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9월 17일 금요일

둘째방이 생겼습니다.^^

드디어~ 민식이방에 이어서 둘째방이 생겼습니다.

세상에 태어나고 이름이 지어지면, 방이름이 바뀌겠지요^^

오늘 고대병원에 갔다왔는데, 10주 4일이 되었다고 하네요~
이제 고대병원은 그만가고~ 민식이를 출산한 보스턴 산부인과로 이동할려구요~~~

앞으로 이곳은 둘째이야기로 꾸며집니다~

여러분의 많은 축하의 메세지 올려주세요^^

사랑한다~ 둘째야~~~

2004년 9월 16일 목요일

홈페이지 서버를 이동했습니다.

그동안 Windows 서버에 MS-sql DB에서 돌아갔었으나...

비용적인 측면에서, Linux와 mySql 로 변경을 했습니다.

어제저녁에는 mssql -> mysql 로 DB이전 작업을 하느라고, 바빴네요..

그동안 개인 서버에서 홈피를 돌리느라 약간 불안정적인 면이 있었는데.. 이제 유료 서비스를 사용하니, 접속이 안되는 사태는 발생하지 않을까 합니다.

앞으로 계속 해서 리뉴얼해가면서, 우리가족이야기를 쓰려고 하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2004년 9월 7일 화요일

정우커플과 밀레니엄 빌딩에서 저녁식사

화요일.. 아내가 합창단 간사이~
민식이와 아빠는 정우커플과 종로 밀레니엄빌딩 지하에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오늘 우리와 함께한 손정우커플입니다.]



[멋진 부자]





[저녁을 먹어볼까요~~]



[포크로 맛있게 먹어야지~~~]



[이번엔 젓가락으로~~~]



[이번엔 썰어보자고~~~]



[아싸~ 성공~~~~]



[난 아가니까~ 손으로도 먹어야지^^]



[아차.. 다른 사람주는걸 깜빡했다.. 이거 먹을사람~~~]



[맛있지요~~~]

2004년 9월 6일 월요일

목욕탕에서 샤워기와 노는 민식~



목욕할때마다 꼭~~~ 샤워기를 가지고 놀아야 하는 민식이~~~

물을 좋아하는 민식이...

수영선수 되서 올림픽 5관왕 해볼거에요?

2004년 9월 5일 일요일

민식이 준서형아,현서누나와 함께 아빠등에 올라타다


너무 신나합니다.

이사진 바로 5분전만 해도 모두 울고 있는 상황이었지요~

바로 이상황^^






누나랑 싸웠는지... 서로 뜻이 안맞았는지.. 누나 울고.. 민식이도 울고..
결국 말태워줌으로써 상황 종료..

본인 의자에 떡~ 하지 앉아서 까이유보고 있는 폼이...

[늠늠하다 못해 거만함까지 느껴지는 자세입니다.]



[다리도 하나 올리고..]



[슬슬 지겨워지나봅니다.. 자세가 흐트러져가고있습니다.]



[결국 의자에서내려와서, 바닥에 드러누웠네요..]


결국.. 쭈쭈먹고 바로 잤다는..

요즘 까이유를 너무 좋아합니다.
비디오안에서 나온 까유가 자동차와 비행기노는것을 보고는 오늘은 엄마앞에서 따라했다고 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