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26일 일요일

민식이 이를 닦아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은 이가 없어서, 미뤄오다가~
요즘 이가 보이기 시작해서~ 구강세정제를 사다가 매일 매일 입안을 깨끗히 해주고 있답니다.

조금만 있으면 혼자서 칫솔들고 이를 닦겠지요?





보라돌이 김민식~

상훈이형아가 물려준 보라돌이 옷을 오늘 처음 입었지요~
너무 너무 잘어울리죠?
오늘 교회에 가서, 인기 짱이었어요~~~

보라돌이~ 민식~







2003년 10월 25일 토요일

이제 백화점에서는 카트를 타고다녀요~

그동안은 유모차를 타거나~ 엄마 아빠가 안아서 백화점을 돌아다녔는데~
이제는 카트를 타고~ 편하게 쇼핑을 즐겨요~





2003년 10월 22일 수요일

민식이는 가방메고 학교 가요~

민식이가 학교에 가고 싶나봐요~

가방을 메고~ 뭔가를 생각하고 있어요~





2003년 10월 20일 월요일

아내의 생일 #2 : 처가식구들과 저녁식사 - 대게마을

아내의 생일을 맞이하여~ 평소에 눈독을 들여놨던, 집근처의 대게마을에 갔습니다.
장인어른, 장모님, 처남, 아내, 민식이 그리고 나~
이렇게 6명~

생각보다 훨씬 훨씬 비싸더군요... 눈물을 머금고 다리 하나 하나를 뜯었습니다. 맛있긴 하더군요..


[바이올린, 더블베이스, 피아노 소리를 들으며, 우아하게~ 눈물을 양념삼아~ 맛있게 저녁을~]



[여보 생일 축하해요~~~]



[목에 빨간색 냅킨을 목에 두르고~ 음식들과의 한판승부!!! ]



[민식이가 대게를 무척 좋아하더군요~]

아내의 생일 #3 : 본가식구들과 저녁식사 - 회잔치

아내의 생일주간 행사 3일째~
오늘은 인천에서 회파티가 벌어졌습니다.

광어와 우럭, 낙지를 떠다가 집에서, 푸집한 저녁을 먹었습니다.

아내의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서, 5형제가 다모였군요^^

사진을 보니, 회먹는 모습은 한장도 없군요... 다들 회먹느라 바빠서, 사진 찍을 새도 없었나봅니다^^


[시아버지가 직접 케익의 촛불을 밝혀주고~]






[커팅식 준비~]



[신랑과 커팅식~]



[민식이까지 껴서~ 3명이서 커팅식~~]

2003년 10월 19일 일요일

민식이의 자는 모습~ 4가지~

단 5분만에 아래의 4가지 모습을 보여주는군요...



[손들고 자는 모습]



[큰대(大)자로 자는 모습]



[왼쪽으로 돌아서 자고~]



[오른쪽으로 돌아서 자고~]


뒤집어서 자는 모습이 빠졌군요... 뒤집어서 자는 모습은 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