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3월 9일 화요일

아이고 깜짝이야!! - 민식이 '경기'하다...

민식이가 점심을 먹고난후 잠을 잤습니다.
잠을 잔지 얼마되지 않았는데 갑자기 민식이의 울음소리 터지는 소리가 들려 방에 들어가 보았더니 온몸이 굳은상태에서 눈이 돌아가고 입이 파래지고 거품을 물더라구요 너무 놀래서
저희 친정 부모님을 부른후 간단하게 응급처치를 한후 병원으로 데려 갔습니다
열로 인한 경기라고 하더군요 약간의 체기도있고 얼마나 놀랬는지..
민식이는 건강해서 경기같은건 안할줄알았는데 하는군요...
다시는 그러지 않아야할텐데.......

2004년 3월 8일 월요일

2004년 3월 7일 일요일

구슬꽂이의 황제 김민식~~







준서형아가 하던, 구슬꽂이를 작은 고모집에서 가져왔지요~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을 이용해서, 구슬을 집어서 구멍에 집어 넣고 있습니다.
너무 너무 잘합니다.

썩은 정치인들 다 나와! 용서치 않겠어!



우리나라 헌정질서를 어지럽히는 썩은 정치인들 다나와!!!!

녹두대 선봉, 김민식님이시다!!!

2004년 3월 5일 금요일

저축하는 민식이~





"동전하나라도 아껴서~ 나중에 세계여행가는데 사용해야지~"

저 작은 손으로 동전을 집어서 정확하게 돼지저금통에 집어넣네요^^

눈이 너무 너무 많이 왔어요~

100년만에 가장 많이 내린 3월의 눈...
엄청난 사건이긴 하지만.. 참 풍경은 아름답더군요...

사무실(남영역근처) 창문에서 몇장 찍어봤습니다.

철도원이란 영화가 생각나더군요..^^

2004년 3월 4일 목요일

움직이는 이모콘티*^^*


요요 잘하지?


롤러브레이드도 잘타지..



커피 한잔 어때요?


응? 응!


응원전.. 파도타기!!


물에 빠졌어.. 살려줘요!!


숙제 중


숙제 중


숙제 중


흑흑!!숙제가 많아요.ㅠㅠ

잘있어.. 손수건을 흔들며~~<


잘있어.. 손수건을 흔들며~
~


잘있어.. 손수건을 흔들며~
~


박수~~


건배~~


안경쓰고 공부 중~


바둥바둥~


너 잠깐 나 좀 봐..


달리는 로보트


달리는 로보트


폭죽 터트리기


폭죽 터트리기


모기를 잡아라~~


침 흘리구 있어..


저요~~


울다가 눈물 닦기


권투선수


권투선수


권투선수


하품~ 졸려~


하품~ 졸려~


하품~ 졸려~


어지러워~


긁적긁적~


긁적긁적~


긁적긁적~


물건 나르기


이건 필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