 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게 뭐가 있겠습니까?." 하고 대답했다.
우리 대부분은 스티비 원더가 갖고 있는 천재적인 음악의 재능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가 그토록 소원하는 밝은 눈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남이 갖고 있는 것을 부러워하며 한탄할 필요가 없습니다. 남이 갖지 못한 것을 틀림없이 우리가 갖고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우리에게 무엇이 없는가가 아니고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갖고 있는 바를 갈고 닦아 적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고전 4:7] "
눈먼 아이는 귀를 기울였고 쥐가 어디에 있는지 알아내었습니다. 쥐 소리는 교실 구석의 벽장에서 새어 나오고 있었던 것입니다. 쥐는 쉽게 잡혔습니다. 수업이 끝난 후 선생님은 눈먼 아이를 불러 이렇게 말했습니다. "넌 우리 반의 어떤 친구도 갖지 못한 능력을 갖고 있어. 네겐 특별한 귀가 있잖니“ 하고 그를 격려했습니다.
그 격려의 말이 소년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소년은 음악을 좋아했습니다. 그를 걱정한 그의 어머니는 외출하는 것을 금지하였기 때문에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를 연주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냈었다. 맹인이라는 사실도 방해거리가 될 수 없었습니다. 탁월한 청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곧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였고 불과 11살 나이에 첫 앨범을 발표하였습니다. 이 맹인 소년이 바로 "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라는 곡을 세계적으로 히트시킨 스티비 원더(Stevie Wonder: 1950- )입니다.
스티비 원더는 불행하게도 23세에는 자동차 사고로 후각마저 잃게 되었지만 모든 감각을 발휘해 재능을 발휘하여 슈퍼스타가 되었습니다. 그는 무슨 얘기든 한번 들으면 그것을 금방 노래로 만들어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스티버 원더가 49세 되던 해에 눈 수술을 받기 위해 발티모어의 존 홉킨스 대학병원을 방문하였다.
그리고는 그 병원의 Wilmer Eye 연구소 의사에게 말했다. "선생님. 결정했습니다. 수술을 받겠습니다."하고 말하자 의사가 눈을 대강 검사하고는 대답했습니다. "음... 시신경이 너무 파괴되어 개안수술을 받더라도 15분밖에는 보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원더는 말했습니다. "15분이라도 좋습니다. 수술을 꼭 받고 싶습니다." 의사가 물었다. "지금까지 미루고 안 하시던 어려운 수술을 왜 갑자기 하시려 합니까? 무슨 큰 이유라도 있으십니까?" 그러자 원더가 말했다. "제 아이가 보고 싶어요. 사랑하는 딸을 15분 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 더 이상 바랄 게 뭐가 있겠습니까?." 하고 대답했다.
우리 대부분은 스티비 원더가 갖고 있는 천재적인 음악의 재능을 갖고 있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가 그토록 소원하는 밝은 눈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남이 갖고 있는 것을 부러워하며 한탄할 필요가 없습니다. 남이 갖지 못한 것을 틀림없이 우리가 갖고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우리에게 무엇이 없는가가 아니고 우리가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인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갖고 있는 바를 갈고 닦아 적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누가 너를 구별하였느뇨 네게 있는 것 중에 받지 아니한 것이 무엇이뇨 네가 받았은즉 어찌하여 받지 아니한 것 같이 자랑하느뇨[고전 4:7] "
2004년 5월 31일 월요일
아빠 신발신고 좋아하는 민식이~~~
민식이가 요즘 어른들 신발을 자꾸 신으려고 하네요~~~
아빠신발인줄은 어떻게 알고, 음식점에서나 교회에서나 아빠신발만 척 하고 골라서 신으려고 하지요~~
현관에서 아빠신발을 신고 좋아라 하는 민식이입니다.

아빠신발인줄은 어떻게 알고, 음식점에서나 교회에서나 아빠신발만 척 하고 골라서 신으려고 하지요~~
현관에서 아빠신발을 신고 좋아라 하는 민식이입니다.


제주도에 다녀왔습니다.
석탄일과 이틀간의 휴가 그리고 토요휴무일을 이용해서, 3박4일의 제주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11명의 대인원이 스타렉스를 렌트해서 제주도 구석구석을 탐방하고 왔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네요~
여행기는 차근차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11명의 대인원이 스타렉스를 렌트해서 제주도 구석구석을 탐방하고 왔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복귀했네요~
여행기는 차근차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2004년 5월 25일 화요일
30대 남자가 40이 되기 전에 배워야 할 것들
30대 남자가 40이 되기 전에 배워야 할 것들
- 화장실 입구에서부터 지퍼 열지 않기
급하다.
아이들은 자라나고 아내는 졸라대고
주변의 친구들은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아무리 급해도 화장실 입구부터 지퍼를 내리며 들어가거나
지퍼를 올리며 화장실 문을 나오는 일은 하지 말아야한다.
부지런함과 서두름이 구분되어야 할 시기이다
- 아가씨들이 아저씨라고 부를 때 기분 나빠 하지 않기
포기 할 것은 포기해야 한다.
더 이상 미혼 여성들로부터 오빠라는 소리를 들을 수는 없다.
젊음만큼 연륜도 멋이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한 가지 근사한 것은,
남자는 나이 들어도 멋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 허리띠 구멍을 늘리지 않기
사십 이후에 허리띠 구멍을 늘리는 사람은 자살을 앞둠과 같다.
지금의 몸무게를 무덤까지 가져갈 각오를 해야 한다.
건강은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니다.
- 얼굴에 미소 주름살 만들기
이제 링컨의 말대로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할 나이가 됐다.
다행한 것은 사십대 이후의 남자는 얼굴보다
인품과 미소로 매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남자가 한 얼굴로 사십년쯤 살다보?br> 얼굴에 그 사람의 성품이 나타나게 된다.
그 성품을 잘 관리하면 이십대 남자보다
더 멋져 보이게 할 수도 있다.
- 마누라 면박 주는 버릇 없애기
서서히 가장으로서의 권력을 양보해야 될 시기다.
자녀들 앞에서나 친구들 앞에서 아내를 경시하는 태도를 버려라.
늙어서 눈치 보며 살고 싶지 않다면…….
정권은 바뀌기 마련이고 독재는 무너지기 마련이다.
- 고전을 다시 읽어 보기
혹시 이미 옛날에 읽었다고 하더라도 다시 읽어야 한다.
부담이 되면 헌책방을 뒤져 삼중당 문고판이라도 사서 읽어라.
언젠가 이름을 들어 본 것 같은 책을 하나씩 다 읽기 시작 하면
왜 이런 책을 중고등학교 때 읽고 잊었을까 아쉬워 할 것이다.
- 옛 친구 찾아내기
이런 저런 이유로 인연을 이어 가지 못하는 옛 친구들을 찾아
새 우정을 만들어 가야할 시기다.
돈 되는 동창들만 찾아다니지 말고 돈 안 되는 친구들도 찾아라.
그친구들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며 살까?
언제나 만나고 싶고 연락을 기다리는 친구들이다.
- 허풍과 욕심을 버리기
차라리 장관이 되거나 큰 돈을 벌 수는 있어도
철이 들거나 좋은 사람이 되기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친구와의 사소한 약속을 중히 여기고
가족에게 허풍 더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
버릴 것을 버리지 않으면 늙어 혼자 살게 된다.
- 과자 사들고 집에 들어가기
과자로 아이들의 환심을 살 수 있는 마지막 나이다.
오십이나 육십 되어 자녀들의 환심을 사려면 차를 사주거나
집을 사줘야 된다.
- 화장실 입구에서부터 지퍼 열지 않기
급하다.
아이들은 자라나고 아내는 졸라대고
주변의 친구들은 성공을 거둔다.
하지만 아무리 급해도 화장실 입구부터 지퍼를 내리며 들어가거나
지퍼를 올리며 화장실 문을 나오는 일은 하지 말아야한다.
부지런함과 서두름이 구분되어야 할 시기이다
- 아가씨들이 아저씨라고 부를 때 기분 나빠 하지 않기
포기 할 것은 포기해야 한다.
더 이상 미혼 여성들로부터 오빠라는 소리를 들을 수는 없다.
젊음만큼 연륜도 멋이 있다는걸 알아야 한다.
한 가지 근사한 것은,
남자는 나이 들어도 멋있다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다
- 허리띠 구멍을 늘리지 않기
사십 이후에 허리띠 구멍을 늘리는 사람은 자살을 앞둠과 같다.
지금의 몸무게를 무덤까지 가져갈 각오를 해야 한다.
건강은 더 이상 선택사항이 아니다.
- 얼굴에 미소 주름살 만들기
이제 링컨의 말대로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할 나이가 됐다.
다행한 것은 사십대 이후의 남자는 얼굴보다
인품과 미소로 매력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다.
남자가 한 얼굴로 사십년쯤 살다보?br> 얼굴에 그 사람의 성품이 나타나게 된다.
그 성품을 잘 관리하면 이십대 남자보다
더 멋져 보이게 할 수도 있다.
- 마누라 면박 주는 버릇 없애기
서서히 가장으로서의 권력을 양보해야 될 시기다.
자녀들 앞에서나 친구들 앞에서 아내를 경시하는 태도를 버려라.
늙어서 눈치 보며 살고 싶지 않다면…….
정권은 바뀌기 마련이고 독재는 무너지기 마련이다.
- 고전을 다시 읽어 보기
혹시 이미 옛날에 읽었다고 하더라도 다시 읽어야 한다.
부담이 되면 헌책방을 뒤져 삼중당 문고판이라도 사서 읽어라.
언젠가 이름을 들어 본 것 같은 책을 하나씩 다 읽기 시작 하면
왜 이런 책을 중고등학교 때 읽고 잊었을까 아쉬워 할 것이다.
- 옛 친구 찾아내기
이런 저런 이유로 인연을 이어 가지 못하는 옛 친구들을 찾아
새 우정을 만들어 가야할 시기다.
돈 되는 동창들만 찾아다니지 말고 돈 안 되는 친구들도 찾아라.
그친구들은
지금 어디서 무얼 하며 살까?
언제나 만나고 싶고 연락을 기다리는 친구들이다.
- 허풍과 욕심을 버리기
차라리 장관이 되거나 큰 돈을 벌 수는 있어도
철이 들거나 좋은 사람이 되기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친구와의 사소한 약속을 중히 여기고
가족에게 허풍 더는 버릇을 고쳐야 한다.
버릴 것을 버리지 않으면 늙어 혼자 살게 된다.
- 과자 사들고 집에 들어가기
과자로 아이들의 환심을 살 수 있는 마지막 나이다.
오십이나 육십 되어 자녀들의 환심을 사려면 차를 사주거나
집을 사줘야 된다.
2004년 4월 22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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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머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