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4월 5일 토요일

Scots School Highland Gathering

1년에 한번씩 치뤄지는 '할렌게드링'
각지역에서, 백파이프 악단들이 모여서 경합을 벌이고, 할렌댕싱 경합을 벌이는 날이다.
그리고, 그 주변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들이 펼져저서 다양한 볼거리와 놀거리를 제공한다.
작년보다 올해 더 큰 행사로 진행되어진듯 하다.
잠재적인 입학생들을 위해서 pre-prep교실도 오픈하고, 부모들과 상담도 하고,
face-painting도 하고, old-car동호회에서 자동차 전시도 하고, 하여간, 이번엔 볼거리가 풍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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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수정~ 골프는 장타다!

골프를 시작하고, 컴페티션에 나가면서 최고 목표는 핸드를 줄이고, 컴페티션 1위가 언제나 목표다.
지난번 경기도 그런 마음으로 치고있는데..
뒤쪽 그룹에서 뻥~ 날린 드라이버가 그린근처까지 와버렸다..
코스 길이가.. 대략 350m정도 되는 파4인데... 300m 이상 쓩하고 날려버린거다..
흐헐~

다음코스... 역시 파4.. 뻥~ 하고 드라이버를 날렸는데.. 그린 오른족 벙커에 푹 떨어진다..
이런....

이 사건으로 인하여, 나의 골프 목표가 수정되었다.

'장타!'

집으로 오자마자 인터넷 검색 시작!
중요한건, 강한 근력과 부드러운 스윙 그리고 정확한 타격!!!

이제 우드도 필요없어! 드라이버로 뻥~ 치고, 아이언으로만 공략할거야~
오비도 무섭고 점수 위주로 살살쳤는데~ 이제 있는힘껏 뻥뻥 날릴거야~

비거리 300m를 위하여~ 고고~

2008년 4월 4일 금요일

데이브 펄즈의 골프

데이브 펠즈의 퍼팅

최고의 퍼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린을 잘 읽는 능력, 퍼팅라인에서 시작하는 능력, 그리고 속도를 조절하는 능력이다.

영리하게 연습하기
퍼팅을 연습하는 시간을 스트로크 기술을 연마하는 데 모두 투자하지 말라. 터치감과 거리 조절을 예리하게 해주는 래그 퍼팅(붙이는 퍼팅)을 연습해 타수를 많이 줄일 수 있다. 바로 그 순간이 쓰리 퍼팅이 사라지는 순간이다.

모 든 골프 샷의 40퍼센트 이상을 차지하는 게 바로 퍼팅이다. 그리고 그 중에 절반은 짧은 퍼팅이다. 그러나 얼마나 짧은 거리를 짧은 퍼팅이라고 이야기하는가? 질문에 대답한 골퍼들은 하나 같이 2피트에서 10피트로 멀어질수록 짧은 퍼팅이라고 생각하는 빈도가 급격히 줄어들었다. 결국 여러분은 칩 샷과 피칭 샷 그리고 래그 퍼팅으로 볼을 최대한 홀에 가깝게 붙이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말이 된다. 또한 꼼꼼하게 퍼팅 결과를 체크해야 한다. 볼을 타깃 가까이로 보낼 수 있다면, 라운드당 퍼트수는 급격하게 줄어들 것이다.

SCIENCE CLASS
페이스 각도를 길잡이로 이용하자
퍼 팅 연습을 할 때 많은 골퍼들은 스트로크 연습에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한다. 볼을 보내려는 방향으로 퍼터를 움직여야 하는 게 옳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임팩트 순간의 페이스 각도에 따라서 볼이 굴러가는 방향이 달라진다고 한다. 페이스 각도와 볼의 방향을 두고 실험했을 때 페이스 각도로 인해 공이 잘못 굴러가는 경우는 83퍼센트였고 퍼팅 라인을 다르게 하여 실험한 결과 17퍼센트 정도만 잘못 굴러갔다. 다시 말해서, 페이스 각도와 볼이 올바른 각도를 이룬 상태에서 퍼팅을 하는 것이 퍼터를 퍼팅라인 선상에 놓는 것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결론이 나온다.

“퍼팅 라인에서 퍼팅 시, 임팩트 순간 퍼터 페이스와 볼이 직각을 이루게 하라.”

퍼팅 라인에 따른 실수 17%
퍼팅라인위에서 퍼터를 움직였을 때엔 오직 17퍼센트 정도만 타깃 라인에서 빗겨나갔다.

페이스 각도에 따른 실수 83%
잘못된 페이스 각도에서 퍼팅을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따라하기
긴 거리에서 ‘칩 퍼팅’하기
퍼 팅이 길수록 생각했던 것보다 볼을 짧게 보내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결과는 힘보다는 정확도에 더 많은 신경을 쓰기 때문에 발생한다. 치핑 동작을 퍼팅에 도입하면 이러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다. 퍼터로 치핑 샷을 한다고 생각하고 스윙을 해보라. 아주 긴 퍼팅을 시도할 때에는 몸을 똑바로 세워 거리감이 더 좋아지도록 한다. 그리고 5번 아이언으로 칩 샷을 날릴 때와 똑같은 동작으로 퍼팅을 한다. 75피트~100피트 정도 거리의 퍼팅을 시도한 결과, 함께 실험에 참여한 대다수 골퍼가 칩 퍼팅 방법을 이용했을 때 훨씬 좋은 결과를 얻었다.

올바른 퍼팅 속도 내기
사 진을 보면 퍼팅의 시작이 같음에도 불구하고 그 결과는 제각각이란 점을 알 수 있다. 트루 롤러(True Roller)라는 기구를 이용해서 힘을 적게 들였을 때 노란 볼이 굴러가는 정도를 살펴보면 속도가 너무 느리고 홀에 도달하기 전에 멈춘다. 흰 볼의 경 우는 너무 빠르게 굴러가서 홀 경사 윗부분으로 지나친 후에야 멈추었다.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간단하다. 볼의 속도는 타구의 경로에 영향을 미치며, 알맞은 속도는 퍼팅 성공을 위한 중요한 열쇠라는 것이다.앞으로 해야 할 일을 알려주겠다. 퍼팅 연습 시 볼이 홀에 비껴가는 경우, 볼이 홀컵을 지나 17인치 안쪽 지점에 멈추도록 하는 훈련을 꾸준히 반복한다. 연구에 따르면, 퍼팅의 길이에 상관없이 이러한 방법을 적용하면, 퍼팅에 성공할 확률이 훨씬 높았다.나의 조언은 바로 퍼팅에 실패했을 경우 볼의 속도를 분석해 보라는 것이다. 자신이 한 모든 미스 샷을 분석해, 볼이 17인치보다 짧게 굴러갔는지 아니면 길게 굴러갔는지 빠짐없이 기록한다. 이 방법을 바탕으로 꾸준히 연습하면, 적당한 퍼팅 속도를 위한 퍼팅감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FROM THE PELZ SCHOOL
머릿속에 그려둔 반지름이 3피트 홀에 볼을 넣는다고 생각하고 퍼팅하라. 볼이 홀을 지나든 미치지 않던 홀 가까이에는 붙일 수 있다.

쓰리 퍼팅 최소화하기
35 피트 이상의 퍼팅을 성공하기란 쉽지 않다. 이 정도의 거리에서 퍼팅하는 경우 많은 골퍼들이 투 퍼팅으로 홀을 끝내지 못하고 쓰리 퍼팅으로 홀을 마무리하는 경우를 목격할 수 있었다. 어떻게 하면 치명적인 쓰리 퍼팅을 피할 수 있을까? 35피트 이상 되는 거리에서 퍼팅을 할 때에는 홀을 중심으로 반지름이 3피트인 원을 마음속에 그려본다. 그러면 퍼팅이 한결 쉬워질 뿐만 아니라 간혹 원 퍼팅을 성공하는 기쁨도 맛볼 수 있다.물론 이 방법을 35피트 이내의 거리에서 퍼팅을 하는 경우에 적용해도 좋다. 그러나 반드시 ‘볼이 홀을 지나서 멈추게 한다’고 마음속으로 생각하며 연습해야 한다. 나는 위에서 언급한 반지름 6피트짜리 원을 ‘안전지대’라고 부른다. 만약 지금 여러분이 이 안전지대로 볼을 보내고 있다면 아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데이브 펠즈의 웨지 샷

웨지 샷의 스윙 각도로 비거리를 조절한다

일 반적인 웨지 샷의 거리보다 짧은 거리에 볼을 보내야 하는 상황에 놓여있다면, 그때부터가 숏게임의 시작인 것이다. 많은 골퍼들은 짧은 거리를 염려하여 풀 스윙 어드레스 동작을 취한 상태에서 스윙 속도를 줄이며 스윙하기 때문에 거리조절에 실패하고 만다. 일관적인 폴로스루와 다양한 종류의 백스윙 각도를 연습하는 것이 정확하게 거리를 조절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다.

짧은 백스윙, 긴 폴로스루
짧은 백스윙 동작에 긴 폴로스루 동작을 적용하여 임팩트 순간 완벽한 가속을 낼 수 있다. 폴로스루가 백스윙보다 길다면 바로 잡도록 한다.

몸의 움직임
팔은 몸 전체와 함께 움직이는 것이다. 팔에서 스윙이 시작하거나 팔 힘으로 스윙 속도를 높여서는 안 된다. 손은 클럽을 꼭 쥐고 있어야 한다.

SCIENCE CLASS
원 퍼팅을 위한 성공적인 웨지 샷
성공적으로 타수를 줄이기 위해서는 웨지 샷을 홀에서 2~10피트 거리에 떨어뜨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 구간에서는 원 퍼팅에 성공할 확률이 아주 높아진다.

FROM THE PELZ SCHOOL
백스윙 길이로 비거리를 조절하는 방법
나 의 종합적인 연구에 따르면 웨지 샷을 할 때, 비거리를 자유자재로 다루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백스윙 길이를 조절하는 것이다. 똑같은 리듬과 일정한 폴로스루를 바탕으로 스윙을 하는 경우, 백스윙 길이를 줄일수록 볼의 거리가 짧아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이것이 바로 웨지 샷에 관해서 내가 알려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조언이다. 짧은 웨지 샷에는 짧은 백스윙을, 긴 웨지 샷에는 긴 백스윙을 이용하여 스윙을 완성한다. 몸의 회전을 시계라고 생각하고 왼팔을 시침, 머리는 12시 방향에 있다고 생각하자. 폴로 스루를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왼팔을 7시 30분 방향에서 9시, 10시 30분 방향으로 움직이며 백스윙 각도를 연습하면 세 가지 웨지 샷의 비거리가 늘어날 것이다.

미켈슨의 한마디: “펠즈 바로 그거야!!”
필 미켈슨과 그의 캐디 짐 멕케이가 어떤 샷을 구사할까 대화하는 모습을 TV를 통해서 본 적이 있는가? 그들은 보통 풀 스윙을 할 것인가 아니며 볼을 ‘펠즈(백스윙 조절을 통한 비거리 조절)’할 것인가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다. 여러분도 ‘펠즈’ 해야 하지 않을까? 필 미켈슨도 하는데 말이다. -데이비드 디눈지오



데이브 펠즈의 피칭 샷 & 칩 샷

퍼팅하기 쉬운 곳에 볼을 보내자

치부
숏게임에 대한 연구를 살펴보면 성공률이 가장 낮은 샷은 30~40야드 거리의 피칭 샷이다. 이러한 거리에서 성공적인 샷을 할 수 있다면 타수를 줄이는 일은 훨씬 수월해질 것이다.

스 코어를 줄이는데 있어서 피칭 샷을 이용해서 볼을 홀 가까이에 보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퍼팅의 성공에 있어서, 어디서 퍼팅하느냐가 어떻게 퍼팅하느냐 보다 훨씬 중요한 문제이기 때문이다. 퍼팅거리가 짧아질수록 더 많은 퍼팅을 성공시킬 수 있듯이 말이다.
그러나 문제는 해가 지나면 지날수록 까다로워지는 홀의 위치와 그린의 경사이다. 결국 성공적인 피칭 샷은 그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주고 있다. 이러한 상황이 그동안 여러분이 갈고닦은 숏게임 실력을 시험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숏 게임에 관한 나의 조언을 바탕으로 연습할 때 꼭 하나 주의 할 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연습은 완벽함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꾸준함을 갖게 해주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잘못된 연습은 잘못된 습관을 꾸준하게 만들어주기 때문에 결코 실력 향상을 가져올 수 없다. 오직 완벽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한 올바른 연습만이 여러분의 실력을 원하는 만큼 향상시키고 또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TRY THIS  
따라하기 낮게 유지하기

경 기 중에 바람이 많이 분다면 낮은 탄도에 적은 백스핀 샷을 구사하여 볼이 그린에 안착할 수 있도록 범프 앤 런 샷(bump-and-run)을 해야 한다. 이 샷을 구사하면 심각한 실수를 피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강한 바람의 방해에도 원하는 곳으로 볼을 보낼 수 있다. 아무리 딱딱한 그린에서 경기하더라도 볼을 높이 띄우는 것보다 굴려서 홀 가까이 보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LOW
오른쪽을 타깃으로 했을 경우 어드레스 시 클럽페이스를 살짝 닫는다. 임팩트 순간에는 오른손을 왼쪽으로 틀어서 릴리즈한다. 폴로스루는 가슴 높이 이하로 한다.
 


HIGH
클럽페이스를 살짝 연 상태에서 타깃의 왼쪽으로 볼을 보내듯이 한다. 팔의 릴리즈 동작을 최대한 늦추고 왼쪽 어깨 높이까지 폴로스루를 해준다.
 

FROM THE PELZ SCHOOL
손목 고정시키기
칩 샷을 할 때 손목에 힘을 주거나 손목을 비트는 동작을 하는 경우 원하는 결과를 얻을 얻는 대신 너무 두껍거나 얇은 칩샷이 될 것이다. 손과 팔, 그리고 클럽을 하나의 구조로 생각하면서 스윙을 하면 항상 클럽이 손보다 먼저 볼을 치기 때문에 칩 샷 능력을 일관성 있게 유지해나갈 수 있다.


볼을 높게 치기
볼을 스탠스보다 앞에 놓은 상태에서는 높은 샷을 구사할 수가 없다. 볼을 항상 스탠스  중앙에 놓고, 로프트 각도가 더 높은 웨지를 사용하거나, 같은 클럽을 사용할 경우엔 클럽페이스를 연 상태로 타깃의 왼쪽을 공략하라.

따라하기 컷-로브샷
까 다로운 핀의 위치때문에 높으면서도 부드러운 샷을 날려야 한다면 답은 단 한 가지 ‘컷 로브 샷’ 뿐이다. 핀에서 다섯 발자국 떨어진 위치를 목표로 잡고 웨지의 페이스가 열린 상태에서 스윙을 하며 이때 클럽페이스의 가장자리가 타깃의 왼쪽을 향하게 하라. 볼은 항상 스탠스 가운데에 오게 하고 평소보다 더 강한 스윙을 구사한다. 마지막까지 스윙 속도를 줄이지 않고 스윙을 한다면, 훌륭한 컷 로브 샷이 깃대 근처로 떨어질 것이다.


두꺼운 샷을 하는 이유와 해결 방법
완 벽한 피칭 샷을 하고 싶다면 볼을 스탠스의 정중앙에 두라.피칭 샷을 할 때 가장 완벽한 볼의 위치는 바로 두 발목의 정 중앙이다. 이 상태에서는 클럽이 정중앙보다 2인치정도 앞에 위치한 잔디를 쳐올리게 된다. 위의 사진을 보면 볼을 스탠스의 중앙보다 앞에 두었을 때 어떠한 결과가 나오는지 잘 알 수 있다.
 




데이브 펠즈의 벙커샷

라이가 좋은 모래에서는 일반적인 웨지 스윙을 이용하라

골 퍼들은 대부분 벙커에 볼이 빠진 경우 제 경기력을 다 보여주지 못한다. 좋은 라이에 공이 위치하는 경우에도, 실수를 연발하곤 한다. 이러한 실수의 원인은 스윙 기술의 부족이 아니라 잘못된 볼의 위치와 셋업 자세에서 비롯된다.볼을 골퍼의 왼발쪽에 놓는 것이 벙커 샷을 하기에 가장 좋다. 클럽페이스를 열고 타깃의 왼쪽을 기준으로 셋업 자세를 취한 다음, 자연스럽게 평소의 웨지 스윙을 날리면 성공적인 벙커샷을 할 수 있다.

두 가지 필수 사항
뛰어난 리듬감 없이 멋진 벙커샷을 기대하기 어렵다. 또한 볼의 위치가 좋지 않으면 뛰어난 스윙 기술도 제 역할을 발휘할 수 없다.

볼의 위치
볼을 스탠스 정중앙보다 앞에 위치시켜 클럽이 모래를 퍼 올린다고 생각하라. 모래를 쳐내면 볼이 벙커 밖으로 나올 것이다.

숏 게임 가다듬기
숏 게임과 퍼팅 실력이 향상되면 타수를 줄일 수 있다. 그런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우선 본인의 장점과 단점을 분석하라. 골퍼들은 보통 자신이 잘하는 샷을 연습하기 좋아한다. 그러나 단점을 향상시키는 것이 핸디캡을 줄이는 데 훨씬 큰 효과가 있다.방법을 알고 싶다면 ‘Short Game Handicap Test(pelzgolf.com)’를 참조해보라. 본인의 숏게임 약점을 알고 싶다면 테스트에 참가하기를 권한다. 단점을 확실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바로 여러분의 실력이 향상되는 시점이기도 하다.

3 WAY  
모래에 묻힌 볼을 꺼내는 세 가지 방법볼이 완전히 모래에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면, 일반적인 웨지 샷으로는 꺼낼 수 없다. 그렇다고 포기하라는 뜻은 아니다. 다음에 소개하는 세 가지 방법을 이용하면 볼을 꺼낼 수 있을 것이다. 임팩트 순간까지 셋업 자세와 손동작의 차이는 있지만, 충분한 힘으로 모래를 강하게 쳐내리는 것은 세 가지 방법 모두 동일하다.

콕 앤 팝
COCK-AND-POP

힐 인 퍼스트
HEEL-IN-FIRST

토 인 퍼스트
TOE-IN-FIRST

손목을 고정한 상태에서 최대한 강하게 내려친다. 볼이 모래에서 많이 구르며 튀어오를 것이다.

어드레스 자세에서는 클럽 페이스를 열고, 폴로스루 동작에서 닫는다. 충분한 힘으로 스윙하면 볼이 적당히 튀어오를 것이다.

그립을 가볍게 쥐고 클럽헤드의 밑 부분으로 볼을 가리킨다. 모래의 저항으로 클럽페이스가 열리면서 볼이 가볍게 튀어오를 것이다.




나무 밑에선 퍼터를 사용하라

  그린에 도착하기 전까지 퍼터의 사용을 크게 고려하는 골퍼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 납작한 클럽은 코스의 어디에서나 당혹스런 상황을 처리해주는 다양한 해결사 클럽이 될 수 있다.예를 들어 볼이 정상적인 아이언 샷을 구사하기 어려운 지점에 놓여있지만 페어웨이나 그린을 향하여 볼을 굴려줄 수 있는 여유 공간이 있을 경우에는 퍼터를 사용해보라. 볼은 대략 뒤쪽 발의 오른쪽 30cm 지점으로 위치시키고 퍼터로 볼의 뒤쪽을 강하게 내려친다. 그러면 볼은 강력한 톱스핀이 먹은 상태로 낮게 날아오른다. 이렇게 하면 큰 힘을 가하지 않고도 충분한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샷을 할 때 어느 정도의 힘을 가해야 하는지 파악하기 위하여 이러한 샷을 미리 연습해 두도록 한다. 충분히 연습해두면 코스에 나갔을 때 아주 효과적인 새로운 무기를 갖춘 셈이 된다.


두 개의 티펙을 이용한 스윙 궤도 익히기 연습

  골프에 처음 발을 디딘 초보자라면(또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볼을 일관성있게 정확히 페이스 중심에 맞추지 못해 종종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많다. 충분한 레슨과 많은 연습, 그리고 코스에서의 실제 플레이만큼 이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없지만 이번에 소개하는 방법은 임팩트 때의 적절한 클럽헤드 위치를 유도하는데 있어서는 가장 빠르고 돈도 저렴하게 드는 방법이다.


  미들 아이언을 사용하여 정상적인 어드레스 자세를 취하고 클럽을 지면에 내려놓는다. 이제 두 개의 티펙을 토우의 바깥 4cm 정도 지점과 힐의 뒤쪽 4cm 정도 지점에 꽂아준다. 이렇게 하면 클럽헤드보다 바깥쪽과 안쪽으로 약간 더 폭이 넓은 스윙의 ‘통로’가 생긴다. 볼을 사용하지 말고(볼을 ‘때린다’는 생각을 지우기 위하여) 클럽헤드가 티펙을 건드리지 않고 스윙 통로를 통과할 수 있도록 스윙을 연습한다. 처음에는 스윙을 짧게 가져간다. 10회에 걸쳐 티펙을 건드리지 않고 그 사이를 통과할 수 있을 때까지 스윙의 크기를 롱퍼트 스윙 이상으로 가져가지 않도록 한다. 일단 이러한 목표를 이루었다면 스윙의 길이를 허리 높이로 키우고, 이어 어깨 높이, 그리고 완전히 최대 크기로 키우도록 한다. 각각의 경우 모두 10회에 걸쳐 티펙 사이를 깨끗이 통과해야 한다. 이러한 연습은 티펙을 꽂을 수 있는 지면만 있으면 어디서나 가능하다. 시간을 내서 계속 연습해두면 임팩트 때 클럽을 적정 궤도로 유도하는 것은 자연스럽게 습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선 채로 여덟까지 세기” 연습으로 파워를 증대시킨다

 볼을 정확히 중심에 맞추고 거의 대부분의 샷을 페어웨이로 정확히 가져가는 골퍼들을 보면 대체로 스윙의 기본이 정확하게 잡혀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 정확도에 더하여 거리를 늘리고 싶은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럴 경우 자신의 스윙에 대한 믿음을 갖는 것이 그 비결이 될 수 있다. 이번 연습은 매끄러운 템포와 자연스런 파워 증대로 모든 샷을 좀더 멀리까지 때려낼 수 있도록 해주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티펙을 꽂고 볼을 올려놓은 뒤 정상적인 티 샷을 할 때처럼 준비자세를 갖춘다. 이때 단 한 가지 예외가 있다. 바로 볼에서 2.5~5cm 가량 떨어져서 서서 풀스윙을 해도 볼을 가까이 지나갈 뿐 볼을 맞추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다. 이러한 위치에서 여덟까지 세는 연습을 시작한다. 백스윙과 폴로스루를 최대로 가져가면서 그 각각의 단계를 각각 한 박자씩으로 보고 하나 둘을 세도록 한다. 그리고 여덟을 셀 때는 실제로 볼을 맞추도록 한다. 하지만 이 연습의 핵심은 여덟까지 세는 동안 스윙을 전혀 멈추지 않는 것이다.

 먼저 백스윙에서 시작한 뒤(하나를 센다), 이어 볼 옆을 지나치며 폴로스루로 스윙을 한다(둘을 센다). 이어 동작을 멈추지 말고 다시 백스윙으로 가고(셋), 또 폴로스루로 간다(넷). 그리고 또다시 백스윙으로 갔다가(다섯) 폴로스루로 간다(여섯). 그 다음은 마지막 백스윙으로 간다(일곱). 이 마지막 백스윙에서 임팩트 순간으로 다운스윙을 시작할 때 허리 부분에서 몸을 약간 더 앞으로 숙여주며 클럽헤드의 이동 경로 중간에서 티펙 위의 볼이 클럽에 맞도록 해주고, 이어 폴로스루로 들어가 스윙을 마무리짓는다. 이 연습을 할 때는 마치 클럽이 임팩트 구간을 중간에 두고 메트로놈처럼 단순하게 뒤와 앞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야 한다.이렇게 연습을 하고 나면 스윙을 전혀 멈칫거리는 법이 없이 볼을 정확히 때려낼 수 있다. 이러한 연습은 템포를 매끄럽게 해줄 뿐만 아니라 파워를 증대시켜 준다. 또 볼이 스윙의 끝이 아니라 스윙의 중간 지점에 놓여있다는 사실도 새삼스럽게 깨닫게 해준다.


깊은 러프는 벙커라고 생각한다

  깊은 러프에서 페어웨이나 그린으로 구사해야 하는 짧은 샷을 마주했을 때는 웨지로 러프를 강력하게 통과하며 볼을 클럽페이스에 맞추려고 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이렇게 하면 대체로 볼이 너무 빠른 속도로 튀어오르거나 아니면 전혀 러프에서 나오지 않는 사태가 벌어진다. 이런 샷, 즉 깊은 러프에서의 짧은 샷은 샌드 샷처럼 처리하는 것이 정답이다. 즉 러프를 통과하며 볼을 앞으로 때려내려 하지 말고 볼의 뒤쪽을 내려치면서 러프의 쿠션에 의해 볼이 앞으로 날아오르도록 해야 한다.

 샌드 샷을 할 때처럼 스탠스와 클럽페이스를 약간 오픈시켜준 상태로 볼에 대해 셋업을 한다. 깊은 러프에서 샷을 할 때는 풀이 호젤에 감기면서 클럽헤드의 속도가 느려지고, 이에 따라 페이스가 닫히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선 클럽페이스를 오픈된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드레스 때 클럽페이스를 오픈시켜 주면 결국 풀이 클럽에 감기면서 닫히게 되어 임팩트 때는 클럽페이스가 충분히 직각을 이루게 된다.


  양손이 허리 높이 정도에 이를 때까지 클럽을 뒤로 빼냈다가 이어 볼의 뒤쪽 5cm 지점 정도의 풀을 향하여 강력한 다운블로를 구사한다. 이 경우 임팩트를 통과할 때 오른쪽 손목을 원래 상태 그대로 유지해야 하며, 만약 손목이 꺾이면 클럽페이스가 지면을 때리며 튀어올라 볼의 상단을 때리게 되고, 그 결과 얇은 샷이 나오는 원인이 된다. 폴로스루의 길이는 백스윙의 길이와 똑같이 가져가도록 한다. 볼은 러프를 빠른 속도로 날아오른 뒤 부드럽게 지면으로 내려앉아 거의 굴러가지 않고 그대로 멈추게 된다.


잔디의 특성을 파악한다
  미국의 경우 많은 골퍼들이 은퇴 뒤에는 남부 지역을 자주 찾는다. 하지만 평생을 미국의 북동부나 중서부에서 생활했다면 플로리다나 애리조나의 버뮤다 잔디 그린에 놀라게 된다. 기후가 추운 북부 지역의 벤트그래스와 남부 지역의 버뮤다 잔디는  차이점이 있어 적응하려면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벤트그래스는 버뮤다 잔디에 비하여 좀더 부드럽고 결이 치밀하다. 그 얘기는 곧 벤트그래스의 퍼팅 표면이 훨씬 더 매끄럽고 균일하다는 뜻이 된다. 벤트그래스의 그린 위에선 볼이 더 정확히 구르며, 그것은 곧 퍼팅 표면의 결에 대해 주의해야 할 필요가 그만큼 줄어든다는 것을 의미한다.반면 버뮤다 잔디는 결이 퍼팅 표면의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억센 잔디이다. 아울러 결은 퍼트의 휘어짐과 속도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볼을 기준으로 결이 어느 방향으로 흐르는지 알아둘 필요가 있다.그린으로 올라갔을 때 볼의 뒤쪽에 서서 볼과 홀 사이의 잔디 색깔을 유심히 살펴본다.

 

골프기초 및 알아두면 도움되는것

  Golf 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Swing이다.

우리는 이 가장 중요한 부분에 대해 잘 이해하지 못한 채 그저 이렇게 하라 저렇게 하라 만을 배워왔다.
다시 말해 Golf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없이 그냥 단순하게만 배워왔다.

Golf를 이해하고, 잘 치기 위해서는 우선 Swing에 대한 분석을 하고 거기에 따른 이해가 필요하다.
이렇게 하여 이를 몸에 익히는 연습을 하면 상당한 발전을 거둘수 있을 것이다.
 Swing의 원칙 (Fundamentals) 6가지
1. Direction (방향)

방향설정에는 Grip, Aiming, Address, 이 3가지 요소가 있다.
공을 어디로 칠 것인가, 어디로 보낼 것인 가를 결정하는 단계이다.
 Grip은 Club Face가 Impact 하는 순간에 Club Face의 각도에 의해 날아가는 Ball의 방향을 결정한다.
*예) Club Face Open- 오른쪽
 Club Face Closed-왼쪽


2. Swing Motion (스윙동작)

신체의 동작과 팔동작의 움직임이다.
이 동작에는 Shoulder Turn(어깨회전), Weight Shift(체중이동), Forearm Rotation(팔의 회전), 이 3가지 요소가 있다.


3. Swing Center (중심축)

중심축이 잘 고정되어 있어야지 만 Club Head가 Address했을 때와 똑같은 위치로 돌아온다.


4. Swing Plan

Swing할 때의 계획으로써 양팔과 club이 그리는 일정한 궤도를 말한다.


5. Swing Arc

Swing할 때 Club Head가 그리는 궤적이다.


6. Tempo

Tempo는 Swing의 Speed 에서 나온다.

Tempo는 자신의 swing의 speed 이며 Timing의 열쇠이다. Swing을 너무 빠르거나 느리게 하면 Timing은 엉망이 되어 버리므로 자기만의 Tempo를 익혀야 좋은 스윙을 할 수 있다.

이 6가지Swing의 원칙을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것이 바로Timing이다.

동작이 어떻게 이루어지며 Timing을 맞추기 위해서는 올바른 그립을 알아야 하고 Back Swing동작이 어떻게 이루어지며 체중이동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배워야만 한다.

작은 몸체 안에서 이루어지는 순간적인 Swing동작으로 어떻게 Timing을 맞출것인가 하는 것이 바로 좋은 샷을 만들 수 있는 열쇠이다.
<Timing의 보충 설명>

Timing은 Club Head가 직각으로 내려와서 모든 Power를 공에 전달할 수 있도록 박자를 잘 맞추는 것이다.
예를 들면 오른손이 제때에 릴리스가 안되면 Slice가나고 너무 빨리 릴리스가 되면 Hook이 나게 되는 것이다. 단 Swing이 빠르더라도 어깨회전만 충분히 되어준다면 큰 문제는 없다.

Timing의 Key point는 Tempo 이다.
 Club이 짧을수록 Swing은 천천히 편안하고 느긋하게 하여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Swing의 보충설명>

많은 사람들이 연습을 할 때 그저 볼을 똑바로 멀리 보내는데 가장 큰 신경을 쓴다. 타이밍을 맞춰 볼을 맞추는게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잊은 채 말이다.

사실 공을 칠 때 마다 멀리 칠 수는 있겠지만 항상 똑바로 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훌륭하고 유능한 Pro 선수들이 Target을 향해 공을 쳤을 때 매번 성공을 거두지 못하듯이 말이다.

유명한 Pro. Golfer LEE Trevino는 Golf는 실수하도록 고안된 게임이라고 말했다.
GOLF는 실수의 GAME 이라고....
누가 경기에서 실수를 적게 하느냐에 따라 승패가 갈라지는 것이 바로 골프라는 스포츠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실수하는 것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실수는 필연적인 것이고 다만 우리는 많은 연습과 경험을 통해 실수를 줄여 나갈 뿐이다.

Set-Up이란

몸을 움직이기 전, Club에 공을 연결하여 균형잡힌 상태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준비 자세가 필요하다. 준비자세에는 Grip, Stance + Posture, Alignment 이 3가지가 있다.

① Grip - Club 위에 손을 자리잡는 방법
② Stance + Posture - 공에 Club을 연결하여 몸의 자세를 자리잡는 방법
③ Alignment - 몸과 Club을 공에 연결하여 Target 방향에 맞추는 방법

이 3가지가 잘 갖추어 졌을때 성공의 확률이 가장 높다. 공을 잘 치는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과의 차이점은 바로 이 Set-Up에 있음을 명심하여야 한다.

공을 잘 치는 사람의 Set-Up을 보면 리듬이 있어 보이고 편안해 보이며 항상 움직일 준비가 되어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의 Set-Up을 보면 긴장되어 있고 늘 불안해 보인다. 그래서 우리는 좋은 Player가 되기 위해서는 이 3가지 준비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아야 하며, 올바른 Set-up이 몸에 밸 수 있도록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① Grip - 클럽 위에 손을 자리잡는 방법

좋은Grip을 잡은 사람이 꼭 좋은 Swing을 만든다 고는 할 수 없으나 나쁜 그립은 치명적이다.

나쁜 Grip 은 손에 힘이 너무 들어가고 손에 너무 많은 강조를 둔다.

Grip을 한 손은 몸이 돌아가는 동작에서 만들어진 속력과 힘을 Club Head로 전달해주는 간단한 역할만을 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즉, 그립을 했을 때 손의 역할은 손은 몸이 돌아가는 동작에 반응하는 정도여야만 한다. 그리고 양손은 같이 일을 해야지 따로 일을 해서는 안된다. 이때 주의 할 점은 손의 힘을 없애는 것을 손목의 힘과 혼동해서는 안된다.

Grip 잡는 방법

왼손바닥을 펴 보면 손바닥과 손가락 두 부분으로 나눠진다.
Grip을 잡을 때는 손바닥과 손가락의 힘을 거의 똑같이 이용하여야 하기 때문에 대각선으로 즉 손바닥밑 의 살찐 부분과 집게 손마디 끝 부분으로 클럽을 놓는다.

그 이유는 Grip이 너무 손바닥 쪽에 놓여 있으면 손목의 꺽임이 힘들어지고,
너무 손가락 쪽에 놓여 있으면 손목에 힘이 없어 너무 잘 꺽이게 된다.

Grip 잡을 때는 왼손등이 목표를 향하게 하고 왼손의 엄지손가락은 Grip을 잡은 왼손을 오른쪽으로 약간 비틀어 줘야하기 때문이다. 그럴때에 엄지손가락은 약간 오른쪽 밑으로 내려 오게된다.

오른손은 손바닥의 생명선을 왼손 엄지손가락 위에 살포시 올려놓아야 한다. 그리고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왼손의 집게와 엄지 손가락위에 놓는다.

그리고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과 집게 손가락은 방아쇠를 당길 때의 자세를 취해주면 된다. 이것이 오버래핑 그립이다. 이외에 인터 락킹과 열손가락 그립이 있다.

그리고 오른손은 거의가 손가락으로 Grip을 쥐게된다. Grip을 잘 잡았는지의 확인하는 방법은 오른손과 왼손 집게 사이에 생기는 V자가 오른쪽어깨와 턱 사이를 향해야 하고 눈으로 내려다 보았을 때 왼손등의 인권과 정권이 보일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오른손 바닥쪽은 목표를 향하고 있어야 한다.

이것이 기초적인 Grip을 잡는 방법이다. 이 외에 사람에 따라서 약간씩 달리 잡는 방법이 있고 강하게 그립을 쥐는 법과 약한 그립이 있다.
② Posture + Stance- 공에Club을 연결하여 몸의 자세를 바로잡는 방법

Posture + Stance란 양발을 자리잡는 방법 이라지만 아무리 양발의 자세를 편하게 잡았어도 Club에 공의 연결이 잘되어 있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많은 책에서는 양발의 폭 을 얘기하고 있지만 사실은 몸을 자리잡은 상태에서 Club이 올라갔다 내려올 때 편안하게 내려올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는 역할이다.

예를 들어, 공에 연결한 Club이 몸에서 너무 떨어져 있거나 너무 가까이 섰거나 발을 너무 많이 벌렸거나 너무 좁게 벌렸을 때는 Club이 내려올 때 편안하게 즉 자연스럽게 내려올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지 못하게 된다.

이렇게 되면 Club을 공에 맞추려고 몸이 일어나거나 내려 앉게되어 몸의 중심이 흐트러지게 된다.
Swing 중에 몸의 자세를 바로 잡으려 하기 때문에 말이다. 바로 공에 Club을 연결한 몸의 자세가 좋지 않다고 느꼈기 때문에 생기는 무의식적인 반사 작용으로 톱핑이 나고 뒷땅을 치고 슬라이스가 나고 Hook이 나게 되는 것이다.

이상적인 스탠스와 자세는
 ①적당한 어깨넓이로 양발을 벌리고 똑바로 서서 Club을 가슴부분에서 쭉 뻗어 잡는다.
 ②무릎을 약간 구부려 내려다 보았을 때 발등이 반쯤 보이게 한다.
 ③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팔만 쭉 편 상태로 내린다.
 ④엉덩이를 뒤로 약간 빼면서 상체를 앞으로 굽힌다. 이때 등이 굽어져서는 안 된다.
 ⑤club이 땅에 닿으면 완전한 자세가 된다.
확인하는 방법
①오른쪽 어깨 중심선과 무릎 앞이 수직을 이루어 발등이 보이는지를 확인한다.
②Grip을 잡은 두 손은 내려 보았을때 발가락을 위에 있어야 한다.
③Grip끝은 배꼽의 아주 약간 왼쪽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
④Grip끝과 배꼽의 거리는 주먹 하나반 정도가 적당하다.
③ Alignment -몸과 Club을 공에 연결하여 Target방향으로 맞추는 법

Golf는 타겟을 공략하는 스포츠이다.00
그러므로 Shot을 하기 전에 공이 날아갈 방향을 미리 결정해야 한다. 보통 우리는 얼라이먼트 할때 발에만 신경을 많이 쓴다. 발만 잘 놓여 있으면 되는지 알고 말이다. 사실 얼라이먼트를 할때 발이 하는 역할은 별로 없다.
중점적인 역할을 하는 부분은 어깨, 히프, 무릎이다. 이 부분들을 Target 방향에 일렬로 맞춰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항상 얼라이먼트 하기 전에 기차길을 연상하여라.

기차길 두개가 Target 까지 연결되어 있다고 가상하면서 ..
한쪽 기차길은 Club Head 를 공에 맞추어 Target 쪽에 맞추어야 하고, 그리고 또 하나는 무릎, 히프 , 어께를 타겟 쪽에 맞추어 놓아야 한다.

이렇게 얼라이먼트를 잘했어도 문제점이 하나 생기는 데 바로 시선이다.
우리가 사격이나 활을 쏠 때 바로 서서 앞에서 목표물을 보니까 시선만 앞으로 고정시키면 별문제가 없다.
하지만 Golf는 옆으로 서서 시선을 돌려보아야 하니까 상당히 부자연스럽고 정확히 목표물을 보기가 어려워 실수를 범하게 된다.

시선이 오른쪽을 가리키면 공은 오른쪽으로 가고 왼쪽을 가리키면 왼쪽으로 가게 된다. 어떻게 하면 시선을 정확하게 목표물을 에 맞출수 있을까? 턱이 왼쪽어깨로 돌아가서 보는게 아니라 왼쪽어깨와 수평으로 Target쪽으로 턱이 움직여지도록 해야한다.
얼라이먼트 하는 방법

①Club을 들고 2-3미터 볼 뒤에 서서 Target 라인에 방향을 맞추고 선다.
②볼 앞의 2-3미터 앞에 한 점 을 찾아 (Divot)Target라인에 연결시킨다.
③Set-Up 자세로 돌아와 두발을 모으고 Club을 볼에 연결하여 2-3미터 앞의 한 점에 연결시킨다.
④왼발을 5-6인치 정도 벌리고 오른발을 어깨넓이 정도로 벌린다.
⑤어깨, 히프, 무릎이 목표선 상에 있는지를 확인한다.
이 3가지가 다 갖추어 졌을때 Set-Up이 완성되는 것이다.

이때 제일 조심해야 할 것은 손목에 힘이 들어가면 안 되는 것이다. 손목에 힘이 들어가면 어깨까지도 힘이 들어가 자연스런 Set-Up 자세를 망가뜨리게 된다.


Ball Position

공의 위치는 자기 Swing궤도와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공의 위치가 자기의 Swing궤도에 맞지 않게 놓여 있으면 Slice나 Hook이 나게 된다.

예를 들면 Slice 가 계속 나는 사람은 오른쪽으로 옮겨 Inside out의 Swing궤도로 바꿔야 하고 Hook이 나는 사람은 왼쪽으로 옮겨 Outside In의 Swing궤도로 바꿔야 한다.

이것은 한 보완책의 방법이므로 몇번의 좋은 Shot을 낼수는 있지만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Swing괘도와 공의 위치를 알아내야 한다.

많은 책이나 가르치는 사람들은 공의 위치가 Club에 따라 바뀐다고 하지만 공의 위치는 한 곳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항상 공은 일정한 곳에 있어야 하고 오른발의 위치에 의해서 공의 위치가 바뀌어 보이는 것이다.

즉 로프트의 각도에 의해서 변한것 처럼 보이게 되고 오른발의 위치가 점점 좁아지면서 공의 위치가 오른발 쪽에 놓이게 되는줄 알게 되는 것이다.
모든 공의 위치는 왼발 뒤꿈치에 놓여야 하고 또 왼쪽겨드랑이 선상에 있어 보여야 한다.

Driver 즉 로프트의 각도가 거의 없는 긴 클립은 스탠스를 넓게 벌려 체중을 왼발45° 오른발55°정도로 취해준다.

로프트의 각도가 없기 때문에 Swing괘도는 최하점을 지나 Up blow의 Impact가 되어야하고 로프트의 각도가 점점 많아지는 Iron 일수록 스탠스가 줄어진다.

그리고 체중은 점점 왼쪽으로 실리면서 Open stance가 이루어진다. Swing 궤도는 최하점앞에서 Down blow로 Impact 되어야 한다.

이것은 5번 Iron으로 Set-up 했을때 중심이 50-50으로 보았을 때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자면 볼이 놓인 위치에서 클럽을 대고 Stance가 시계방향으로 움직이면 Closed Stance가 되고, 반대 방향으로 돌면 Open Stance가 되는 것이다.


Swing은 ?

모든 Set-Up이 잘되어 있으면 몸의 중심을 이용하여 공을 칠 준비가 된것 이다.

Swing이란 Back Swing, Top, Down Swing, Impact Swing, Follow Swing, Finish. 이렇게 나누어진다.
Swing은 자기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많은 골퍼들의 스윙이 제각기 다르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체격, 신장, 등 자신의 신체조건에 맞는 스윙을 개발해야 한다.

스윙이란
Club Face가 직각으로 내려와 공을 맞춰 공을 보낼 방향으로 보내기 위하여 몸체의 힘을 이용하여 클럽을 휘두르는 동작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 Speed(Tempo)인데 Speed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특히 그 사람의 성격에 따라 큰 차이가 나는데 Swing이 지나치게 빠르거나 느리면 부정확한 Shot이 나올 확률이 그만큼 높아진다.
Swing 가운데 Back Swing은 천천히 하는 게 바람직하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똑같은 Speed로 Swing 할 수는 없는 것 아닌가.

성격이 급한 사람한테 Swing을 천천히 하라고 주문하면 더욱 엉망이 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Swing이 빠르더라도 어깨회전만 충분하다면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Swing의 Speed는 자기에 맞게 충분한 연습을 통해 각자 결정해야만 한다.
Driver나 Pitching Wedge나 같은 리듬이라는 기분으로 해야 하지만 Swing의 Speed는 다소 다르다.
Club이 길수록 Swing의 크기가 커지기 때문에 정확한 Impact 을 위해서 속도가 빨라질 수밖에 없다.

즉 Driver가 가장 빠르고 Pitching Wedge로 내려 갈수록 속도가 늦어진다고 말할 수 있다.
(Swing의 원칙 ⑥ Tempo 참조)
Back Swing과 Top Swing

Back Swing이란 간단히 공을 치기 위한 힘을 비축하는 과정이다.

이 부분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Take away이다 바로 Set-up한 자세에서 움직이기 시작하는 순간 리듬, 스윙의 궤도 등 모든 것이 결정 지어진다.

Take away을 천천히 시작하면 Swing이 느려지고 빨리 하게 되면 리듬이 빨라지고 하는 식이 된다. 항상 Take Away를 시작할 때는 리듬, Tempo을 가지고 시작을 해야만 한다.

Back Swing의 시작은 그 사람 성격과 체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분명히 지켜야 할 것은 양쪽 어깨가 이루는 수평과 양팔이 내려와 Grip을 잡은 양손 사이에 생기는 삼각형을 유지해 줘야 한다는 것이다.

삼각형을 이룬 상태에서 양손이 오른쪽 허벅지 부분까지 즉 공이 12시 방향에 놓여 있다면, 2시 방향까지 와줘야 한다.

이때 ① Grip 끝은 배꼽을 향해 있어야 한다.
 ② 왼팔과 Club Shaft는 거의 수직선상이어야 한다.

바로 이때부터 어깨가 돌아가면서 허리,

[스크랩] 박노석의 골프 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 트레이닝 팁

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1>

시리즈를 시작하며
박노석은 자타가 공인하는 최고의 선수 중 한명이다. 전문가들로부터 올해 예상 상금랭킹1위에 뽑힐 정도로 그의 크고 작은 기술은 최정상급이다. 최고의 선수로부터 장타비결을 여러분에게 차례대로 공개한다. 시리즈를 마치게 되면 여러분도 장타자가 될 것으로 믿는다.

팔꿈치가 몸으로부터 떨어지지 않아야 손목 스냅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림처럼 나는 백스윙에서 팔을 펴주고 노 콕으로 헤드를 낮고 길게 당겨 최대로 원을 크게 만들어 올린다. 그러나 톱 오브 스윙에서 손은 몸 가까이 있고 팔을 펴지 않는다. 반드시 오른손 팔꿈치가 아래로 향할 정도로만 올린다. 즉 하이 엘보가 되지 않도록 올린다는 의미다. 하이 엘보는 방향성에 치명적인 약점을 지니게 한다.
 다운스윙에서는 양팔꿈치를 구부린 채, 클럽을 몸으로 끌어당겨 내린다. 임팩트에서도 양팔을 최대한 몸에 붙여서 볼을 때려야만 손목의 스냅도 이용할 수 있다. 이처럼 양팔을 최대한 몸에 붙여서 볼을 때리는 이유는 피겨스케이트 선수가 회전할 때 양팔을 가슴에 붙이는 것과 같다. 즉 팔을 펴서는 스피드가 느려지기 때문이다. 야구 피칭에서도 팔을 펴서 던지는 것보다 구부려서 손목 스냅을 잘 활용해야만 빠른 볼을 던질 수 있다. 여러분도 양팔을 최대한 몸에 붙여 헤드 원심력을 이용한 몸 회전을 해보기 바란다. 그러면 작은 힘으로도 큰 비거리를 낼 수 있을 것이다.

다운스윙 초기에 클럽을 천천히 끌어내리면 스피드를 가속시킬 수 있다
키 가 작은 내가 어떻게 300야드 이상을 쉽게 때릴 수 있을까. 나는 사실 단신이다. 아마추어도 내가 대회에서 실천하는 스윙을 할 수 있다면 좀더 비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이다.  일단 거리를 늘리기 위해서는 톱 오브 스윙에서 다운스윙으로 내리기 시작할 때, 천천히 클럽을 끌어내려야한다. 아마추어는 너무 성급하게 클럽을 끌어내리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임팩트존에서 속도를 내지 못하게 된다. 과도한 손동작으로 인해 정확한 히팅도 할 수 없다.   또 그림에서처럼 다운스윙에서 양팔꿈치가 몸 근처를 예리하게 통과하고 있다는 점이다. 팔을 너무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헤드 무게를 이용해 볼을 때린다. 즉 팔이 몸통을 중심으로 원을 그리면서 빠르게 회전한다는 사실이다. 이는 야구와 피겨스케이트 선수 등 모든 스포츠의 공통된 움직이다. 다운스윙에서 양팔꿈치가 몸으로부터 떨어지지 않도록 해야 몸의 회전 속도가 빨라지고 임팩트에서 헤드스피드를 올릴 수 있다. 아마추어는 팔로만 거리를 내려고 하기 때문에 몸에서 팔이 너무 떨어지는 경향이 짙다. 이런 점을 고치면 여러분도 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이다.

비거리를 늘려주는 트레이닝 팁
골프 스윙에 필요한 탄력 있는 근육과 유연성을 기를 수 있는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법.

몸 의 좌우 생체 밸런스를 잡아주는 운동법골프의 특성상 한쪽 방향으로만 스윙을 하게 되는데 프로의 경우 이처럼 매일 한쪽 방향으로만 스윙을 하게 되면 척추 전체가 한쪽 방향으로 쏠리게 된다. 이렇게 되면 결국 왼쪽 허리만 발달하게 되고 지속적으로 무리를 하게되며 통증이 발생한다. 이는 우리 몸에서 자연적으로 왼쪽 허리에 더 이상 힘을 쓰지 못하도록 하는 장치인 셈이다. 이럴 때는 오른쪽으로 왼쪽으로 힘을 주는 운동을 꾸준히 해주면 좌우 생체 밸런스가 정상으로 돌아오게 된다. 매일 30회~50회 가량 뻐근함을 느끼기 직전까지 천천히 힘을 주며 백스윙 운동을 하면 좌우 생체밸런스를 유지하는 것과 아울러 비거리도 늘릴 수 있다.  



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2>

 

6월은 강력한 바람 속에서 플레이할 때가 많은 계절이다. 특히 맞바람 속에서 티샷을 할 때에 전혀 거리가 나지 않는 경우를 여러분은 경험했을 것이다. 왜 이런 일이 생긴 것일까. 그럴 때는 티업을 약간 높게 하는 것이 좋다고 장타자인 박노석은 말한다.
 



티펙을 높게 꽂아야 거리가 생긴다
장타자인 박노석은 “맞바람이 불 때에 티펙을 낮게 꽂는 아마추어가 많다. 낮은 볼을 치려는 의도지만 오히려 헤드가 너무 위에서 밑으로 들어가면서 볼은 뜨고 만다”라고 말한다. 과거 거리를 내지 못하는 골퍼들은 맞바람에서 헤드를 컨트롤해 비거리 손실을 막았다. 그런데 최근에는 볼과 클럽이 발달되어 그런 어려운 동작을 인위적으로 할 필요는 없다. 무리하게 낮은 볼을 치기 보다는 티 높이를 약간 높게 해 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체중배분은 오른발과 왼발에 6대4로 두고 티 높이를 약간 높게 한 만큼 헤드를 약간 들어준 자세를 한다. “비거리를 내려고 티펙을 높게 해도 톱 오브 스윙에서 왼쪽허리를 쳐지게 하거나 걷어 올려서는 안 된다. 백스윙에서는 왼 허리를 다운스윙에서는 오른 허리를, 높은 위치에서 회전한다는 생각을 가진다. 그러면 수평궤도로 쓸어치게 되면서 맞바람속에서도 낮은 탄도로 거리를 낼 수 있다. 장타를 내려고 하지 않고 힘을 빼면서 휘두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박노석은 충고한다.
 

발목의 힘이 비거리의 원천이다
나는 발목의 힘을 기르는데 절대 소홀히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양팔의 힘도 중요하지만 발목의 파워를 길러야만 거리를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스윙 중에 발목에 파워를 축적한다. 게다가 작은 키를 극복하기 위해 스윙아크를 최대한으로 크게 하지만, 백스윙 톱에서  정확히 그리고 빠르게 움직이면서 에너지를 축적한다. 이 에너지를 임팩트에서 완전히 볼에 전달한다.

  또 나는 발을 부드럽고 유연하게 사용한다. 발로 스윙 리듬을 만들어낸다는 의미다. 강력하게 잡아주는 것이 느슨하게 하는 동작을 적절하게 조화를 이룬다. 즉 톱 오브 스윙 동작에서 왼쪽은 부드럽지만, 오른쪽에는 파워를 완벽하게 축적한다. 반대로 폴로스루에서는  오른발에 힘을 빼고 왼발에 무게와 파워를 만든다. 이런 컨트롤 동작이 스윙의 흐름과 리듬을 만들어준다. 여러분도 따라해보기 바란다.  


비거리를 늘려주는 트레이닝 팁
골프 스윙에 필요한 탄력 있는 근육과 유연성을 기를 수 있는 간단한 웨이트 트레이닝법.
팔의 순발력과 힘을 길러주는 운동법다 운스윙 시 클럽을 공략하고자 하는 방향으로 당겨줄 때의 근력과 순발력을 키워주는 트레이닝법이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의 경우 덤밸의 무게는 3kg 정도가 적당한데 양팔을 번갈아가며 20회씩 3세트를 운동해준다. 한 달 정도 꾸준히 반복 운동을 한 다음 6kg 정도로 무게를 올려 마찬가지로 20회씩 3세트를 운동해주는데 최소한 3개월은 꾸준히 해야 근육이 정확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고 운동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일단 근육이 자리를 잡게 되면 자연스럽게 파워가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스윙궤도 역시 자연스럽게 안정되기 때문에 드라이버 샷의 비거리가 10~30야드 정도 늘어나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3>

 

 


거리를 내고 싶다면 스윙을 할 때, 항상 안정된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견고한 준비자세를 만든 다음에 클럽을 올리는 동작에 임해야 한다. 그러면 일단 클럽이 움직이는 궤도가 일정해지고 리듬도 좋아진다. 또 한국 사람이 주로 오른손잡이이기 때문에 오른손을 잘 사용하는 사람이 장타를 날린다. 왼손으로는 볼을 강하게 히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여러분도 앞으로는 오른손의 근력을 기르는 데 시간을 투자하기 바란다.



양 넓적다리 근육에 긴장을 준다

박노석의 에너지원은 역시 상반신과 하반신의 강렬한 꼬임으로 인한 회전차. 양발끝이 타깃라인과 약간씩 오픈이 되도록 서기 때문에 상체를 충분히 회전했다 돌려줘 파워가 강력하고 헤드스피드가 증가한다. 대부분의 골퍼의 오른발 끝은 타깃라인과 직각으로 하고 왼발 끝은 열어준다. 왜 그는 양발 끝을 약간 오픈할까. 그는 자신만의 스윙을 고집한다고 했다. 신체조건에 맞는 스윙을 해왔다는 것.
 먼저 백스윙에서 상체를 회전하는 것은 그 어떤 선수보다 견고하다. 톱 오브 스윙을 보면 허리는 잡아주고 어깨턴은 100도 이상으로 회전한다. 즉 회전하는 파워가 매우 강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양발 끝을 열어주기 때문에 폴로스루에서 몸의 왼쪽을 닫아주면서 볼을 히팅할 수 있다. 또 타깃라인에 대해 스퀘어를 의식하기 쉽다고 한다. 여러분들이 따라한다면 양발 끝을 타깃라인과 약간 오픈시킨 뒤 전체를 지면에 정확히 붙이면 회전파워를 내기 쉽다. 이때 양 넓적다리 근육에 긴장을 준다. 그러면 하체를 안정되게 유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톱 오브 스윙에서 왼쪽허리가 무너지지 않도록 한다

한국인 대부분은 오른손잡이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오른손을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것이 직선으로 장타를 내는 방법이다. 오른팔과 오른쪽 허리, 오른발을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이 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이다. 오른손잡이는 왼발보다도 힘있는 오른팔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 그런데 오른팔을 최대한으로 사용하기 위해 톱 오브 스윙에서 약간 구부러진 오른팔을 폴로스루할 때 펴준다는 생각을 한다. 팔을 펴준다는 것은 팔에 힘이 들어가지 않았다는 증거다. 따라서 팔의 움직임도 빨라진다.
  장타를 날릴 수 있는 스윙에서 항상 오른팔을 펴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을 유연하고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특히 왼쪽을 의식하라. 그것은 다운에서 폴로스루까지 톱 오브 스윙에서 만들어진 왼쪽 허리 위치를 움직이지 않도록 하는 일이다. 왼쪽 허리가 왼쪽으로 무너지지 않으면 오른팔의 움직임이 부드러워지고 보다 큰파워를 볼에 전달할 수 있어 비거리도 증가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비거리를 늘려주는 트레이닝 팁
이 운동은 어깨, 특히 임팩트 순간에 사용되는 왼쪽 어깨의 힘과 손목의 힘을 키워 비거리를 늘리는 데 유용한 운동법이다. 처음부터 너무 무거운 무게로 운동을 시작하면 몸에 무리가 가기 때문에 여자의 경우는 1kg 정도, 남자의 경우 2kg 정도의 무게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이후에도 무게를 늘리기 보다는 가벼운 무게로 횟수를 많이 반복하는 것이 요령. 등은 쭉 펴고 허리를 앞으로 숙인 상태에서 시행하되 절대로 뻐근함이 느껴질 때까지 운동해서는 안되며 뻐근함이 느껴지면 곧바로 중단해야 한다.




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4>

 

아마추어는 물론 직업선수인 프로골퍼처럼 거리를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렇지만 아마추어 중에서도 왜소한 체격에도 불구하고 건장한 파트너보다 볼을 더 멀리 보내는 장타자들이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프로골퍼들 중에서도 장타자로 손꼽히는 박노석에게 그 비결을 배워본다.

어드레스에서 체중을 발바닥에 고루 둔다
체 중을 발바닥 앞쪽에 두어야 한다, 뒤쪽에 두어야 한다는 등 다양한 이론이 있지만, 나는 양 발바닥에 고루 두어야 한다는 주의다. 고루 체중을 둔 발바닥을 그대로 체중을 이동시키면서 볼을 치면 오차가 없는 일관된 볼이 나온다. 그런 와중에도 테이크백을 쉽게 가져가기 위해서는 오른쪽으로 체중이동을 하면서 벽을 유지한다. 그러면 스윙이 부드럽게 만들어진다.
  힘이 없는 아마추어가 장타를 날리기 위해서는 체중이동이 불가피한 요소다. 체중으로 장타를 날리기 위해서는 먼저 오른쪽으로 체중을 이동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어드레스에서는 우선 왼발에 체중을 실어주는 것이 체중이 실리지 않는 오른쪽으로 쉽게 이동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주의해야 할 것은 중심축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리듬있게 움직이는 일이다. 체중을 어느 한쪽으로 지나치게 실어주어 중심축이 기울어진 채 휘두르면 걷어 올리거나 예각으로 들어가 방향이 크게 흔들리게 된다.  


자연스럽게 상체가 회전하면 스윙아크도 커진다
비 거리를 늘리기 위해 왼쪽 팔꿈치를 절대로 구부리지 않고 올린다고 생각하면 어깨는 충분히 크게 돌아간다. 왼쪽 팔꿈치를 구부리면서 클럽을 올리면 부드럽게 들리지만 어깨는 거의 회전하지 않고 팔로만 올리게 된다. 이때 하체는 단단히 유지해야 한다. 그런 요령을 일단 알았다면 그 다음에는 상체를 크게 회전시켜야 한다. 내가 장타를 날리는 이유 중 한 가지는 왼쪽 팔꿈치를 편 채 톱 오브 스윙까지 클럽을 자연스럽고 강력하게 돌려준다는 것이다. 그러면 일단 스윙아크가 커지기 때문에 장타를 쉽게 날릴 수 있다.
  폴로스루에서의 동작은 임팩트까지의 움직임에 영향을 미친다. 양팔이 몸의 폭에서 벗어나지 않으면 팽이처럼 강렬한 헤드스피드를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중심축이 기울어지지 않고 수평으로 몸이 회전하면서 왼발로 체중을 이동시킨다. 팔이 몸의 정면에 있고 타깃을 볼 수 있는 밸런스 좋은 폴로스루를 하면 헤드스피드 증가와 정확한 체중이동이 가능해진다. 따라서 쉽게 장타를 날릴 수 있는 법이다.


비거리를 늘려주는 트레이닝 팁
라운드를 마치고 나면 온 몸의 근육이 피곤한 상태가 되기 때문에 뭉쳤던 근육을 풀어줘 회복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비거리를 유지하거나 늘리기 위해서는 골프에 사용되는 근육을 곧바로 회복시켜주면서 동시에 활성화시켜줘야 하기 때문이다. 골퍼들의 경우 흔히 옛날 비거리가 나오지 않는다는 말을 하곤 하는데 이는 근육을 과다 사용하고 난 뒤 제대로 회복시켜주지 않은 것이 원인이다. 이 운동을 할 때는 고개를 완전히 들거나 숙여서 목에 무리를 줄여주는 것이 요령이고 등은 쭉 편 상태에서 반복 시행하되 뻐근함이 느껴지지 않을 만큼만 운동한다.




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5>

골프에서 장타만이 능사는 아니다. 거리는 늘리되 항상 페어웨이로 볼을 보낼 수 있는 정확성도 중요하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클럽을 항상 일정한 궤도로 당겨서 던지는 동작을 해야한다. 이런 동작을 위해서 이번에는 스윙 중에 그립과 양팔의 간격을 유지하는 방법과 효과적으로 힘을 쓰기 위한 피니시 동작을 배워본다. 이런 동작을 익힌다면 여러분도 쉽게 비거리를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

스윙 중 그립이 배를 향하도록 한다
아마추어가 하는 동작 중에서 가장 큰 미스는 역시 너무 성급하게 클럽을 휘두른다는 점이다. 너무 성급하게 볼을 칠 경우, 뒤땅이나 토핑 등 미스를 유발한다. 그렇다고 너무 느린 리듬으로는 비거리를 낼 수 없는 법이다. 클럽의 무게를 느끼면서 임팩트전에 스피드를 내기 위해서는 테이크백 순간 30cm 정도 까지는 여유있게 클럽을 움직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테이크백을 손으로만 올리면 클럽이 궤도를 이탈해 다운스윙에서 올바른 궤도로 내려오기 어렵다.
  이런 미스를 하지 않기 위해 그림처럼 테이크백이나 폴로스루 30cm 정도, 즉 임팩트존에서는 그립의 끝이 배를 향하도록 하면서 양팔과 가슴의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휘두른다. 그러면 항상 일정한 방향으로 볼을 정확히 멀리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여러분 중에서 상당수는 이 간격이 달라지기 때문에 여러 가지 미스샷을 한다. 테이크백이나 폴로스루를 할 때, 거울을 보고 이 간격을 일정하게 유지되도록 하면서 휘둘러보는 연습을 하라. 그러면 여러분도 장타를 날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피니시에서 I 자형태를 유지한다
과거에는 그림과 같이 역C 자형 피니시가 유행이었다. 이런 스윙은 허리에 무리를 줄 뿐만 아니라 비거리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최근에는 왼발로 자연스럽게 버텨주면서 마무리를 하는 I 자형 피니시를 한다. 그 때문에 이런 동작은 몸에 부담이 적고 어깨를 완벽하게 회전시키기 쉽다. 따라서 쉽게 비거리를 늘릴 수 있는 것이다. 또 임팩트 순간 머리를 볼 뒤에 둔다는 생각을 항상 하도록 하라.
 프로의 스윙이 아마추어 보다 우수하다는 점이 이런 임팩트 동작에서 머리 위치를 확인해보면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즉 프로는 머리를 어드레스보다 오른쪽으로 이동시키고 해머를 던지는 이미지로 휘두르기 때문에 엄청난 장타를 날린다. 그러나 아마추어는 힘을 사용하되 쓸데없는 힘의 낭비가 심해 거리를 내지 못한다. 이런 동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깨를 깊게 회전한다. 내가 키는 작지만 장타자에 속하는 것은 효과적으로 힘을 쓰기 때문이다. 즉 임팩트 순간 머리를 볼보다 뒤에 두고 피니시에서 I 자형태를 유지하도록 하라. 그러면 비거리가 과거보다 늘어날 것이다.
 

비거리를 늘려주는 트레이닝 팁
손목 근육 중 특히 굴곡근을 강화시켜주는 운동. 손목에 힘을 주면서 가슴 앞쪽으로 당겨주었다가 뒤쪽으로 풀어주는 이 운동을 꾸준히 반복하면 손목과 어깨의 근력을 키울 수 있다.특히 임팩트 시 사용되는 오른쪽 어깨 앞쪽 근육과 손목의 힘을 기를 수 있어 비거리를 늘리는데 도움을 준다. 운동시 주의사항은 팔을 뒤로 젖힌 자세에서는 손목을 쓰지 않고 가슴 앞쪽으로 내밀때 손목을 완전히 쭉 펴서 늘려줘야 한다는 것. 손목을 굽힐 때 코킹을 하듯이 너무 빠른 속도로 운동을 하면 근육에 손상이 올 수도 있으므로 최대한 천천히 올려주며 손목을 조금씩 강화시켜주는 것이 요령.



비거리 늘리기의 비밀 <6>

투어프로를 대표할만한 장타자인 박노석 선수.


드라이버 평균비거리가 그 어떤 선수에게도 뒤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는 자신의 신체조건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점을 최대한 고려하고 효과적으로 비거리 늘리는 법을 익힌 결과다.

몸 전체를 활용한 비거리의 비밀을 배우고 나면 여러분도 거리에 대한 콤플렉스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체중이동을 지나치게 중시하면 방향성에 문제

드 라이버 샷을 할 때 누구나 정확히 그리고 멀리 보내고자 한다. 거리는 크게 늘어났는데, 방향성이 엉망이라면 그것도 큰 문제. 항상 일관된 방향성을 유지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샷의 정확성을 좀더 높이고자 하면 과거보다 스윙이 작아지고 만다. 이것은 일반적인 현상이다. 그러나 이번에 소개하는 내용만 이해하고 연습 한다면 비거리와 방향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
지금까지 여러분이 체중을 왼발에 완전히 실어주면서 볼을 강하게 때렸다고 하자. 그래서는 헤드가 위에서 너무 들어가게 되어 방향성에 문제를 일으킨다.
즉 일관된 방향성을 유지할 수 없게 된다. 따라서 체중이동보다도 몸의 회전을 중심으로 한 스윙으로 변경해보라. 몸의 중심에 축을 의식하고 허리의 움직임을 억제한 새로운 스윙을 익혀보라. 그러면 볼이 좀더 멀리 정확히 날아갈 것이다.  


헤드는 몸을 중심으로 원을 그린다
체 중이동만으로 장타를 날렸던 사람이 축을 중심으로 거리를 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다만 체중이동과 축회전으로 조화롭게 거리를 내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체중이동을 생각하면 어려워진다. 몸을 중심으로 헤드가 반원을 그린다고 생각하면 좋다고 박 프로는 말한다.
몸을 중심으로 헤드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반원의 궤도를 그린다. 몸을 움직이지 않고 헤드 움직임을 의식하면 자연스럽게 축을 중심으로 하는 스윙이 가능해진다. 특히 폴로스루에서 손은 왼쪽 허리 바로 앞에서 비스듬히 올라간다. 이 위치가 장타자들이 생각하는 이상적인 위치다. 이것은 아마추어 여러분이 잊어버리기 쉬운 장타를 위한 매우 중요한 포인트다. 즉 부드럽게 몸을 회전시키기 위해서는 몸보다 헤드 움직임을 의식한다. 몸을 중심으로 헤드로 반원을 그리듯이 휘두르면 자연스럽게 축을 중심으로 한 스윙이 된다.  


비거리를 늘려주는 트레이닝 팁
골 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근육중의 하나인 팔 안쪽 근육과 팔목의 안쪽 및 바깥쪽 근육을 동시에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법이다. 아울러 여성 골퍼들도 손쉽게 어깨 뒤쪽의 근육을 강화시킬 수 있어 비거리를 늘릴 수 있다. 운동 방법은 역시 적절한 무게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무리하지 말고 1~2kg 내외의 무게로 시작하는 것이 적당하다. 주의할 점은 팔을 들어올릴 때와 팔을 내릴 때의 속도를 동일하게 해야 한다는 것. 팔을 내릴 때 너무 빨리 내리면 신경전달 물질의 활성도가 떨어져 근육이 덜 발달하게 되므로 이 점에 유의해 운동해야 한다.

2008년 4월 2일 수요일

로지 생일 파티~

가장 좋아하는 날을 꼽으라면, 아이들은 주저없이 생일날과 크리스마스를 꼽을겁니다.

생일날은 본인이 주인공이 되어서, 파티도 하고, 선물도 받고, 아주 신나는 날이고, 크리스마스면 산타할아버지가 밤사이 선물을 주고가니 얼마나 기쁜 날이겠습니까..

우리 아이들은 생일이 지나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생일을 기다립니다.
가끔씩 생일이나 크리스마스와는 상관없이 멋진 선물을 받아도, 의미가 틀린가 봅니다.

아이들의 생일이 지났으니.. 한두달 지나면, 언제 크리스마스가 되냐고 12월까지 물어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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