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의 일정을 보자.
매일매일 아침에 일어나서, 미술학원(어린이집 대용으로 다닌다) 에 갔다가 오후에 집에 온다.
일주일에 한번씩 한솔교육의 국어나라 방문학습을 한다.
일주일에 한번씩 SDA의 영어방문학습인 encool 로 영어공부를 한다.
한달에 한번씩 booksbooks 라는 방문도서지도수업을 한다.
그리고, cyber 상으로, jeminara, kebikids, genikids 를 즐긴다.
(95%이상을 genikids만 한다. 그중에서도 98%를 공룡위주로..)
영어방문학습인 encool 에서 saypen 이라는 괜찮은 학습 소도구를 만들어냈다.
그래서 구매했다. 책에 갔다대면, 그림을 읽어주고, 글씨에 갔다대면 문장을 읽어주고, 노래에 갔다대면 노래가 나오고.. 상당히 괜찮아 보인다.
단계가 바뀌면 해당 사이트에서 내용을 다운받으면 자동으로 다음 단계로 업그레이드 되고...
현재, 민식이는 공룡에 심취해 있어서, 둘째인 하연이가 더 세이펜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영어선생님은, 혹시라도 펜이 망가질가봐서 불안불안.. 앞으로 계속 사용하면서 효과를 지켜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